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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가 붙어있는 학교

학교 조회수 : 2,052
작성일 : 2023-10-22 17:02:16

 초.중.고가 바로 옆에 붙어있는 학교들의 장단점은 뭘까요? 저는 좋게만 봤는데  중등애들 험한 말을 초딩이 일찍 배우고 고딩은 주변 초.중이 시끄러워서 공부에 방해된다는 말이 있어서요.

IP : 175.116.xxx.15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3.10.22 5:09 PM (220.117.xxx.61)

    아무리 환경이 그래도 배우는 애들만 배웁니다
    본인 중심이 중요해요.

  • 2. .....
    '23.10.22 5:10 PM (118.235.xxx.177)

    담장있고 따로 수업하고 하교시간도 달라서 서로 영향 끼칠일없어요.
    중등애들의 험한말은 학원가에서나 형제자매한테 배우죠.
    초중 한 담장안에 같이 있는 학교도 건물이랑 운동장 따로 쓰니 만날일 없었구요.

  • 3. ...
    '23.10.22 5:23 PM (58.124.xxx.207)

    12년동안 찐친을 사귈수도~ 왕따를 당할 수도 있어요.
    초등 분위기가 중등까지 그대로...대부분 얼굴을 아는 상태로 가니까요.
    고등은 좀 섞일 수 있구요

  • 4. 별로
    '23.10.22 5:23 PM (223.38.xxx.138)

    단점은 안보여요.
    집앞에 초,중,일반고,지사고 이렇게 있는데 운동장도 학교건물 앞으로 있어서 그런고 시끄러운거 잘 모르겠고...초중고 하교시간 다르니 학생들끼리 접할 시간 별로 없죠.
    등교시간은 초중등은 겹치긴 하는데 요즘 애들 모르는 애들끼리 등교하면서 안어울려요.

  • 5. ..
    '23.10.22 6:09 PM (125.136.xxx.81) - 삭제된댓글

    선배에게 찍히면 12년 힘들어요

  • 6.
    '23.10.22 6:12 PM (117.111.xxx.33)

    단점은 고딩들이 피해를 입죠
    초등학교의 운동회 하거나 학교 큰 행사 있으면
    옆에 학교라 다 시끄럽게 다 들려요.
    중학교든, 초등학교 행사가 은근있으니 조용할 날이 없어요

  • 7. ...
    '23.10.22 6:14 PM (39.117.xxx.237)

    초중고 모여있지만 반이 10반 넘게 있는데 사는데
    애들이 같은반으로 자주 겹치는 경우도 별로 없고 편해요.
    매년 반이 바뀌니까 애들도 너무 몰려다니지 않고..
    반이 6반인 소규모학교는 엄마들 극성맞고 몰려다니고 힘들었어요.

  • 8. ...
    '23.10.22 6:30 PM (117.111.xxx.201) - 삭제된댓글

    초중고 교육청까지 같이 있는데
    별 단점 모르겠어요.
    아파트 단지 안에서 초중고 다 다녀서 지겨운가 싶긴 하네요.

  • 9. 유해시설이
    '23.10.22 7:47 PM (117.111.xxx.120) - 삭제된댓글

    없어서 고등 때까지 좋아요
    노래방 술집 여관 유흥업소가 없는 교육환경 보호구역이고
    친구들이 초등 때부터 쭉 이어진다는 점

  • 10. ....
    '23.10.23 9:14 AM (220.85.xxx.241)

    중초고 순으로 주르륵 일렬로 있는데 학교 앞에 아무 것도 없고 뒤로는 아파트만 있어요. 하교시간에 학원버스 수십대가 와서 아이태워가요.
    학교가 붙어있으니 행사일정 잡을 때 미리 조율하는 듯 해요. 아이말로는 중고등에서 시험있거나 할 때는 담임선생님이 조용히해야한다고 운동장에서 하는 수업을 미루던지 다른 거 했다고 그러던데 이런 배려도 해주는구나 싶던데요.
    초딩이 하교시간도 다른데 중고등 만날 일이 없어요. 욕은 유튜브보고도 많이 배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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