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친구들이랑 놀러갔다오면서
차사고가 났어요.
국도에서 물엉덩이에 차가 미끄러지면서 돌았고,,,
차 뒷부분으로 가로등과 나무에 부딪혔다고 해요. 심하게 부딪혔는지 가로등과 나무가 길가로 넘어졌구요.
다행히 주위에 차나 사람들은 없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준건 없습니다.
운전자는 아들친구, 보조석도 아들친구
제 아들은 뒷자석 탑승
(뒷자리에서 안전벨트를 안했던 상태라
아들이 제일 많이 다친 듯해요. 외상은 없고, 현재는 온몸이 쑤시는 상태)
교통사고 특성상....1~2일 지나면 더 아파할 거 같은데요.
병원치료를 어떻게 받아야할지 문의드려요.
차는 운전자인 아들친구의 부모님 차량인데...
폐차할거라 하더라구요. 뒷부분 파손이 워낙커서 그런가봐요.
아들은,,, 친구네 자동차 보험 대인부분 비용이 많이 올라갈까봐...
보험처리 받기 꺼려하네요.
그래서 자비로 치료받고 싶은데요...
제가 궁금한 점은,
이런 경우 정형외과가서
차량사고라고 말하면 안되는건가요?
차량사고의 경우 꼭 자동차보험으로만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자비로 치료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