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겠지요?
고양이 엄청 좋아해요.
아파트 노인정에서 돌보는 길냥이 두마리가
있어요.
노인정에서 할머니들께서 이뻐하셔서
사람 잘 따르길래
몇번 츄르 사다줬더니 밤산책하는
저를 보고 야옹야옹 따라오네요
실컷 예뻐예뻐해주고 들어오는데
정이 무섭다고 애들 눈빛이 마음이 아프네요.
책임 못질 거면 함부로 정주면 안되겠지요 ㅠㅠ
안되겠지요?
고양이 엄청 좋아해요.
아파트 노인정에서 돌보는 길냥이 두마리가
있어요.
노인정에서 할머니들께서 이뻐하셔서
사람 잘 따르길래
몇번 츄르 사다줬더니 밤산책하는
저를 보고 야옹야옹 따라오네요
실컷 예뻐예뻐해주고 들어오는데
정이 무섭다고 애들 눈빛이 마음이 아프네요.
책임 못질 거면 함부로 정주면 안되겠지요 ㅠㅠ
없죠..ㅜㅜ
그러다 한마리 집냥이 됐고
밥주는 냥이 tnr실패...
결국 새끼 품고 있는것 같아서
기존 집보다 비싼 집 주문했어요
이래저래 마음이 쓰여요.
정주는 순간부터 이제 맘편한날이없어져요 덥고 비오고 날추워지면 정말걱정. 고된삶에 임신까지할까 더걱정. 차사고날까걱정. 그래서 집에 데리고와서살게되는수순.
마음 가는대로 할 수 있는것만 하시면 되죠
책임지게 될까 무서워 굳이 마음 닫울 필요있나요. 인연 되어서 집에 들여도 이쁨으로 보답하는 애들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