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권인데, 어제부터 재난문자가 계속오네요
하루종일 재난문자만 받다보니, 스팸메세지 받는것같아요
정말 재난 상황에서 보내야 경각심이 생기지, 내용도 외출을 자제하라는둥,
정말 쓰잘데기없는짓만 하고있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난문자가 무슨 스팸처럼 하루종일와요
1. ㅁㅇㅁㅁ
'23.8.10 11:03 AM (182.215.xxx.32)다 차단해버렸어요
2. 진짜
'23.8.10 11:13 AM (58.239.xxx.59)생각이 있는건지. 공무원들은 국민들이 이렇게 재난문자 싫어하는거 모니터링도 안하나요. 너무 한심해요
3. 어제
'23.8.10 11:16 AM (175.211.xxx.92)태풍 대비해 문자를 열심히 보냈더니 큰 피해 없이 지나갔다... 누가 브리핑 하려고 일부러 그러는거 같아요.
4. ㅁㅁ
'23.8.10 11:27 AM (218.147.xxx.59)정말 참다가 삼일인가 전에 차단했어요 도움도 안되고 경각심두안들고요 나중에 차단 풀려고요
5. 글쎄요
'23.8.10 11:58 AM (221.155.xxx.55)여기 계신분들은 집안에 계시니 그럴수도 있지만 일때문에 나오니 나이드신분들 엄청 다니세요.
동네카페도 예약한 펜션 계곡 가도 되냐는 글도 보이구요.
무음으로 해두시면 되지 않나요? 핸드폰 기능찾아보세요.
문자 올때 마다 가족들(지방에 훈련간 대학생) 단도리 집안 창문 및 여기저기 살피면서 조심 조심 하고 있습니다. 불가피한 일(직장)도 있지만 그냥 다니는 분들도 많으시니 문자든 경고 방송이든 열심히 봅니다6. ㅁㅁ
'23.8.10 12:16 PM (218.147.xxx.59)집안에 안 있어요 일합니다 자꾸 알림와서 미치겠어서 차단했어요 일년 넘게 참았는데 더 이상 못 참겠어요
7. 집 아니예요.
'23.8.10 12:38 PM (121.165.xxx.112)회사에 계시면 더하지 않나요?
여기저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들리는 진동음?
하루 한번도 아니고 같은 내용의 문자를 몇번이나 보내는지?8. 입으로
'23.8.10 1:24 PM (121.129.xxx.166)행정하는 입벌구 정권.
할 줄 아는게 허언과 문자질뿐.
말만 하면 일이 되는 줄 아는 멍청한 애들이에요.9. 그게
'23.8.10 2:42 PM (39.125.xxx.53)문자만 보내면 할 일 다했다고 생각하니 그래요.
행안부 산림청 해당 지자체 등등 오늘만 11개 받았어요.
그거 보낼 시간에 일이나 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