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천방지축 딸래미가요
수시준비 하면서 취업잘되려면 블라블라 했더니
난감한 표정으로 "나 취업하기 싫은데 ㅠ.ㅠ"
하길래 "일을 해야 먹고살지"라고 했는데
다음에 또 이러면 뭐라고 해야할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3 천방지축 딸래미가요
수시준비 하면서 취업잘되려면 블라블라 했더니
난감한 표정으로 "나 취업하기 싫은데 ㅠ.ㅠ"
하길래 "일을 해야 먹고살지"라고 했는데
다음에 또 이러면 뭐라고 해야할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직장생활20년차 저도 싫은데요... 어쩔수 없이 하는거죠.
취업해야 엄마아빠가 힘들게
돈 벌고 있고 아껴야겠다 하지 ~
딸이 성장하는 것도 보고싶다
아이에게 취업얘기는 와닿지 않죠
당장 대입이 코앞인데 대학가서 뭐할까가 관심사일텐데요
나중에 대학 들어가서 신입생 티 벗으면 주변 보면서 깨닫는게 있겠죠
집이 부자라 일 안해도 평생 먹고살 수 있게 돈대줄 수 있는 집 아니라면 취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을..
그러게.일하는거 싫치 그러고 넘기세요
성인되면 독립해야하는데 취업안하면 어떻게 살건데?
취업하기 싫으면 창업해서 사장되라 하세요
네게 의탁안할테니
졸업하면 독립하라하세요
뭘하든 네가 먹고 살 돈은 네가 벌어야지.
이건 불변이다.
감사합니다. ^^
제 아들도 자긴 돈 필요없는데 왜 벌어야 하냐고 그러더니 대학4학년되니 취업하려고 용씁디다.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