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04877?sid=102
지난해 풍자만화 '윤석열차'에 학생만화공모전 금상을 수여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내년 예산이 대폭 삭감될 전망이다.
20일 경기 부천시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따르면 진흥원의 내년도 문화체육관광부 국고보조금 예산안은 60억원가량으로 올해 116억4천만원보다 약 56억원(48%) 깎였다.
지난해 9∼10월 열린 제25회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이 작품이 전시돼 논란이 일자 문체부는 학생 공모전 취지에 적합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흥원에 엄중 경고를 하고, 학생만화공모전 후원 단체에서도 빠졌다.
고등학생한테 보복하는 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