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4학년이 되면소 소음순이 한쪽만 길어졌어요
가만히 있어도 밖으로 나와 있고
나온부분만 쓸려서인지 피부조직이 거칠어 졌더라구요
병원상담을 받아보긴 할건데
병원입장이랑 경험자 입장은 또 다르니까
경험있으신분들 계시면
커서 다시커지던가
흉부분이 도드라졌다던가 그런거 없는지
궁금해요~
딸이 4학년이 되면소 소음순이 한쪽만 길어졌어요
가만히 있어도 밖으로 나와 있고
나온부분만 쓸려서인지 피부조직이 거칠어 졌더라구요
병원상담을 받아보긴 할건데
병원입장이랑 경험자 입장은 또 다르니까
경험있으신분들 계시면
커서 다시커지던가
흉부분이 도드라졌다던가 그런거 없는지
궁금해요~
수술은 살성이 어떠냐야 따라 다른거 같아요.
울퉁불퉁 된 사람은 살성이 좋지 않아서 그런거고.
그것만 아니면 만족도 높은 수술같아요.
밖으로 나온 정도면 수술 하는게 좋아요.
그런데 불편하겠지만, 조금 더 학년 높아지면 해주세요.
4학년이면 아직 성장 중이라...
스무살 넘어서 성인되서 아이 본인이 결정할 일이에요 외국인들은 그거 흔해요 제 지인이 병원가서 문의했는데 외국인체형이라고 그러더래요 키크고 서구적인 미인이에요. 일상생활에 문제 없으면 하지 말래요. 생긴대로 살라는 거죠. 4학년이면 성장중이라 지금은 시기가 아니네요.
스무살 지인이 수술했는데 양쪽 깔끔하게 모양 맞춰 잘 잘라냈다더군요. 당시 성경험도 없었지만 수술하러 갔고 늘 고민되고 청바지 입을때 불편해서 했는데 만족하더라구요.
저는 제가 그런 줄도 모르고 살다가
바지에 쓸려서 왜그런가 병원에
갔다가 수술했어요..
거기 실장님이 중학생도
수술했다고 하더라고요..
참고 살기에는 넘 아프고 불편해요..
수술 안할 상황이면 굳이 안하겠지만
전 바지에 넘 쓸려서 못 참겠더라구요.
수술 후 거들 입고 생리대하고 며칠 지냈고
상처는 금방 아물었어요..
윗님 생살 잘라내는거라 안아픈가요?
저도 쓸리고 불편한대 너무 아플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출산 할때 마취된 김에 할껄 …
평소에 너무 쓸리는데. 그것때문인지도 몰랐어요
나중에 듣고 알았는데
그런수술은. 큰병원 안가도 가능한가요 ?
레이저로 한다고 광고는 봤는데
대략 얼마고 얼마걸리고. 등등 정보좀 주세요
와우 댓글 늦게 봐서 죄송해요
처음 몇번 들어와보고 댓글이 안달리길래
아 이글은 댓글 안달리겠다 싶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병원가서 상담을 받아봐야겠어요 ~ 시기는 샘이랑 정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