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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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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만에 나타나서 버린 자식 사망보험금 받아간다는 여자

조회수 : 3,129
작성일 : 2023-08-19 12:08:25

전 처음에 욕이 나왔다가

점점 그 여자 인생도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자식 셋이나 버리고 나갔고

새 살림 차려서 새 가정 꾸렸는데

80 넘어서 죽은 자식 보상금 1.3억 적다고

나머지 1억도 다 줘야 한다고 했다는데

그거 분명히 새 가정 꾸린 가정에서 태어난 자식들이 

종용했겠죠.

솔직히 이거 쓰레기 자식들 아닌가요?

지질히도 못 사는 자식들같기도 하고요

하나같이 

얼마나 못 살고

얼마나 철면피면

저런 천인공노할 짓을 똘똘 뭉쳐서 할까 싶으니

자식 버리고 나간 그 여자 인생도 순탄치 않았고 힘들었겠구나 싶고

무엇보다도 본인이 얼마나 악랄한지도 모르는 그 인생 자체가 답이 없네요. 

IP : 183.98.xxx.3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8.19 12:10 PM (220.118.xxx.69)

    그 여자가 불쌍하다구요?
    1도 안불쌍함 철면피

  • 2. 인간이
    '23.8.19 12:10 PM (14.52.xxx.35)

    인간이 어쩜저럴까요
    저런인간이니 자식버리고나갔지
    천벌받을건데
    80넘서까지살고있다니
    재혼한저집자싟ㅋ가나쁜놈이네요
    조종하고있으니

  • 3. 그런 인생
    '23.8.19 12:12 PM (118.235.xxx.190) - 삭제된댓글

    그련 못됀냔에 그런자식인거죠.
    명줄은 질겨서 병없었으니 오래도록 살아있네요

  • 4. ph
    '23.8.19 12:15 PM (175.112.xxx.149)

    첫 결혼서 아들ㅡ딸ㅡ아들
    이런 순으로 낳은 거 같은데
    맏이도 40대 채 못 되어 교통사고로 그만ᆢ
    그때도 들여다보지도 않았던 엄마라
    딸의 분노가 어마어마 ᆢ ㅜㅜ

    새 결혼 자식들의 종용이 100% 맞지요
    인면수심 ᆢ

  • 5. ㅇㅇㅇ
    '23.8.19 12:17 PM (220.118.xxx.69)

    저래도 보험금을 받을수 있군요
    법이란게 참

  • 6. ...
    '23.8.19 12:22 PM (211.251.xxx.199)

    저렇게 돈만 밝히는 악귀 같은 인간들은
    돈이 많고 적음이랑 상관없어요
    대텅옆에 0부인인지 뭔지 하는짓 보세요
    자식이라도 있다면 그 자식 물려주기위해
    그런다쳐도 자식두 없는데 죽을때 가져가지도 못할돈
    더더더 그저 그냥 더 움켜 쥘려구 별별짓 다하는거 보세요

  • 7. 그런인생도
    '23.8.19 12:27 PM (112.152.xxx.66)

    욕망과 욕심으로 선택한 결과물이죠

  • 8. 짜짜로닝
    '23.8.19 12:28 PM (140.248.xxx.3)

    구하라법은 어떻게 되고 있는 거예요??
    왜 아직도 이런 일이 있는지 @.@

  • 9.
    '23.8.19 12:30 PM (112.150.xxx.181)

    죽은아들 통장에 1억현금.집
    다 가져갓잖아요
    근데도 2억3천중에 1억 딸 주라는건데
    (법원이 조정한거면 그럴만 하다고 생각드는데)
    그것도 못 주겟다는 건
    재혼해서 낳은 다른 자식들
    생각이 그런걸로밖에 안 보여요

    구하라법이 빨리 시행되어야 해요

  • 10. 도대체
    '23.8.19 12:35 PM (223.38.xxx.65)

    구하라법은 왜 통과를 안 시키나요

  • 11. ㅁㅁ
    '23.8.19 12:41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국회의원들은 뭐해요?구하라법이나 빨리 통과시키지
    자식 버려놓고 죽은 후 재산 받겠다 보험금 타가겠다
    이런 뉴스 그만 좀 보고 싶어요

  • 12. 합리화
    '23.8.19 12:47 PM (221.140.xxx.198)

    새 자식이 종용했지요라니. ㅎㅎ

  • 13. ....
    '23.8.19 1:01 PM (110.92.xxx.60) - 삭제된댓글

    새 자식이 종용하던 말던 자기가 똑바름 무슨상관
    남탓 할 필요도 없고, 여기서 교훈

    젊어서도 쓰레기는 늙어도 쓰레기다
    인간은 무식할수록 바뀌지 않는다

  • 14. ..
    '23.8.19 1:02 PM (223.38.xxx.152)

