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는 어떤가요?
그런 애들
커서도 누가 챙겨주지 않으면 안먹는다 하더라구요
태어날때부터 먹을거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으로 태어났나봐요
커서는 어떤가요?
그런 애들
커서도 누가 챙겨주지 않으면 안먹는다 하더라구요
태어날때부터 먹을거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으로 태어났나봐요
저요
40평생 식욕이란 걸 못 느꼈어요
근데 잠은 또 무지 많아서 키는 172 평생 마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좋은 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여전히 먹는거에는 관심없어요.
요즘애들은 맛집 찾아 다니고 하던데..
먹는거만 배고프면 먹어요.
엄마 입장에서 그래도 위로가 되는건 어려서 쫒아 다님서 먹이고 싸우고 해서 뱃고래는 키워 놓은거 같애요. 양은 정량이예요. 고3인데 키나 체격도 표준이상은 됐구요.
안 먹어서 영양실조라고 의사가 영양제 먹기를 권유하기까지 하고 초중등 내내 평균체중의 80% 이하로 체중 미달인가로 살았는데요..... 지금은 맛집 찾아 해외로도 다니고 20대엔 앉은 자리에서 2인분씩 거뜬히 먹었어요..
중딩 때는 키 안 클까봐 교과서에 성장에 좋다고 나온 식품은 알아서 챙겨먹고 11시~1시에는 잤어요. 제 동생은 남잔데 그러질 않아서 그런지 예상 키보다 작고 저는 예상키보다 좀더 크게 컸어요
저희아이는 너무 안먹어서 중2때까지 제가 밥수저 들고
쫓아다니며 먹였는데..
키 175 넘으면서 이젠 그만할련다 하고
먹던지 말던지 했더니 지금은 너무 잘먹어요.
애가 혼자 수저질 하며 밥 먹는건 앞에서 보면서도
헛것 보는듯함.
창피해서 익명으로 밖에 말못함.
주위에서보니
여전히 입짧은 마름으로 사는 사람.
스무살이후 먹성이 좋아져서 오히려 비만으로 사는 사람 다양하네요.
울 대학생 아이는 여전히 편식심하고 먹는게 뒷전이예요. 그러니 살이 안찌지 싶고.
별로 안먹고
먹는거에 별 관심 없어요
울 아들, 울 동생,
그런데 건강하네요,
타고 나길 소화가 잘 안되니 입맛이 없어요.
40대인데 여전히 기운없고 편식 심하고 말랐어요.
첫댓글님 키가 크시네요.
부모님들이 장신이셨나요?
정말 정말 안 먹던 여자아인데, 그래서 한 숟가락 뜰때 어마하게 크게 떠서 입에 넣어줬더랬죠. 입에만 들어가면 그래도 먹겠지 싶어서요.
초2되었느데, 요즘 저녁먹고 바로 배고프다고 하고, 막 먹어대요.
ㅋㅋ 두번째 댓글자인데요. 고3
중2까지 쫒아다님서 먹이셨다구요?
제 뒤로 가서 줄서세요.
저도 챙피해서 말못하는데 저는 정확히 고1겨울방학까지 였답니다.
에휴 초5인데.. 입에 떠먹이는거 못해먹겠다 했는데..
고딩에 위안 받고 가요 ㅎㅎㅎ
초3 떠먹여주고 부지런히 씹어라 하는데
시댁에서 혼났는데...
고딩에 위안 받고 갑니다 2222ㅋㅋㅋㅋㅋㅋ
대학교 1학년 아들 태어나서부터 안먹었고 쭉 안먹고 사춘기때도 안먹고 지금도 안먹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춘기 오면 잘 먹는다면서요.... 아니던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춘기때 잘먹는 아이는 안먹는 아이 아니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대3인 딸
조등학교때 나이많은 여자담임샘이 절레절레할정도....ㅠㅠ
어째 저래 먹는거에 관심이없냐고........
지금도 양은 작아요
부페이런데는 그냥 돈아깝고요...ㅎㅎ
동기들이랑 밥먹으러가면 (남자애들이많은과)
왜 밥을 담다말았냐고 ㅠㅠ
그래고 중고딩가니 좋아하는 떡뽁이 마라탕 이런거는 좀 먹어요
그냥 냅두세요
우리남매요
평생 체중미달
아빠167 엄마162인데
사십대후반 저 167.7 49 남동생179 65
지금도 마르게 살고있어요
너무 걱정마세요
가난애때부터 안먹었어요
모유수유 했는데 2분~3분 먹다말고 이유식은 더 안먹어서
첫돐때까지 젖먹였어요
바위도 씹어 삼킬때라던 사춘기때도 물론 안먹고
우리부부 양쪽집안 다 키가 커서 그런지 대학 들어갈때쯤 176정도
근데 대학1학년부터 몇년 많이 아팟어요
어찌어찌 치료받고 좀 괜찮아질무렵 느닷없이 결혼 한다고..
