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만나온 친구들이나 학교동창
애들이랑은 여행코드가 안맞아요
친하긴 한데 긴여행 특히 해외여행은
간적이 없네요
너무 돈돈 거리는 친구도 있고
저도 가성비를 따지지만 여행가는건
돈쓰러 가는거잖아요
정말 큰 맘먹고 가려고 예약하고 그러는데
결국 누가 빠져서 분위기 가라앉고 또 누가 빠지고 ㅎ
가니 안가니 실랑이 하고
여행친구들은 맘맞으면 일사천리도 진행되요
어렸을때부터 만나온 친구들이나 학교동창
애들이랑은 여행코드가 안맞아요
친하긴 한데 긴여행 특히 해외여행은
간적이 없네요
너무 돈돈 거리는 친구도 있고
저도 가성비를 따지지만 여행가는건
돈쓰러 가는거잖아요
정말 큰 맘먹고 가려고 예약하고 그러는데
결국 누가 빠져서 분위기 가라앉고 또 누가 빠지고 ㅎ
가니 안가니 실랑이 하고
여행친구들은 맘맞으면 일사천리도 진행되요
그러세요 그럼
그래서 한번 다녀오곤 끝 혼자 가요
저는 여행을 많이 못다녀봐서 궁금한데요..
이번에 여행 가려고 알아보니 돈이 엄청 들더라고요.
해외 열흘비용이 두사람에 천만원 정도
여행카페 가입하고 검색해보니 젊은이들은 해외여행 진짜 많이 다니더라고요..
다들 부잣집인지..적금 모아서 다니는건지 새삼 궁금해서요..
여행용 친구 좋은데요
저도 친한친구들하고 일정 맞추려니 넘 힘들었는데
전 직장 동료 두세명하고는 라이프스타일이 비슷해서 여행가자 정하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좋드라고요.
돈과 시간 조건이 맞아야하니 친구라고해서 맞추기는 어려울거 같고.. 여행동호회 같은데서 일정 맞는 팀을 맞춰서 다니면 좋기는 하겠어요.
여행용친구 라고 하니 좀 그렇지만
같은 취미 즐기면서 친해지는 경우 많잖아요^^
어렸을적부터 친하던 절친이라해도 다 맞을 수가 있나요
절친은 또 만나면 별거 안해도 즐겁고요~~~
저도 슴살에 절친이랑 배낭여행 갔다가 진짜 ㅋㅋㅋ 절교할뻔..
표현이 좀 그렇긴 하나 여행은 정말 코드가 맞아야 다닐 수 있더라구요
여행 친구 만난 거 정말정말 복이예요
여행은 우선 체력과 입맛이 어느정도 맞아야 같이 가요. 체력 떨어졌다고 한숨만 푹푹 내쉬는데 도는줄…
아무리 절친이라도 취향이 다르니 같이 하는 친구는 다 달라요
여행같이 갈 수 있는 친구
쇼핑 같이 할 수 있는 친구
등산 같이 갈 수 있는 친구
영화 같이 보는 친구
40년 절친은 산책하고 차 마시고 수다 떨때만 같이 합니다
여행 동행은 비슷한 체력이 아주 중요한것 같아요.
저랑 같이 여행가자고 늘 소원하는 친구는
체력이 너~~무나 약해서 제가 많이 포기하고 맞춰줘야 할게 뻔해서
모르는 척 피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