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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안좋아서 미역국 끓이고 있어요.

.....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23-10-24 19:44:10

몇 년전부터 뭔가 컨디션이 무너진다 싶으면 미역국 끓이는게 루틴이 됐어요.
82 글을 보고 저도 따라하기 시작한것으로 기억.
근데 진짜 미역국 먹고나면 뭔가 좋아지는거 같거든요?
그냥 플라시보일 수도 있구요.
밥은 안 말아 먹구요.
그냥 국만 떠 먹어요. 
김치도 간간히 먹구요.

IP : 39.7.xxx.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24 8:05 PM (118.37.xxx.38)

    저는 입맛 없으면 미역국 끓여요.
    뜨거운 국물에 흰밥 말아서 한 대접 먹고나면 땀이 쫙 나고 기운도 나요.

  • 2. 미드사랑
    '23.10.24 8:26 PM (1.241.xxx.46)

    저도 마침 오랫만에 소고기 한 근 넣고 미역국 한 솥 푹푹 끓여서 맛나게 먹고 있어요.
    요며칠 으슬으슬 컨디션 안좋으니 미역국 생각나더라구요.
    주위에 감기걸려 고생하는 사람들 많던데 뜨끈한 국 먹고 다들 훌훌 털고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 3. ㅇㅇ
    '23.10.24 8:30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미역에 철분도 많고 소고기 넣으면 소고기도 철분이 많으니
    피도 더 만들어지고 그런게 뭔가 빈혈이 아닌 사람도 기운이 나는 게 아닐까요?

  • 4. ...
    '23.10.24 8:31 PM (211.106.xxx.97)

    저도 황태랑 마늘 잔뜩 넣고 미여국 끓여서 먹었어요. 전 황태미역국이 다이어트에 도움돼서 자주 끓여서 먹어요

  • 5. ..
    '23.10.24 8:49 PM (118.217.xxx.104)

    오늘 아침. 저녁 들깨 넣고 조랭이 미역국 끓여 아들 먹였어요.
    평소...동해안 돌미역. 진짜 2시간 이상 끓여야 뽀얀 국물 내고 맛있는 거 구비하고 먹는데.
    한살림 돌미역이라고 나온거 20분 끓이니 국물 뽀얗고 질기지 않게 끓여지네요. 처음 사봤거든요.
    아무튼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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