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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복이 많아보이시네요 하고 끌고가서 제사지내게 하는 사람들의 목적

사기꾼 조회수 : 3,004
작성일 : 2023-10-12 00:33:05

길거리에서 복이 많아보이시네요

하고 끌고가서 제사지내게 하는 사람들에 대해 궁금합니다.

 

저 대학생때인  30년전에 그런놈 만나서 

어쩌다보니 카페에서 팥빙수까지 먹으면서

그 사기꾼말 듣다가 

그  사기꾼놈  팥빙수값까지 제가 낸

바보짓한 흑역사가 있어요.

 

결국 그 사람들의 목적은 뭔가요?

결국 어떻게 사기쳐서 돈을 뜯어내나요?

 

IP : 61.4.xxx.2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3.10.12 12:34 A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끌려가서 20만원 있는것
    제사지내야 한다고
    다 털리고 왔어요

  • 2. 요즘은
    '23.10.12 12:46 AM (112.214.xxx.197)

    수법이 진화해서 걍 말걸지 않고 별별방법 다 쓰더군요
    한번은 메가커피 사자마자 실수로 길거리에 엎었는데
    당황하고 있으니 여자두명이서 휴지주고 물티슈주고 막 도와 주더라고요
    아휴 속상하시겠다며 다정하게 말붙이며 우리가 커피한잔 새로 사주겠다고 들어가자고요

    내가 모르는 사람한테 얻어먹을 이유가 전혀 없어서 정말 감사하고 커피는 괜찮다하고 정중히 인사하고 그냥 왔는데
    몇일뒤 그 두명중 한명이 딴 여자 행인 붙잡고 복이 많니 어쩌니 그러고 있어서 식겁했네요

  • 3. ...
    '23.10.12 1:37 AM (58.234.xxx.222)

    돈이죠.
    돈 뜯어 내는거.

  • 4. ...
    '23.10.12 2:45 AM (118.218.xxx.143)

    맞아요 돈
    저 어리버리 붙잡혀서 말 좀 들었는데
    제사지내는데 돈 내라고, 많이 낼 수록 어쩌고 하길래 나왔어요.

  • 5. ㅇㅂㅇ
    '23.10.12 7:20 AM (182.215.xxx.32)

    제사가 공짜가 아니죠
    초값내라고 뜯어낸다고...

  • 6. 피식
    '23.10.12 7:46 AM (121.162.xxx.174)

    빌어준다고 돈 받죠
    뜯어낸게 아니라 무가치한 상품에 돈 내는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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