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싱어게인3에서 빅뱅을 이긴(??)프로젝트 가수 보신 분 계시나요?

어제 조회수 : 3,610
작성일 : 2023-10-27 10:43:03

어제 출연한 가수인데

자기 소개가 '빅뱅을 이긴 가수' - 누구를 이겼던 건지 헷갈리는데 이 가수 노래 들어본 분 계시나요?

한 때 음악프로에서 일등을 했었대요.  노래도 좋고 들어본 노래더라고요

 

외모와 목소리 때문에 선발되어  자기가 평소 부르던 분야의 노래가 아닌 것을 불렀다고 해요.

프로젝트로 가수/노래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제  노래를 너무 못하지 않았나요?   아무리 과거에 프로젝트 일회성인 노래였다고 해도요.

저렇게 노래를 못하는데 그 당시에는 어떻게 일등을 했나요?

이번엔 어떻게 출연을 시켰나 싶어요.  긴장해서 못 부른 것 같지는 않고요.

 

 

 

IP : 211.217.xxx.23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견씨
    '23.10.27 10:46 AM (121.175.xxx.142)

    사위가 시러서 안볼래욧

  • 2. 토이노래
    '23.10.27 10:46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뜨거운 안녕이고
    객원가수였다는데 이름 까먹 ㅎㅎㅎ

  • 3. 그게
    '23.10.27 10:47 AM (59.4.xxx.49)

    기대 하고 봤는데 노래 못했어요.
    입을 안 벌리고 발음도 뭉게지던데요

  • 4. ,,,,
    '23.10.27 10:48 AM (112.168.xxx.174)

    노래 너무 못한다 했어요

  • 5. 어제
    '23.10.27 10:50 AM (210.96.xxx.106)

    임재범때문에 보긴했는데 임재범 분량 적고
    꼴보기 싫은 이승기 분량 많고
    중요한건 나온 가수들 거의 노래못하고 재미없어서
    (원글님이 말한 그 가수는 특히 심했음 ㅠㅠ)
    그냥 클립으로 봐도 될것같아요

  • 6. ...
    '23.10.27 10:50 AM (112.150.xxx.144)

    토이 노래에요. 그때 보컬 뽑을때 울먹거리는 목소리?감성?을 찾았다는데...일반인보다도 못부르더라구요

  • 7.
    '23.10.27 10:52 AM (223.62.xxx.71)

    노래 너무 못하고
    매력 1도 없고

  • 8. ...
    '23.10.27 11:03 AM (218.146.xxx.111)

    김이나가 라이브용 아니라고 전제 깔더군요 힘든노래인듯 전 여지껏 성시경 노래인줄로만 알았어요

  • 9. 이지형
    '23.10.27 11:23 AM (218.53.xxx.110)

    좋아했던 음악인인데 어제 나와서 놀랬네요 싱어송라이터 인디밴드 였고, 잔잔한 좋은 곡 많아요. 뜨거운 안녕처럼 샤우팅 곡 말고요. 원래 저런 스타일이 아니고 수줍은 포크나 모던락 밴드 스타일이라 예전에 인기 많았어요. 제가 좋아하던 곡 한 곡 추천하고 갈게요.

    이지형.. 봄의 기적

    https://youtu.be/3j83Cge2LKE?si=_YnYNhUBTXzNn4uX

  • 10. 뜨거운안녕
    '23.10.27 11:43 AM (211.235.xxx.159)

    유희열 토이 노래에요 유명해요
    유희열 이름을 말 못하는게 웃겼어요

    시즌2보다는 재밌겠어요
    임재범 심사 잘하던데요

  • 11. ..
    '23.10.27 11:45 AM (118.235.xxx.85)

    뜨거운 안녕 원곡도 많이 들었는데 왜 이렇게 못하는건지.. ㅠㅠ
    성시경은 라이브로 부르잖아요 ㅎㅎ
    토이 객원들 다들 노래 잘부르는데 아무리 음색이래도.. 외모도 원하던 스타일이 맞나요?
    어제 전체적으로 노잼에 노래도 별로인 사람이 많아서 아니 거의 다여서 실망했어요 다음주도 의리상 보겠지만 제발 재미있게 만들어주세요 실력자 다 어디갔나요

  • 12. 이지형
    '23.10.27 11:46 AM (218.53.xxx.110)

    전 어제 싱어게인3는..그 덩치큰 남자분 '부산에 가면' 부른분..그 노래로 어제 완벽했어요. 와.. 정말 감동이었어요..그리고 그 수줍은 이지형씨 나와서 '뜨거운 안녕' 부르는데 정말 김이나씨 말 이해되었거든요..그 분이 원래 그런 가창력으로 호소하는 가수는 아니었던 터라.. 좋은 자작곡 많아요.. 그런데 정말 진행하는 이승기는 언제부터인가 순수한 눈빛이 사라진 것 같아서 안타깝긴 하더라고요..

  • 13. 0 0
    '23.10.27 11:48 AM (119.194.xxx.243)

    좋아하는 노래였는데 라이브 무슨 일인지 깜짝 놀랐어요.
    음색 진짜 좋은데..

