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악한 영에 사로잡힌 마귀의 말을 듣고 있는 자들에게....교회,성당,기독교,성경,기도,십일조

99 조회수 : 1,373
작성일 : 2023-09-05 10:17:16

 

 

★★★

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창세기 3:1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 3:4-5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그러나 마귀인 뱀은 하나님의 말씀이 틀렸다고

태초의 사람인 하와를 유혹했습니다.

하나님이 왕이 아니라 네가 왕이라고.

하나님 말씀 같은 것은 따를 필요없다고 네 멋대로 살면 된다고.

요즘 세상에 바람 안 피는 사람이 어디있냐고?

나한테 이익만 된다면 강도에게도 투표해주고 

살인자에게도 나라를 맡길 수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이용해서 부귀영화와 세상의 복을 얻으려는

마귀의 교리를 따르는 뱀의 자식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착각에 빠져 있고

십일조를 많이 내고 내 소원을 빼곡히 쓰면 

세상의 복을 얻게 해 준다는 탐욕의 교리는 

진리의 복음과는 전혀 상관없는 마귀의 교리입니다. 

살아있는 믿음은 삶으로 행위로 드러나는 열매가 있는법인데

행위로는 전혀 증명되지도 않는 죽은 믿음으로

교회만 다니면 구원받는다는 

마귀의 교리를 믿으며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착각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세에 진리의 복음이 훼손될 것이지만 말씀을 회복할 것이라고

성경에 예언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성경에서 계시하고 있는

주님의 시나리오 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님은 알파와 오메가시라 하나님이 시작한 역사를 하나님이 끝내실 것입니다. 

우리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IP : 220.94.xxx.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처님유훈좋아요
    '23.9.5 10:20 AM (211.39.xxx.147)

    아난다여, 이제 나는 늙어서 노후하고 긴 세월을 보냈고 노쇠하여 내 나이가 여든이 되었다.
    마치 낡은 수레가 가죽 끈에 묶여서 겨우 움직이는 것처럼
    나의 몸도 가죽 끈에 묶여서 겨우 살아간다고 여겨진다.
    그만하여라, 아난다여
    슬퍼하지 말라, 탄식하지 말라, 아난다여
    사랑스럽고 마음에 드는 모든 것과는 헤어지기 마련이고 없어지기 마련이고 달라지기 마련이라고 그처럼 말하지 않았던가
    아난다여 태어났고 존재했고 형성된 것은 모두 부서지기 마련인 법이거늘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 것을 두고 '절대로 부서지지 마라'고 한다면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난다여, 그런데 아마 그대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이제 스승은 계시지 않는다.
    스승의 가르침은 이제 끝나 버렸다.
    아난다여, 내가 가고 난 후에는 내가 그대들에게 가르치고 천명한 법과 율이 그대들의 스승이 될 것이다.
    아난다여, 그대들은 자신을 섬으로 삼고 자신을 의지하여 머물고 남을 의지하여 머물지 말라
    진리를 섬으로 삼고 진리에 의지하여 머물고 다른 것에 의지하여 머물지 말라
    내가 설명한 것은 무엇인가
    이것은 괴로움이다.
    이것은 괴로움의 원인이다.
    이것은 괴로움의 소멸이다.
    이것은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방법이다.
    참으로 이제 그대들에게 당부하노니
    형성된 것들은 소멸하기 마련인 법이다.
    게으르지 말고 해야 할 바를 모두 성취하라
    이것이 여래의 마지막 유훈이다.

  • 2. 211
    '23.9.5 10:25 AM (220.94.xxx.68) - 삭제된댓글

    부처님은 예수님보다 먼저 태어나신 분으로
    이 세상은 실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분이시지요.
    진리가 어딘가에 있다는 것을 깨달은 분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스스로 노력해서 그 진리에 닿을 수 있다고 생각한 분이지요.
    인간으로서 너무 대단한 발견을 하셨습니다.
    성경과 다소 다른 점은
    성경에서는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그 진리에 닿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성경에서는 영생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신 성령이 그 사람에게 와야만 가능한 일이고
    그 성령이신 하나님, 예수님의 힘으로 영생에 도달한다는 것이 성경의 입장이지요.
    그래서 부처님은 너무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으나
    차이점은 인간의 힘으로 된다고 하는 부처님 입장과
    인간의 힘으로는 그 천국에 도달할 수 없다는 성경 입장이 상충되지요^^;

  • 3. 211
    '23.9.5 10:29 AM (220.94.xxx.68)

    부처님은 예수님보다 먼저 태어나신 분으로
    이 세상은 실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분이시지요.
    진리가 어딘가에 있다는 것을 깨달은 분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스스로 노력해서 그 진리에 닿을 수 있다고 생각한 분이지요.
    인간으로서 너무 대단한 발견을 하셨습니다.
    성경과 다소 다른 점은
    성경에서는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그 진리에 닿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성경에서는 영생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신 성령이 그 사람에게 와야만 가능한 일이고
    그 성령이신 하나님, 예수님의 힘으로 영생에 도달한다는 것이 성경의 입장이지요.
    그래서 부처님은 너무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으나
    차이점은 인간의 힘으로 영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부처님의 입장이고
    인간의 힘으로는 그 천국에 도달할 수 없어서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 대신 십자가로 죽은
    그 피를 영접하는 자만이 예수의 힘으로 천국갈 수 있다는 것이
    성경 입장입니다.
    서로 의견이 상충되지요^^;

