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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한 집 보셨나요?

근데 조회수 : 4,294
작성일 : 2023-10-28 13:56:12

집집마다 보면 꼭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있잖아요

어떤집은 아이들은 모두 바르고 정상인데 아빠란놈이 바람피고 다니고 돈문제 일으키고

또 어떤집은 부모는 좋은데 애가 사고치고 다니고 가출하고 ...

평안한 집도 많겠죠??

IP : 59.31.xxx.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0.28 2:04 P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팔자 대박인 인간관계는 평안한 사람도 있긴한데
    그대신 돈이 좀 없다던가...
    다른 조건이 기울기도 해요

  • 2. 그냥
    '23.10.28 2:04 PM (223.38.xxx.221)

    건강.돈.사고 이런거 큰 문제 없으면 평안하죠
    그외 자잘한것들은 다 감수하고사는거죠

  • 3.
    '23.10.28 2:06 PM (59.31.xxx.9)

    한 두집 정도 봤는데
    먹고 사는데 힘들어서 그렇지
    서로 의지하며 잘 살더라고요
    최악은 먹고살기도 힘든데 문제 일으키는 사람이 있는거

  • 4. 그런
    '23.10.28 2:21 P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

    상황에 대처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거 같아요
    똑같이 속썩이는 가족 구성원이 있는데
    괜찮아 달라질 거야, 그 정도는 괜찮아 하는 무던한 태도면
    가정이 별 큰 일 없이 보이고
    반대로 으악! 어떡해 큰 일 났네,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나만 불행해 이러면 가정이 더 문제가 있어 보이고요
    당사자의 성격에 따라 남의 눈에 비치는 평온함의 온도는 달라지는 거 같아요

  • 5. ...
    '23.10.28 2:22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이야기 하시는건 좀 최악이신거고.... 자잘한것들이야 있겠죠 ... 자잘한거까지 없는집은 거의 없지 않을까요.나 정말 전생에 나라 구했나 스스로 느끼면서 맨날 사는 사람들은 잘 없을것 같아요

  • 6. ...
    '23.10.28 2:24 PM (114.200.xxx.129)

    원글님이 이야기 하시는건 좀 최악이신거고.... 자잘한것들이야 있겠죠 ... 자잘한거까지 없는집은 거의 없지 않을까요.나 정말 전생에 나라 구했나 스스로 느끼면서 맨날 사는 사람들은 잘 없을것 같아요 112님 의견에도 공감하구요..제3자가 볼때는 그렇게 보이기는 하죠

  • 7.
    '23.10.28 2:25 PM (125.178.xxx.88)

    겉으로봐선 있긴한데
    속은모르죠
    수백억대부자인데
    만날때마다 우울하다 불행하다 하는 사람을알아서 ᆢ

  • 8. 네^^
    '23.10.28 2:45 PM (121.162.xxx.174)

    전 대부분일 거라 생각해요
    시가, 본가의 친,외가
    사는 정도도 다 다르고 누군가 아프기도, 누군가 실직하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큰 그림? 에선 무난무난 살아요

  • 9. ㅇㅇ
    '23.10.28 3:18 PM (223.39.xxx.20)

    우리집요
    대부분 그렇죠

  • 10. ㅇㅇ
    '23.10.28 3:29 PM (112.162.xxx.50) - 삭제된댓글

    그건 죽을때까지는 장담 못하는거 아닌가요?
    현재 평안해도 미래는 모르죠
    말년에 부모, 자식 등 누구땜에 풍비박산날지는 아무도 모르죠
    당장 올초에 말년에 망한 시댁글 올라왓었는데 찾을려니 삭제했는지 없네요

  • 11. 시어머니??
    '23.10.28 3:55 PM (211.235.xxx.13)

    가만히 있어도 오래전 조상이 물려준땅
    팔렸다고 연락와서 돈생김....

    나는 가만히 있다가 개평 주셔서
    맛난거 사먹음 ㅋㅋ

  • 12. ...
    '23.10.28 4:17 P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그럼요
    두루두루 평안하고 건강하고 아이들도 잘 되는 집도 많지요.
    제 주변에 많아요.
    가끔 힘들었다고 하는게 부모님 편찮으셔서 마음 아픈거, 아이가 재수한거 뭐 이정도요.
    부모님 독박 간병 그런 상황 아니고 도우미 다 쓰고요
    아이도 재수는 했지만 상위권 대학 걸어놓은 상태였어요. 그분 입장에서는 그게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에요.

  • 13. 제가 느끼기엔
    '23.10.28 4:21 PM (106.73.xxx.193)

    뭐가 안 좋은 사람들은 다 안 좋고 일이 잘 안 풀리고
    모든게 평안한 사람들은 일이 잘 풀려요.
    사주팔자가 편해서 다 잘 풀리나 싶고
    사주팔자가 나빠서 일이 꼬이고 돈 없으면 아프기까지 한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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