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모친이 막말하는 사람이었어요
저는 큰딸이고 별로 엄마랑 대화없이 살았어요
아주 일찍 결혼해서 멀어졌구요. 멀리 살았어요.
두 여동생은 모친과 아주 친했어요.
셋이 뭉쳐있던 상황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보니까
두 여동생이 어머니 말투를 똑같이 따라해요
말도 마세요
저럴 수가 없어요
마더 텅 무섭습니다.
친정 모친이 막말하는 사람이었어요
저는 큰딸이고 별로 엄마랑 대화없이 살았어요
아주 일찍 결혼해서 멀어졌구요. 멀리 살았어요.
두 여동생은 모친과 아주 친했어요.
셋이 뭉쳐있던 상황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보니까
두 여동생이 어머니 말투를 똑같이 따라해요
말도 마세요
저럴 수가 없어요
마더 텅 무섭습니다.
맞아요. 보고 배운 거 무서워요. 저는 진짜 제가 제일 싫어하는 아빠의 한 부분이 충동적으로 튀어나올 때가 있어요. 그럴 때면 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러워서 잠도 잘 안와요. 부모가 될 자격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도요. ㅠ 그런거 싫어서 무진 애를 쓰고 살아요
동생들이 그래서 요즘은 정말 무섭기까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