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 질문이지만
겸손을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스스로 생각할 때 겸손하지 않아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요.
재미없는 질문이지만
겸손을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스스로 생각할 때 겸손하지 않아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요.
천문학.
제게 도움이 된 방법인데요.
다른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이 가진, 진심으로 존경스러운 점 하나를 찾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참 책임감이 강하다,
자신을 잘 가꾼다,
뭐가 되었든 한가지씩은 있더라고요.
그리고 진심으로 그 점이 참 대단하구나 생각합니다.
이러한 마음이 저를 조금 겸손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
소개합니다.
그냥 원글님 주변 사람들중에서 저사람 괜찮다 하는 사람들을 잘 관찰하면서 그사람 따라하면 되지 않을까요.?? 솔직히 이걸 공부하고 싶다고 할정도의 사람이라면.
원글님 말로만 겸손하지 않다고 하지. 상당히 괜찮은 사람일것 같은데요..
솔직히 정말 겸손하지 않는사람들은 애초에 원글님 같은 생각도 안할것 같아요
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고 생각하시고 매사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시면 좋을듯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실력을 더 키우시면
자연으레 고개가 숙이게 되더라구요
묵언수행...
벙어리처럼 말안하기
옛말에 바보도 남 평가는 잘한대요 자기 객관화가 안되서 그렇지
다른 사람도 다 아는 거 말하려고 고칠려고 하지 말고
그냥 말안하기
겸손이 별 거 있나싶어요
말 90%이상 줄이기가 최고인 듯
특히 나이먹을수록
벙어리처럼 말안하기
옛말에 바보도 남 평가는 잘한대요 자기 객관화가 안되서 그렇지
혼자만 알고 잘난 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다 아는 거 말해서고칠려고 하지 말고 ...남에게 자아도취처럼 보인다는걸 자각하고
그냥 말안하기
겸손해 보이기, 겸손하기가 별거 있나싶어요
말 90%이상 줄이기가 최고인 듯
특히 나이먹을수록
배우다 보면 내가 아는 외연에 엄청나게 많은 모르는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겸손해지지요
본성은 잘 안고쳐지는 거 같아요
저도 실은 별로 겸손하지 않아요
하지만 타인에 대해 말하지 말고
특히 타인을 평가하는 발언을 절대 하지 않으면 돼요
그러면 어떤 사람들한테서는 겸손하다는 말까지 들을 수 있어요 (촉이 좋은 사람한테는 통하지 않음)
근데 굳이 겸손해 보일 필요까지는 없잖아요~~~ 사회생활 하면서
그냥 남에 대해 말을 안하는 건 겸손해 보이는 걸 떠나서 사회생활에 되게 도움이 되어요
겸손을 배우려면 본인이 이룰수 있는 것의 5배쯤 잃어본 경험이 생기면 겸손해 지더라고요
다른 처지에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습관을 들이면 겸손을 배울 수 있다 생각합니다.
체험이 중요한 거 같은데 어떻게 하냐 방법론은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
겸손을 머리로 배운 경우 잔머리 쓰는 걸로 보일 우려가 크죠
상대는 그것도 꿰뚫어 봅니다
그래서 배우려면 제대로 배워야....효과도 좋겠죠?
길거리 거지가 겸손할수있나요?
애가 반꼴찌인데 겸손할수있나요?
일단 가진게 누구나인정하게 많아야죠 겸손하려면
그리고 내가 과연 겸손할만큼 가진게많나 성찰도해보고...
우리나라에서 겸손을 입에올리고 겸손걱정할 클래스되기 개인적으로 쉽지않다고봅니다. 그냥 열심히사세요.
지득 보다 가혹한 인지를 수반한 체득이 효과는 좋습니다.
알알이 하나하나 깨져가면서 아프게 배우고 얻은 교훈이 축적되면 자연스러운 겸손이 담겨지고,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대상에 대한 존중의 폭이 넓어집니다.
겸손하지 못함이 손해로까지 연결된다면 우선 반추와 점검의 시간을 지금보다 확장해서 공들여 취약점을 찾아내고, 보완할 부분에 대한 책이든 강연이든 저절로 선별될겁니다.
진짜 잘 나면 겸손해도 자체발광해요
어중간한 자신의 격을 높이세요
겸손해도 잘남이 보일 정도로요
겸손한 태도 말고
진짜 마음속으로 겸손해지는 거요
한번 크게 쪽팔림당하고 나니까 정신들던데요?
내가 잘난줄 알고 까부는 마음이 있었는데
어느순간 아코 이게 아니었구나
사람들한테 내가 얼마나 우습게 보였을까가 확 느껴지니
저절로 깨갱...
오만의 벽이 좀 깨지더군요
자신의 사주..
어제 글쓰고 댓글 기다리다 잠들었는데 아침에 보니 좋은 말씀들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모두 잘 새기겠습니다.
잘나고 럭셔리하고 인성 좋은데 잘난척, 럭셔리한 척 안하는 사람을 보면 겸손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