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피하나요?
친구네 딸아이가 다니는 과는
과대표 한다는 학생이 없어서
여태 공석이래요
90년대 대학생활을 했던 저는
이렇게까지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는게
이해가 안가서요
과대했었지만 재밌는 기억만 있는데
요즘은
전과나 편입 때문에?
취업에 방해될까봐?
뭘까요
기피하는 이유가?
다른 대학들도 사정이 비슷한가요?
요즘 기피하나요?
친구네 딸아이가 다니는 과는
과대표 한다는 학생이 없어서
여태 공석이래요
90년대 대학생활을 했던 저는
이렇게까지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는게
이해가 안가서요
과대했었지만 재밌는 기억만 있는데
요즘은
전과나 편입 때문에?
취업에 방해될까봐?
뭘까요
기피하는 이유가?
다른 대학들도 사정이 비슷한가요?
힘들지만 과대표하면 장학금 나오잖아요
과대표도 경험상 해보면 나중에 사회생활할때 좋아요
이력서에 과대표 적는거 무시못함
내 남동생은 과대표하면서 장학금도 타고 교수님도 과대표라고 이뻐하고
또 과대표하면서 기업체 후원건으로 사람도 만나고...
힘들지만 경험하면 좋습니다
무슨 과대가 장학금에 이력서요?
그런거 이력서 적는거 코메디에요.
자격증에 운전면허증 쓰는 수준
요즘은 1학년 과대가 졸업때까지 쭉~하나요?
우리땐 반학기? 한학년?마다(이넘의 기억력ㅜ)돌아가면서 했던거 같아요
남동생 과대표하고 장학금 받았어요
장학금도 주나요?
요즘은 1학년 과대가 졸업때까지 쭉~하나요?
우리땐 반학기? 한학년?(이넘의 기억력ㅜ)마다
돌아가면서 했던거 같아요
저 학교 다닐때도 기피었었던 기억나요
일 많고 대리출석 못하고 하니ᆢ
그래서 개강 즈음에 결석하면 애들이 결석자 막 추천해서 걔가 과대표되고 막 그랬었어요
동아리 회장은 이력서에 쓰면
좀 좋게보나요?
저 학교 다닐땐 서로 과대 하겠다고 해서 투표까지 했는데
요즘은 안그러나 봐요
아이네 과는 똑똑한 애들이 오는 관데도
과대를 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서 뽑기로 정할 판인데
극적으로 한명이 하겠다고 나서서 박수를 받았대요
요즘은 국가장학금도 잘돼 있어선지
장학금때문에 과대를 하고 싶어하지는 않는거 같아요
옆에서 지켜본 아이 말로는
애들이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 말도 안듣고 뭉치지도 않고
불만들만 많아서 과대 힘들겠다고 하더군요
저 92학번
저때엗ᆢ 다들 과대 싫어했어요
과대해서 장학금 받았단 얘긴 처음이네요
아무도 안하려고 함 너라도 하지 그랬냐고 말했더니
할 일 많고 귀찮다고 펄쩍 뛰더라구요
엄만 과대 장학금 탐나는데
작은 희생도 싫어서 결혼도 안하려고하는데
그깟 과대표..누가 하려고 할까요.
요즘 애들이.
1,2학년땐 하겠다는 애들 있었는데, 올라갈수록 기피..
결국 가장 바쁜 4-2학기에 저 당첨...ㅜㅜ
울교수님은 애들이 직접 만든 음식으로만 사은회하시겠다 해서
번호별로 준비하라고 시켰다가 다 안해서 제가 아는 반찬거게 대량주문.. 그걸로 사은회음식준비하고 사회보고 선물 마련하고, 졸업여행 준비및 앨범챙기고...ㅠㅠ이렇게 강제로 뽑혀 할 거면 1-2 학년때 할 것을.. 하더라도 저학년 때 하라고 하세요. 우리땐 장학금도 없는 봉사정신으로 하는 거였어요.ㅜㅜ
과대표라고 장학금은 없었구요. 취업할때 자소서에 과대표 할때 경험도 써서 한줄 스펙은 되나보다 싶던데요. 대학생활 열심히 했다 그런 정도는 되는거 같아요. 문과생이라 그럴수도 있구요
학년대표만 해도 장학금나오는것같던데요
학교마다 다를수 있지만 과대 장학금 나오는 학교도 있어요. 라떼는이랑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