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압력밥솥에 한 누룽지 너무 좋아해요.
근데 블로그 어떤 도사같은 사람이
너무 고온으로 한 음식은 안 좋다고하고,
솥밥에 이것저것 넣어 밥 짓는 요리가 해보고 싶어서
풍년밥솥 버리고 무쇠솥밥으로 갈아탔는데
먼지만 쌓이고 있어요.
아이도 누룽지 너무 좋아하는데 못해주고 있고요.
이번에 풍년세일한다길래 밥솥 볼까하는데
혹시 추천하고픈 밥솥 있다면 알려주세요
전 압력밥솥에 한 누룽지 너무 좋아해요.
근데 블로그 어떤 도사같은 사람이
너무 고온으로 한 음식은 안 좋다고하고,
솥밥에 이것저것 넣어 밥 짓는 요리가 해보고 싶어서
풍년밥솥 버리고 무쇠솥밥으로 갈아탔는데
먼지만 쌓이고 있어요.
아이도 누룽지 너무 좋아하는데 못해주고 있고요.
이번에 풍년세일한다길래 밥솥 볼까하는데
혹시 추천하고픈 밥솥 있다면 알려주세요
아묻따. 풍년요. 올스텐으로...
휘슬러는 초기에 밥태운다는 글이 많아서 풍년보고있어요 ㅎㅎ
통3중, 통5중 고민이네요
저도 웬만한건 다 있는데 풍년 추천이요..
젤 작은 거로 사세요..금방금방 되니까 편해요.
저 휘슬러쓰는데 한번도 탄적없어요
평소보다 살짝만 더두면 누릉지 엄청맛있게되던데요~~
압력밥솥 휘슬러,실리트,풍년 이렇게 있는데 풍년이 가장 좋아요.
휘슬러 부품값 장난아니고 무겁고 실리트 밥 잘 되는데 무겁고
풍년 통3중인데 밥 너무 잘 되고 누룽지 먹고 싶으면 10분정도 약불에 놓으면
누룽지 예술입니다.
괜히 휘슬러 이런 것 사 가지고 돈만 몇배 더 주고 부품값 몇배 더 들어야하고
속된말로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통삼중하세요
마침 풍년.세일한다네요
82가 특히 풍년 찬양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저는 wmf로 17년쨰인데... 휘슬러도 wmf도 부품 안비싸요.
더 이상 영업사원들이 방판으로 다니면서 팔던 시대가 아니잖아요. 수입업체가 폭리 취하지 못하는 시대라서요. 백화점에서 사도 수입 압력솥도 많이 저렴해졌죠.
수입이냐 아니냐보다...
가스불 쓰시면 통3중, 인덕션이나 하이라이트면 바닥3중이 기본입니다.
압력솥이든 후라이팬이든 타거나 그을음이 생기는 건 불이 세거나 시간이 오버된거예요.
휘슬러로 밥 태우는 사람들은 풍년이든 무쇠여도 태우는 사람이예요.
우리집 휘슬러 크기별로 3개 있는데 풍년을 싼맛으로 크기별로 샀는데 휘슬러는 깊숙히 넣어바렸어요. 풍년만 바빠요
풍년은 추가 돌기땜에 멀리 있어도 불을 줄이는 타임을 안놓치는데 휘슬러는 깜박하고 화장실이라도 갔다오면 난리나니까요
사용도 풍년이 훨편하고 밥맛도 좋네요
무슨 82가 풍년을 찬양해요 ㅋㅋㅋ
결혼 30년차고 휘슬러 wmf 다 써봤고 지금도 있어요
전기밥솥을 안좋아해서 가스 압력솥으로 해먹는데
누가 풍년 좋대서 한번 써봤더니 생각보다 좋았어요
쿡에버꺼도 하나 사서 쓰는데 좋아요
우리나라도 잘 만드는구나 생각 들더라구요
고정관념을 깨세요. 울 친정엄마도 휘슬러가 최고인줄 알다가
풍년 하나 사다드렸더니 좋다고..
우리 예전에 일제 독일제 그러면 무조건 우쭈주 하던 시절 아니에요
세일할때 사보니 세일할때마다 다른사이즈 사볼까 쳐다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