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항상 궁금했는데
앗, 여기 물어보면 되겠구나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양재천 성내천 중랑천 등 하천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지나가다 보면
아래쪽 산책로로 연결하는 작은 다리가 있잖아요.
그 작은 다리를 뭐라고 부르나요?
말하자면 인터체인지 같은 건데요.
사람들에게 설명할 때마다 단어를 몰라서 넘 불편합니다.
평소에 항상 궁금했는데
앗, 여기 물어보면 되겠구나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양재천 성내천 중랑천 등 하천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지나가다 보면
아래쪽 산책로로 연결하는 작은 다리가 있잖아요.
그 작은 다리를 뭐라고 부르나요?
말하자면 인터체인지 같은 건데요.
사람들에게 설명할 때마다 단어를 몰라서 넘 불편합니다.
램프(ramp) 말씀하시는 걸까요?
경사로라고도 하죠
연결통로..
램프 ramp라고 말하나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82cook에선 누군가 알고 계시는군요!!
검색해 봐도 안 나오더라고요.
저는 그 용어를 몰라서
그 큰 다리에서 옆으로 45도로 꺾어져서 아래로 내려가게 만든 그 작은 다리 말이야 인터체인지 같은 거 라고 말하곤 했어요.;;;
램프, 진입 램프라고 하는군요.
댓글 님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몇 년 동안 문득문득 궁금했는데 속이 다 시원하네요.
램프, 진입 램프라고 하는군요.
검색해 보니까 관련 내용들이 줄줄이 나오네요.
댓글 님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몇 년 동안 문득문득 궁금했는데 속이 다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