연애라는걸 하면서 명랑해지고 먹는것도 잘먹더라구요
알고보니 여친은 물론 가족들 모두 먹는거를 즐기는집!
결혼하고는 밥도 잘먹고 고기도 잘먹더니 살도 오르고 키고 더 커졌대요^^
그러다가 위염에 걸렸다나? 한참 앓고 나더니 조금 빠져서 지금 보기 좋아요
며칠전에 아들내외랑 안사돈이랑 꽃구경 갔는데
점심 뭐 먹고 싶냐니 며느리랑 둘이 한목소리로 고기면 다 좋아요!
외쳐서 고깃집 갔는데 둘이 어찌나 잘먹던지 저 아주 행복했어요
말이 많았네요 행복해서 그랬어요^^
약했던 아드님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꾸려서 뿌듯하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그런 아들, 따라다니면서 별거 별거 다 해서 먹였어요
지금 성인인데 먹을 때 먹기는 하는데 식욕 없을 때 징그럽게 안 먹고 그래요
그냥 타고난 것이 그래요..
저 없으면 안 먹고 굶어요...
본인도 의식적으로 먹으려고 하는데 생각대로 안 되니
식욕 생기는 한약도 종종 먹기도 하고
노력은 하는데 참....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10803 | 방금 지진 6 | .. | 2023/10/25 | 4,227 |
| 1510802 | "놀라지 마세요" 이태원참사 아닙니다 19 | .. | 2023/10/25 | 10,705 |
| 1510801 | 비타민d가 발톱무좀 없애주나요? 갑자기 좋아져서요 6 | ㅇㅇ | 2023/10/25 | 4,119 |
| 1510800 | 티비 벽에 설치한거 옆으로 이동 되나요? 3 | .. | 2023/10/25 | 704 |
| 1510799 | 전화 안 왔는데 울리는 벨소리.. 5 | 헉 | 2023/10/25 | 2,368 |
| 1510798 | 친구가 저한테 혼자 살라고 하는데... 5 | ..... | 2023/10/25 | 4,004 |
| 1510797 | 야마하피아노 2 | ^^ | 2023/10/25 | 1,078 |
| 1510796 | 중년에는 절친 만들기 힘든가요~? 9 | 40대 | 2023/10/25 | 3,768 |
| 1510795 | 여자아이돌 ㅂㅂ는 또 누군가요? 6 | 르르으 | 2023/10/25 | 9,187 |
| 1510794 | 지창욱 연기 잘하네요 9 | 최악의악 | 2023/10/25 | 3,049 |
| 1510793 | 영어 초급질문인데요. 너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영어로 2 | . . . .. | 2023/10/25 | 1,371 |
| 1510792 | 대장내시경 질문입니다 5 | ·· | 2023/10/25 | 1,275 |
| 1510791 | 배우 조진웅 '홍범도 장군 제80주기 추모식 참석' 16 | ㅇㅇ | 2023/10/25 | 4,902 |
| 1510790 | 정말 몰라서그러는데 GD가 어떤모습으로 그동안 이상했었던건가요?.. 8 | ........ | 2023/10/25 | 7,963 |
| 1510789 | 태어난 시를 모를때 5 | ㅇㅇ | 2023/10/25 | 2,492 |
| 1510788 |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 00 | 2023/10/25 | 660 |
| 1510787 | 코로나 2번 걸리신 분들 그 텀이 어느정도 11 | ㅇㅇ | 2023/10/25 | 1,595 |
| 1510786 | 지디도 입건 | 지디 | 2023/10/25 | 3,020 |
| 1510785 | 음악 들으면서 82 하세요 3 | 뮤즈82 | 2023/10/25 | 882 |
| 1510784 | 집안일이 쉬워지지 않음 7 | ㅁㅁ | 2023/10/25 | 2,766 |
| 1510783 | 풀무원 에어프라이어 바스켓형 1 | 풀무원 | 2023/10/25 | 932 |
| 1510782 | 이태원 참사 다큐 "크러쉬"어디서 볼수 있나요.. 6 | .... | 2023/10/25 | 1,864 |
| 1510781 | 거니보니 생각나는 방청객녀.jpg 6 | ㅋㅋㅋㅋㅋㅋ.. | 2023/10/25 | 5,292 |
| 1510780 | 반차내고 친구봐야할까요? 12 | 친구 | 2023/10/25 | 4,591 |
| 1510779 | 전청조 이진호와 인터뷰 영상에서요 11 | 또얘기죄송 | 2023/10/25 | 8,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