    그 할망구 인터뷰했었는데 자기가 자식낳았으니 그 자식덕에 호강좀해보자고하더라구요
    낳았으니 그 덕 좀 보면 안되냐구

  • 15. 이기적
    '23.8.19 1:27 PM (211.250.xxx.112)

    그냥 이기적인겁니다. 자기 앞날은 재혼한 후의 자식들과 연결되어 있으니 그 자식들 무서워서 저러는거죠. 버리고 나온 자식들에대한 죄책감이 있다면 저러지 못해요.

  • 16. ㅇㅇ
    '23.8.19 1:29 PM (223.39.xxx.74) - 삭제된댓글

    쓰레기 유전자 받은 쓰레기 즈식들이 종용했겠죠

  • 17. .......
    '23.8.19 1:35 PM (121.125.xxx.26)

    그 노인네 인터뷰할때 나도 그 돈 받아봅시다 이런말한거 들었어요. 인간도 아니죠.낳아도 서로 같이 살지않으면 남이에요.

  • 18. 아무리
    '23.8.19 2:11 PM (211.49.xxx.110) - 삭제된댓글

    재혼한 가정 자식들이 그랬다쳐도.. 양심이 있어야죠ㅡㅜ
    전에 티비에 사연 나올때 보고선 그때 구하라법이 있는줄알고선 설마 가능하겠어? 했더니 구하라법 시행전인가요?
    노망난건지.. 새자식들도 너무하네요..

  • 19. ..
    '23.8.19 2:40 PM (116.39.xxx.162)

    새자식들 쓰레기들 맞죠.
    늙고 무식한 할매 부추긴 거 맞을 듯.
    80넘어서 키우지도 않은 자식 죽음에
    슬프지도 않고 돈만 밝히는 늙은 할망구
    지옥 가기 전에 고통 받고 가기를....

    딸이 그러는데 고모와 할머니가 키웠고
    죽은 동생의 사실혼 관계의 아내도 있다던데

  • 20. .....
    '23.8.19 3:28 PM (211.234.xxx.233) - 삭제된댓글

    그 할머니가 "자기가 자식낳았으니 그 자식덕에 호강좀해보자" 이건 팩트구요.

    새 자식들이 부추켰는지 아닌지는 모르죠 이건 피셜이잖아요. 사실인 저 할머니 워딩만으로 분노

  • 21. ...
    '23.8.19 3:29 PM (211.234.xxx.233) - 삭제된댓글

    그 할머니가
    "자식낳았으니 그 자식덕에 호강좀해보자" 이건 팩트.
    새 자식들이 부추켰는지 아닌지는 모르죠 이건 피셜이잖아요. 사실인 저 할머니 워딩만으로 분노

  • 22. ....
    '23.8.19 3:34 PM (211.234.xxx.233) - 삭제된댓글

    그 할머니가
    "자식낳았으니 그 자식덕에 호강좀해보자" 이건 팩트.
    새 자식들이 부추켰는지 아닌지는 모르죠 이건 피셜이잖아요. 사실인 저 할머니 워딩만으로 뻔뻔하죠

    굳이 그럴것이란 피셜로 단 일프로의 면피 주어지면 안된다 봐요. 일프로의 동정도 아까울 지경이네요

  • 23. 쓰레기
    '23.8.19 3:37 PM (211.234.xxx.233) - 삭제된댓글

    그 할머니가
    "자식낳았으니 그 자식덕에 호강좀해보자" 이건 팩트.
    새 자식들이 부추켰는지 아닌지는 모르죠 이건 피셜이잖아요. 사실인 저 할머니 워딩만으로 뻔뻔하죠

    굳이 그럴것이란 피셜로 단 일프로의 면피 주어지면 안된다 봐요. 일프로의 동정도 아까울 지경이네요
    무식하고 늙었다고 쓰레기가 아닌게 아님

  • 24. ....
    '23.8.19 3:38 PM (211.234.xxx.233)

    그 할머니가
    "자식낳았으니 그 자식덕에 호강좀해보자" 이건 팩트.
    새 자식들이 부추켰는지 아닌지는 모르죠 이건 피셜이잖아요. 사실인 저 할머니 워딩만으로 뻔뻔하죠

    굳이 그럴것이란 피셜로 단 일프로의 면피 주어지면 안된다 봐요. 일프로의 동정도 아까울 지경이네요
    무식하고 늙었다고 쓰레기가 아닌게 아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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