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헤메이다가
짧은 영상보고 감동에 찡..
눈물이 핑 도네요..
나도 이런 맘 갖고 살아야겠다.. 하는 영상
감동하고 찡해서 공유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8rNQB2WINks?feature=share
유튜브 헤메이다가
짧은 영상보고 감동에 찡..
눈물이 핑 도네요..
나도 이런 맘 갖고 살아야겠다.. 하는 영상
감동하고 찡해서 공유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8rNQB2WINks?feature=share
https://youtube.com/shorts/8rNQB2WINks?feature=share
잠시 행복하시길요..
좋은 영상이네요 야채 다 합해서 얼마였을까요
어디에 쓸까요 저처럼 살림 잘 안 하는 사람은 궁금하네요^^
경상도 아지매 화끈하시네요. 멋져요
이거보면서 유사시를 대비해
현금을 꼭 갖고다녀야겠다고 결심했어요
뭐 살때 싸게 사는것보다도
의미있게 돈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잠시지만 보면서 마음이 너무 따뜻해졌어요
조횟수 장사하는 사람들인데 하며..두번이나 봄
눈에서 왜 물이 나냐
울 아들도 저렇게 길에서 야채파는 할머니들꺼 잘사가지고 와요
마음이 고운 울 아들생각나네 ㅎ
저희는 분당 율동공원에서
저렇게 할머님들이 텃밭에서 소일거리로 손수 기르신 거
파시는 거ᆢ 종종 사오는데
오이며 감자며 고추ㆍ부추ㆍ콩들이
마트 꺼랑 맛이 완전 달라요
그래서 비가 오거나 넘 추우면 할머니들 안 나오셔서 서운함ㅜ
오이에서도 단물이 줄줄ᆢ 대량 생산하는 농장 꺼랑
거의 다른 품종의 맛ㅜ
저 할매도 참..
비가 그리 오는데 장사 접어야지
뭔 고집이에요.
영상은 훈훈하지만
사실 저렇게 미련두고 고집부리다 큰일 나려고..
저도 눈물이 핑..비오는날도 저렇게 팔아야 저녁에 돼지고기라도 사드시겠죠ㅠ
진짜 눈물이 핑 돌면서도
할머니가 “안그래도 되는데..”하면서
봉지에 담는 손이 엄청 빨라서 ㅋㅋㅋㅋ
너무 신나보이셔서 재밌어요.
우리 할머니 생각도 나고 댓글도 다 감동이네요 ㅠㅠ
영상 링크 차 안이라 집에 가서 볼게요.
엄마가 저런 분인데
저희 엄마는 길에서 생선 못팔고 동동거리니 생선 남은거 다 사와 버리시는데요.
상인이 생각해도 양이 넘 많았다보니 다음번에 한두 마리 사러가도 엄청 감격해있고
엄마 너무 좋아하는데 저희 엄마 많이 배풀고 세상사람들에게 마응도 너그러운데
뭐 그 복은 후세에나 오려나 싶네요.
자주가는데..저도 할머니보이면 꼭 사줘요.물론 저리 싹쓸이는 못하지만...꼭 사가지고옵니다. 그렇게하다보니 남편이 할머니 찾아줘요 ㅎㅎ
궁금한거는 누가 촬영을 하는걸까요?
연출은 아닌거는 맞는데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