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점, 무속인 점 보시는분 ..?

ㅣㅣ 조회수 : 3,362
작성일 : 2023-10-26 23:47:06

인생이 그다지 복이 많지는 않은거 같아요

지금 죽는다해도 하늘의 뜻이려니

받아들이는 상태이지만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내편인듯한 사람 하나없고

어찌 나를 일깨워주고 더 성장시키는

귀인이나 지혜로운 인연이

이리 없고 안닿는건지..

궁금하기도하고요

 

무속인에게 가서 점 보시는 분들은

꼭 조상풀어라 굿하라! 이러나요?

 

카더라로 들은 이야기말구요

직접 본인이 신점 보신 분들 이야기

듣고싶습니다

IP : 58.230.xxx.2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수 경험자
    '23.10.27 12:01 AM (221.158.xxx.180) - 삭제된댓글

    굿 하라고 하더군요
    무당은 그 집안 영가장애를 보는 직업이라
    쉽게 말해 치료법이 굿이예요
    조상중 맺힌 조상 풀어주라고 해요
    사주보는 분들은 부적 쓰라 하거나 개명하라 하시고

  • 2. 저는
    '23.10.27 12:08 AM (222.119.xxx.18)

    무속인들을 개인적으로 만나는사람인데요..
    안타깝지만..
    돈낭비 하지 마시고,
    정신과에 가셔서 맘 편안해지도록 약처방 받으세요.
    가능하면 정신상담 받으시고요.

  • 3. ..
    '23.10.27 12:44 AM (14.41.xxx.61) - 삭제된댓글

    남편일이 안풀려서 한번 봤는데 굿하라고 안하고
    부적 써줬어요. 따로 부적값은 안받았어요.
    그런데 점잡 분위기가 무서워서 신점보는데는
    두번은 못갈것 같아요.

  • 4. 힘내세요
    '23.10.27 9:33 AM (58.182.xxx.184)

    굿하라는데는 가지 마세요.
    보통 과거는 잘 보고 미래는 큰 틀 안에서 알려주는데 잘 맞는 곳이 있어요.

  • 5. 저는
    '23.10.27 10:14 AM (211.235.xxx.30) - 삭제된댓글

    우울증이 심하고 소화불량도 심해서 먹는게
    무서웠어요. 허구헌날 아파트에서 뛰어 내리고 싶다 했죠.
    그냥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자식들을
    키워야한다는 책임감으로 살아졌던거 같아요.
    지금도 서편제 넘버인 차지연이 부르는 살다보면 살아진다는
    노래를 들으면 울컥합니다. 그때 친구가 제가 아는 무속인께
    가보자고 절 찾아와서 저는 그냥 안내차 데리고 갔었는데
    그분이 제 할머니가 빙의 되셔서는 제가 미치기 직전인데 모르고
    미련하게 참기만 해서 제 친구를 통해 오게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이십년전인데 500주고 굿했어요. 몇일지나니 고질적인 소화불량도
    없어지고 우울증도 많이 좋아져서 죽고싶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그냥 제 은인이라하고 살아요.

  • 6. 그렇지만
    '23.10.27 10:16 AM (211.235.xxx.30) - 삭제된댓글

    누굴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 뒤로도 일이 많아서 해결은 되는데
    돈은 없는 형편에 많이 들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2010 궁금한 이야기 보셨나요? ... 2023/10/29 2,349
1512009 제 동생네 정말 황당하네요 45 동큐 2023/10/29 25,655
1512008 현중2 이하 대입 개편안 보니 암담하네요. 38 ..... 2023/10/29 6,285
1512007 멸공마트는 곧 망하겠어요 18 2023/10/29 9,540
1512006 위경련과 급체가 동시에 와서 일주일 죽다 살아났어요 2 Dd 2023/10/29 1,799
1512005 한국 병원에서 충격받은 올리버쌤 어머니 25 2023/10/29 9,894
1512004 영어관련 농담 중에 2 ㅇㅇ 2023/10/29 1,247
1512003 이비인후과 가면 귀지 파주나요? 13 우우 2023/10/29 5,276
1512002 (도움절실) 보험약관대출이자 미납으로 보험해지 통보 7 이를 어쩌나.. 2023/10/29 2,074
1512001 드라마 이두나 재밌네요 .. 15 2023/10/29 4,746
1512000 미우새 이동건 왤케 손을 떠나요? 36 Ld 2023/10/29 36,741
1511999 리그앙 축구보는데 첫골 넣은 선수요 4 ㅇㅇ 2023/10/29 876
1511998 교회가서 추도예배한다는건 그냥 유족 조롱한 것임 23 ㅇㅇ 2023/10/29 3,828
1511997 비염수술하면, 코 전체가 붓나요?!? 2 ... 2023/10/29 970
1511996 사람들은 마약보다 성매매를 더 싫어하는듯 10 ㅇㅇ 2023/10/29 4,493
1511995 지디와 빅뱅의 기억 3 ..... 2023/10/29 3,175
1511994 어제 남편이 열이 40도가 넘게 났는데 5 2023/10/29 3,108
1511993 지난번에 얻어먹고 연락두절된 아이친구 아줌마 8 지난번 2023/10/29 5,381
1511992 맨발걷기 시간이 부족한데 4 대세 2023/10/29 1,809
1511991 그릴 추천해주세요 1 추천 2023/10/29 644
1511990 한국, 내년부터 '다인종국가' 11 dd 2023/10/29 3,363
1511989 사주 보러 다니지 말라는 말 8 사주 2023/10/29 6,796
1511988 카톡방 조용히나가기 4 카톡 2023/10/29 2,559
1511987 지방에 있는 병원들은 다 환자들 넘치나요? 1 병원 2023/10/29 1,042
1511986 급질)))홍갓 절궜는데 곤색 파랑색 물이 엄청 나왔어요 10 2023/10/29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