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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우리교회 다니는 분 계신가요?

조회수 : 2,664
작성일 : 2023-09-18 10:07:15

전 다른동네  교회다니는데

오늘 우연히 특새  부흥회를 유투부로 봤어요

다 일어나서 찬양하는 얼굴들이

너무나 좋아보였고

목사님 말씀도 밝고 기대하는 인생

설교도 좋았어요

그 새벽에 찬양하러 나온 청년들보니 보기좋네요.

동시 온라인 시청자가 8500명이 기도할때보니 그랬어요. 교회분위기 넘 좋네요.

IP : 211.60.xxx.17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하철
    '23.9.18 10:10 AM (39.7.xxx.162)

    다른 교회 다니시는 분. 기존 신앙 있는 분은 안 받아줘요.
    그냥 거기 다니라고 하는 교회 입니다.

  • 2. 정말
    '23.9.18 10:13 AM (210.96.xxx.106)

    이 시대의 몇 안되는 참 목사님이세요
    전 그 교회 안다니지만요
    돌아가신 옥한흠 목사님 제자중 한분인데
    옥한흠 목사님 살아계셨으면 이 시대의
    거짓 목사들이 이렇게까지 판 치게 놔두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 3.
    '23.9.18 10:18 AM (1.216.xxx.213)

    옥한흠 목사님이 훌륭하신데 그분 밑에서 제대로 배우셨으니 ᆢ

  • 4. ....
    '23.9.18 10:19 AM (211.234.xxx.10)

    옥한흠 목사님 보고 싶네요.ㅜㅜ
    정말 아닌건 아니라고 바른 말씀 하신 목사님이셨는데.
    이찬수 목사님도 아마 결이 비슷하신거 같아요.
    전 코로나때 온라인으로 예배봤는데 좋으시더라구요.
    모 정치인도 여기 집사라고 거짓말 하고 다니다가 목사님이 아예 예배시간에 거짓말이라고 말씀하셨죠.

  • 5.
    '23.9.18 10:20 AM (1.216.xxx.130)

    교회도 이십몆개 교회로 분립해서 내보냈죠..
    성도들 함께.. 참 대단하신것 같아요.
    자꾸 커지기 바라는 교회가 대부분인데..

  • 6. 저요저
    '23.9.18 10:21 AM (50.92.xxx.32)

    저 같이 까칠한 자도
    안정하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교회입니다.
    지금 외국 나와 있는데 너무 그립습니다.
    목사님은 이런 칭찬 너무 달가워하지 않으시지만…
    시대의 참 목사이시죠…

  • 7. ㅁㅁ
    '23.9.18 10:24 AM (115.21.xxx.250)

    저도 다시 들어가봐야겠네요
    요새 이사와서 새로 교회 찾고 있는데....너무나 힘이 듭니다.

  • 8.
    '23.9.18 10:26 AM (211.60.xxx.177)

    옥한음 목사님 새벽예배같은 분위기였어요
    넘 은혜롭고 이찬수목사님 말씀 듣는데
    오는 큰 위로와 용기를 주시네요
    전 동네교회 다니지만
    말씀으로 큰 울림 있어서요

    예배보시는분들 다들 넘 보기좋습니다

  • 9. 특새참고로
    '23.9.18 10:30 AM (211.60.xxx.177)

    내일보실분들
    이번주 특새래요.금요일까지 하는거같애요
    새벽5시부터 봤는데요
    그 예배당이 꽉 찼네요

  • 10. ....,
    '23.9.18 10:33 AM (175.213.xxx.234)

    감사해욪
    저도 온라인 예배드려야겠어요
    옥한흠 목사님 보고싶어요.ㅜㅜ

  • 11. ㅇㅇ
    '23.9.18 10:34 AM (211.234.xxx.124)

    이찬수목사님 존경합니다. 기존 성도 안받고 교회 파송하고 분당우리교회 너무 뜨겁고 살아있어요

  • 12. 사랑의 교회
    '23.9.18 10:48 AM (211.200.xxx.116)

    옥한흠 목사님 밑에서 배우고 옥한흠 목사님이 직접 세우신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는 왜 그모양인건가요

  • 13. 설교말씀중
    '23.9.18 10:53 AM (211.234.xxx.166) - 삭제된댓글

    좋은옷은 다른곳갈때 입고

    교회올땐 평범하게 입고오라고..
    여기 옷자랑하는곳 아니라고..

    정말 마음에.와.닿았어요

  • 14. 음...
    '23.9.18 11:50 AM (115.23.xxx.135)

    이찬수 목사님은 성도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려고.... 대리운전도 하시죠.
    기독교의 본질에 가깝게 다가가시려 몸부림 치시는 것 같아요.

    대형교회 목사가 그래 얼마나 거룩한 척 하나 보자 하고 팔짱끼고 지켜보다...
    어..... 아니네.... 그런 거 아니네... 하고 팔짱을 풀게 되었습니다.

  • 15. 참스승
    '23.9.18 12:03 PM (223.62.xxx.82)

    어린시절 이찬수 목사님께 많이 배웠어요
    지역상 분당우리교회에 따라가지도 못했고
    사랑의교회도 떠나왔지만 온라인 예배로 종종 뵈어요
    오래 좋은말씀 많이 전해주시길요

  • 16. ㅇㅇ
    '23.9.18 12:22 PM (14.39.xxx.225)

    천주교 신자지만 이찬수 목사님 설교 듣곤 했는데 어느 설교에서 천주교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개신교로 옮긴 신자를 개종했다고 말하는데 음 .............
    나는 같다고 생각했는데 저 사람은 개종시킬 대상으로 보는구나 싶어서 당황스럽더라고요.

  • 17. 저도
    '23.9.18 1:19 PM (121.191.xxx.42)

    매주 주일설교 유튜브로 찾아들어요
    너무 훌륭하시고 바르신분

  • 18. ...
    '23.9.18 6:02 PM (221.151.xxx.109)

    목소리가 거슬려요

  • 19.
    '23.9.18 6:26 PM (58.77.xxx.142)

    전 기존 신앙은 있었는데 등록안하고 여기 저기 떠돌아
    다닌지 20년 가까이 되거든요. 유명하셔서 코로나 때 유튜브로 몇번 예배드렸는데 말씀이 너무 좋으시고 제가 찾던 목사님이신거예요. (믿음이 약하다 보니 목시님들에 대해 좀 의심이ㅡ많아요)

    처음 예배당이 없으셔서 송림고 체육관을 빌려서 예배드리고 지금은 100억 가까이 되는 드림센터건물을 사회에 힘든 청년들의 쉼터로 환원히시겠다고 선언하셨어요(교인들 모두 동의)
    전 여기 교회 너무다니고 싶은데 등록안하고 다니는거는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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