  • 14. 이지형
    '23.10.27 11:49 AM (218.53.xxx.110)

    남자 5호 부산에 가면
    https://youtu.be/scUTl5yqp84?si=w5obGl93uIPn3t3f

    이지형 산책 - 이건 4년 전 영상
    https://youtu.be/vbAM6hfI3qc?si=645oR3zwRwW9CAMd

  • 15. 이지형
    '23.10.27 11:55 AM (218.53.xxx.110)

    이지형은 예전에도 가창력형 가수는 아니었어요. 감성 가수였던듯..저는 목소리 좋아하고 다른 곡들 좋아 응원합니다.
    예전 스케치북 나와 부른 뜨거운 안녕
    https://youtu.be/t5TNujCEWXM?si=EZQpUEXWrnSWpu_Y

  • 16.
    '23.10.27 11:58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전 전인권씨 노래 다시 이제부터 부른
    나이 드신 분도 참 좋았어요

    https://youtu.be/p01SxlrjQQU?si=8bwLeLBhJ2dURwf7

  • 17. 000
    '23.10.27 12:39 PM (110.11.xxx.234)

    어제 나오신분들중 부산에 가면 부르신분 제일 좋았어요.
    노래듣고 있으면 눈물이 고이는....

  • 18. ㅇㅇ
    '23.10.27 12:51 PM (211.204.xxx.101)

    얼.. 이지형…
    인디씬 싱어송라이터죠. 보컬로 승부보는 타입보다는.
    씽어게인이랑은 뭔가 안맞는데ㅠ

  • 19. 이지형
    '23.10.27 12:54 PM (175.209.xxx.61)

    ㅎㅎ 그 때 친구가 좋아해서 기억해요. 홍대 원빈이라 불리고 팬도 많았어요. 근데 그 때도 라이브는 별루였어요

  • 20. 임재범때문에
    '23.10.27 1:02 PM (39.113.xxx.77)

    봤지만 안볼것같아요.
    우선 견씨사위가 생각보다 보고 있기 힘들고
    이렇다할 노래잘하는 사람도 없고.

  • 21. 노래
    '23.10.27 1:44 PM (117.111.xxx.78)

    잘하고 화제성 있는 사람들은 이미 그 전에 다 나온듯
    재미도 없으면서 이승기 얼굴 자주보니
    내가 주가조작 공범된듯 괴롭더이다

  • 22. 저는
    '23.10.27 3:32 PM (112.153.xxx.207)

    백만송이 장미 부른 첫번째 출연자가 너무 쿵~와 닿아서 계속 보게 됐어요.
    그 후 입주변 백반증있는 부산 아저씨?그 분 노래 좋았고 나머지는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요즘은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를 논하기 보다 표현력이 어떤가가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노래는 다 잘하더라구요. 음정 박자 다 잘 맞고...하지만 그 노래의 느낌을 얼마나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관건!!
    저도 진행자 보기 싫어서 안보려다가 첫 출연자에 낚여서 끝까지 봤네요.
    임재범...외면이나 내면이 많이 정돈된 거 같아서 편안해보여서, 또 오랜만이라 반갑고 좋았어요.
    김이나, 진짜 작사가가 천직이구나 싶게 말로 느낌을 표현 잘 해줘서 다시한번 멋지다 생각하며 질투났어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1309 채소 섭취 많이 하기 위해서 어떻게들 드세요? 9 2023/10/27 2,831
1511308 재입사가 불가한곳은 보통 기한이있나요 아니면 그냥 15년전쯤이라.. 2 ... 2023/10/27 729
1511307 인스턴트팟으로 미역국 끓여도 되나요? 6 미역국 2023/10/27 1,518
1511306 소화가 안되 배에서 소리 나는 분 계세요? 4 고민 2023/10/27 1,992
1511305 김행도 가고 김승희도 가고 국민연금도 가고 남은건... 7 잊지말자 2023/10/27 2,252
1511304 대통령이 독재자 추모식은 참석하고 이태원 추모식은 불참하나. 26 망나니정부 .. 2023/10/27 2,177
1511303 채권은 안전할까요 5 ..... 2023/10/27 1,825
1511302 펌) 단기 계약직을 뽑았는데, 해고하고 싶어요 8 ㅇㅇ 2023/10/27 4,773
1511301 쌀국수나 짬뽕류에 숙주 대신... 3 2023/10/27 1,940
1511300 학폭 김승희 자녀 강제전학 어렵답니다 12 .. 2023/10/27 3,219
1511299 광주광역시에서 인천송도 컨벤시아 가장빠르게가는방법????? 3 arbor 2023/10/27 1,064
1511298 수학안되는 중3 포기해야하나요? 11 ㅇㅇ 2023/10/27 2,839
1511297 김승희 전 비서관 딸 학폭, 화해 추진? 경기도교육청 추가 절차.. 3 0000 2023/10/27 1,339
1511296 불안해서 정신과를 갔는데요 9 .... 2023/10/27 4,802
1511295 원희룡 타진요처럼 양평고속도로 의혹 하나도 없어 3 이게나라냐 2023/10/27 883
1511294 양재역 맛집(feat. 한국순대본점 vs 청와옥) 4 궁금 2023/10/27 1,133
1511293 옛날 사진 보니 착잡해지는 기분 3 미의 2023/10/27 1,775
1511292 국민연금 이제껏 낸 것 돌려주고 없앤다면 찬성인가요? 33 ㅇㅇ 2023/10/27 5,824
1511291 돌싱글즈 나솔 돌싱 출연자들 5 궁금 2023/10/27 3,850
1511290 연금은 살아있을때 못받겠네요. 18 속상해 2023/10/27 5,959
1511289 20대때 별 생각없이 안살다가 30대부터 성공한 케이스 3 ll 2023/10/27 2,302
1511288 한동훈을 본 한 시민의 반응.jpg 28 조각호소인 2023/10/27 8,075
1511287 네가 운짐이 달았구나 이게 무슨 말이게요 10 ... 2023/10/27 3,417
1511286 수십억 3 대단쓰 2023/10/27 1,647
1511285 가구냄새빼는데 원두찌꺼기도 효과좋나요 9 땅맘 2023/10/27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