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영어권이 아닌 나라.
그러나 이 나라 말을 한마디도 못하므로
모든 일상생활을 영어로 하고있어요.
영어가 괜히 공용어가 아니군요.
세금낼때도 영어
앞집 아저씨랑도 영어
중고차 사는데도 영어
하다못해 밥 한끼 먹을때도 full영어...
영화보러가면 자막이 뭔소린지 모르니 영어 대사만 주구장창 듣다오고
이런 생활을 몇년 하니 귀가 트이고 입이 트이네요
어이없게
전혀 영어권이 아닌 나라.
그러나 이 나라 말을 한마디도 못하므로
모든 일상생활을 영어로 하고있어요.
영어가 괜히 공용어가 아니군요.
세금낼때도 영어
앞집 아저씨랑도 영어
중고차 사는데도 영어
하다못해 밥 한끼 먹을때도 full영어...
영화보러가면 자막이 뭔소린지 모르니 영어 대사만 주구장창 듣다오고
이런 생활을 몇년 하니 귀가 트이고 입이 트이네요
어이없게
어이 없는 게 아닌데요..
근데 미국에서 15년 살다온 부부가 있는데
귀도 입도 전혀 안트였대요 ㅎㅎ
절실함이 사실 젤 중요해요.
언어도 마찬기지.
아니면 스칸디나비아? 겠네요.
내 친구는 다른 경우인데 오래전 독일로 유학가서 영어가 늘은 아유가 독어와 영어가 어순이나 어휘가 많이 비슷해서라고 했어요. 원래 자신은 한국에서 영어 못했었다고.
제 친구는 영어는 원어민급으로 해서 미국 교환학생을 갔는데 거기서 일본인 남자친구를 사귀어서 일본어를 새로 배워왔더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