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잘 읽히지 않네요.
인스타,유튜브를 더 많이 해요.
그런데 책읽고 났을때의 행복과는 전혀 비교가 안되지요.
오히려 불행에 가까운 기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잘 안 읽게 되요.
몰입하는게 어려워서 그런가봐요.
한달에 겨우 한권은 읽어요.
뜨문뜨문 읽으니 첫장보면 또 생소하니 읽으나마나 같은 기분이네요.
책 많이 읽으시는 분들 댓글보고 자극받고 싶어요.
그리고 책 읽고 난 후 기분 같은 것도 공유하고 싶구요.
저는 잘 읽히지 않네요.
인스타,유튜브를 더 많이 해요.
그런데 책읽고 났을때의 행복과는 전혀 비교가 안되지요.
오히려 불행에 가까운 기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잘 안 읽게 되요.
몰입하는게 어려워서 그런가봐요.
한달에 겨우 한권은 읽어요.
뜨문뜨문 읽으니 첫장보면 또 생소하니 읽으나마나 같은 기분이네요.
책 많이 읽으시는 분들 댓글보고 자극받고 싶어요.
그리고 책 읽고 난 후 기분 같은 것도 공유하고 싶구요.
한권이라도 꾸준히 읽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책이 몰입하는게 훨씬 힘드니 의지가 당연히 필요하고요. . 가벼운 책, 무거운 책 몇 권 두고 번갈아가면서 읽으면 더 좋더라고요. 선택의 수가 많아지니 아무래도 책 드는 횟수가 늘어요. 모임에 들어가면 강제성이 생겨서 더 좋고요
소설은 2~3권 그리고 5~600페이지 넘어가는 소위 벽돌책류 사회과학 서적 1권 정도 이렇게 3권은 꾸준히 읽네요
근데 이걸 다 제돈으로 사는 거라 아까...워요
3주에 5권 대출이요. 온리 소설만 읽습니다. 근데 좋은 책. 괜찮은 책이 별로 없어서 고전읽기를 해야하나 그러고 있어요
오디오북때문에 살빠졌어요
출퇴근시 일찍 나와 걸으면서 듣거든요
읽다보면 읽어지는 것 같아요.
전 요즘 집에서 쉬는 중이라 월 못 읽어도 3,4권은 읽고 있어요.
제가 읽으니 남편도 따라 읽는데
한번 습관되니까 저보다 읽는 속도도 빠르고
더 독서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고장 났을 때가 제일 잘 읽히는 것 같아요
재미있고 쉬운 책 부터 읽으세요
은퇴하고 나서 독서는 저와 예전보다 훨씬 더 가까운 친구가 되었습니다. 50전에는 사회과학, 자연과학, 경제학, 인문학 등의 서적을 많이 읽었는데 50 이후에는 주로 문학작품을 많이 읽습니다. 일년에 한 120권~150권 정도 읽으니까, 한달에 10권 이상은 읽는 셈이네요. 요즘 구립 도서관에서 문학강좌도 여럿 개설되어 있으니까, 강의도 찾아서 들으시면 책 읽는 맛이 더 진해질 것 같습니다.
한 달에 한 권이라도 읽는 사람 별로 없을걸요
저는 독서 팟캐스트 들어요
책 소개 재미있게 하고 같이 말 할 사람 있을 때 더 잘 읽히거든요
독서모임도 하고요
퀄리티 높은 소설 정말 많아요
괜찮은 작품이 별로 없다는 건 몰라서 그러시는…
궁금님 그럼 추천 좀 해 주세요~
밝은 밤. 알로하… 눈부신 안부..이런책들 빼고요
맞아요. 인터넷 유튜브 등은 하면 눈귀가 순간적으로 즐겁지만 헛헛한 느낌이고 책은 읽으면 내면이 채워지는 느낌이 있어요. 그게 받아들여지는 방식이나 여러가지 차이들이 커서 그럴 거 같아요. 근데 좀 안정되고 정돈되어 있을 땐 책을 찾게 되는데 괴롭거나 스트레스가 많을 땐 독서도 어렵더군요. 책 못 본 지 오래된 거 같네요. 고전명작도 좋고 정말 좋은 문학작품들 같은 거 읽고 열띠게 토론해 봤음 좋겠네요. 당근에도 독서모임도 있고 그렇긴 하더군요.
올해부터 책을 좀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가도 핸드폰 계속 보느라 시간이 갔었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핸드폰을 안보기 시작했어요 그 이유중 하나가 핸드폰이 5년넘으니까 느려져서 보는게 힘이 들더라구요 그 장단점 중 장점을 캐취하게 되어서 고장 날때까지 계속 핸드폰 안바꾸고 살려구요
글쓰고 책보고 왔어요.
곧장 실천하고 책읽고 난 후라 기분이 참 좋네요.
마음이 정갈해졌어요.
ㅎㅎ
댓글들 잘 읽어볼께요.
오늘 하루는 틈날때마다 인스타,유튜브가 아닌 책을 읽겠습니다~~
확 끌어당기는 재미는 있지만
책이 주는 깊은 울림은 못따라가는거 같아요
죽을때까지
책은 벗으로 삼으려구요
82하느라 자꾸 책 안 읽게되요. 82끊어야하나..
지하철 스마트 도서관에서
2권씩 빌려서 숙제 처럼 읽어요.
2주에 1권만 읽기도 하지만, 그래도 꼬박 꼬박 빌리고 읽고 해요.
거의 요즘은 정보를 얻기위해서 책을 보는 편이예요 어릴땐 소설 수필 시 다양하게 읽었는데 서양소설에 한때 빠졌다가 요즘은 빠르게 변하는 세상이 어떻게 또 바뀌었나 또는 필요한 정보 얻으려고 책봐요 애키우느라 정신없이 살았더니 시간이 순삭되어서.. 그러다 시간나면 국내소설도 많이보긴하는데 문학작품이아니라 흥미위주네요
58.140님
일단
황정은의
마가렛 애트우드의
추천해요
엇 꺽쇠 기호는 안먹나봐요 헐
황정은 - 쇼코의 미소 / 디디의 우산 / 백의 그림자
마가렛 애트우드 - 그레이스
가브리엘 개빈 -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엇 꺽쇠 기호는 안먹나봐요 헐
황정은 - 쇼코의 미소 / 디디의 우산 / 백의 그림자
마가렛 애트우드 - 그레이스
개브리얼 제빈 -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평균 6권 정도
소설이 포함되는 달에는 더 늘구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내일 또 내일 또 내일은 희망도서로 신청해 놨어요
근데 쇼코의 미소는 최은영 작가님 아닌가요???
앗 맞아요 꺽쇠로 썼다 날려서 급히 다시 적느라 ㅎㅎ
재미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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