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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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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인간극장네쌍둥이 그후 궁금해요

. . . 조회수 : 3,513
작성일 : 2023-09-16 13:56:18

위에 딸 하나 있고 아들만인 네쌍둥이인가? 

 

엄마가 엄청 부지런하고 아빠도 자상하고 그집 요즘 어찌사는지 궁금해요.

 

엄마분이 넘 대단했는데 아시는분 계신가요.

IP : 58.29.xxx.1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3.9.16 2:0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이 아이들인가요? 찾아보니 이런 포스팅이 있네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ejcinsight&logNo=222218815009&c...

  • 2. . . .
    '23.9.16 2:13 PM (58.29.xxx.154)


    맞아요
    벌써 중학생됐군요
    저엄마 넘 대단해요
    건강관리 잘하고 행복하시길. . .

  • 3. ㄴㄷ
    '23.9.16 2:19 PM (211.112.xxx.130)

    다들 그 부지런하고 사랑많은 엄마와 다정하고 순한 아빠랑 여전히 행복하게 잘 살고 있더라구요.

  • 4. ~~
    '23.9.16 2:21 PM (118.129.xxx.34)

    아마 2007년생일거예요. 이제 고1이겠네요
    그 어머니가 정말 부지런하고 현명했죠.
    자상한 남편이 아내 주려고 햄버거 사와 숨겨놓고
    둥이들에게 들키고..
    엄마는 첫째가 안쓰러워 따로 포도 담아주고
    첫째딸은 둥이들 중에 여동생만 불러서 방문잠그고 포도 주고.
    제 아이 또래여서 정말 마음이 뜨겁게 봤어요.
    무엇도 나눌 필요없는 제 외동딸과 너무 다르고
    얼마나 다른 생각을 갖고 자라날지 제 아이 걱정도 하면서..
    .

  • 5. ..
    '23.9.16 2:30 PM (118.235.xxx.82) - 삭제된댓글

    그 조그만 애들이 양배추쌈에 된장인가 찍어서 입에 넣어주니 맛있다고 먹던 모습 기억나요.
    엄마가 힘들텐데 애들 먹이는것도 어쩜 그리 정성스럽게..
    요즘 결혼지옥 부부들과 너무 비교됨

  • 6. 대단
    '23.9.16 2:44 PM (1.237.xxx.181)

    그 엄마 뼈만 남았던 거 기억나네요
    애들 과자도 안 먹이고 집에서 호떡 만들고
    고구마 삶아주던 바지런함

    한꺼번에 애를 5명
    특히 4명 갓난아기 돌보려면 얼마나 힘들었을지

  • 7. Aa
    '23.9.16 3:00 PM (211.201.xxx.98)

    예쁜 부부와 아이들이었지요.
    저는 그중에 머리숱없고 자유로운 영혼
    연호 팬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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