  • 4. 짜짜로닝
    '23.9.5 10:29 AM (172.226.xxx.45)

    윗분.. 여기서 부처얘기 할 거면 글을 따로 파시지.. -_-

  • 5. 여기서
    '23.9.5 10:36 AM (118.235.xxx.29)

    여기서 이러지 말고 병원에 가세요 이정도로 종교에 빠지는 건 정신병 아닌가요

  • 6. dd
    '23.9.5 10:41 AM (223.39.xxx.204)

    에휴 한국의 기독교는 진짜

  • 7. 118
    '23.9.5 10:43 AM (220.94.xxx.68)

    위에서도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글을 썼습니다.
    앞전에도 악플까지 다신 분은 몇 분 안 되시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지는 않겠지만
    넘어가주셨기에
    반응을 고려해서 쓴 글입니다.
    막무가내로 악플을 마구 다는데 올린 글은 아니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
    네^^ 이 정도로 하나님에게 빠지긴 했는데
    하나님에게 빠지니 가정도 행복하고 제 삶도 행복하고
    불화도 해결되고요^^
    다행히도 하나님에게 빠졌더니 정신병원 가지는 않고
    화목과 평화가 오더라구요 ^^
    반박하려는 글은 아니니 이 또한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

  • 8.
    '23.9.5 11:24 A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유튜브에 김웅열신부님 악마 존재 검색 하시면
    더 많은 걸 아실 거예요
    원글님과 종교는 다르지만 주위에 어둠에
    세력과 싸워서 빛의 자녀로 사는 분들
    많아요 원글님 삶에 축복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9. 114
    '23.9.5 11:41 AM (220.94.xxx.68)

    응원글 감사드립니다^^
    종교보다는 성경 말씀이 핵심인 것 같아요^^
    인간의 윤리와 도덕은 죽어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는 생명체라서
    사람의 영혼에서 영혼을 해부하고 수술하고 죄를 잘라내지요.
    하나님 말씀 정말 살아 있어요^^

  • 10. 히브리서4:12
    '23.9.5 1:42 PM (175.121.xxx.7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우리의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아멘! 입니다

  • 11. 성경통독
    '24.1.14 4:43 PM (220.94.xxx.68)

    https://youtube.com/@user-ip2ix6iq1y?si=BvN-2hN9L96cXa0z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888 80이 다 되신 어머니 허리수술하려는데 22 2024/07/03 3,611
1587887 925 팔찌 어떨까요? 3 기다리자 2024/07/03 1,731
1587886 남자 신발 브랜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1 2024/07/03 928
1587885 포항 지곡 테크노벨리?에서 가까운호텔 2 Mm 2024/07/03 814
1587884 마트 온라인 주문시에 품절시 대체품 수락 하면 요. 2 땡큐쏘머치 2024/07/03 1,471
1587883 직장에서 인간관계 8 ㄷㄷ 2024/07/03 2,828
1587882 에어컨 24시간 계속 틀면 위험한가요? 9 태양광 2024/07/03 6,479
1587881 면역력키우려면 10 ll 2024/07/03 2,846
1587880 테슬라 지금도 계속 오름 15 ..... 2024/07/03 4,455
1587879 법학과 나온 사람들요.  3 .. 2024/07/03 1,995
1587878 감자옹심이를 만들었는데요 5 망함 2024/07/03 1,810
1587877 분당 많이 낡았네요 34 .. 2024/07/03 6,969
1587876 휠체어 어르신 계단 2층 올려드릴 방법이 있을까요? 22 방법 2024/07/03 2,772
1587875 고양이 뉴스가 맞는걸까요? 채상병 10 Ggkgg 2024/07/03 3,513
1587874 신재생에너지는 무슨과를 진학해야하나요 8 땅지 2024/07/03 1,240
1587873 [후속보도]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차량돌진 사고 17 제이비 2024/07/03 7,853
1587872 영화 탈주 추천드려요 1 굿 2024/07/03 2,302
1587871 50중반(70년생) 알바 뭐가 있을까요? 15 ... 2024/07/03 5,297
1587870 현경대 아들 김앤장 들어간것처럼 진은정도 12 .... 2024/07/03 5,803
1587869 이것 좀 풀어 주세유 8 . . 2024/07/03 1,173
1587868 주먹밥 만들려고 하는데 2 ㅇㅇ 2024/07/03 1,437
1587867 층간 소음 문제로 아래집에서 연락이 왔어요. 8 ..... 2024/07/03 3,866
1587866 혹시 변기 솔로 화장실 바닥 닦으세요? 11 ... 2024/07/03 4,757
1587865 실시간으로 탄핵 청원인 숫자 확인 싸이트 6 윌리 2024/07/03 1,518
1587864 부부모임에 남편이 가기 싫어하면 혼자 가도 되는거죠? 17 ㅇㅇ 2024/07/03 3,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