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남편 해외가고
혼자 휴가예요
원주 사는데 당일로 혼자 수영하고 몸 좀 태우다 오려고요
강릉이 가장 가깝겠죠?
바다 추천해주세요
혼밥 할 만한 또는 포장 되는 곳도 부탁드려요
아이랑 남편 해외가고
혼자 휴가예요
원주 사는데 당일로 혼자 수영하고 몸 좀 태우다 오려고요
강릉이 가장 가깝겠죠?
바다 추천해주세요
혼밥 할 만한 또는 포장 되는 곳도 부탁드려요
며칠전 어느 분이 경포대를 갔더니
명성이 무색하게 조용하더라 하셨어요.
이번주 강릉은 비 많이 온대요
비오고나면 해수욕은 끝이예요
동해는 8월초 지나면 물이 차서 못들어가요
사천해변 테라로사앞쪽으로 가시면 소나무숲이 있어서 시원하고 좋아요 .
혼밥은 그쪽이 또 물회나 미역국 유명하니까 그런거 드셔도 좋을거같고
여유롭게 잘다녀오세요
강릉 경포대나 경포호수 혹은 안목해변 쪽이요
숙소를 주변편의시설 많은곳으로 정하시고 네이버에 숙소 이름치시면 근처 카페 식당 다 뜨니까 거기서 후기보고 골라보세요
세인트 존스에 묵을 때 그 앞 강문해변과 솔숲길 산책하기 좋더라구요
주말에 경포해변 다녀왔는데 폭염중에도 꿉꿉하지 않고 시원 하더라구요.
혼밥은 아주 붐비는 곳 아니면 다 가능할듯요.
이번 강릉여행때는
오월에 초당 (오징어파전 맛나요)
툇마루커피
옛성도물회 회덮밥
막국수 (다들 평타 이상)
엄지네꼬막
만석닭강정
등등 먹었네요. 저도 여기서 정보 얻었어요.
지나가다 봤는데
하서주미역 이라는 식당도 맛나 보였어요.
이어, 윗분 말씀대로
피서철임에도 폭염예보때문이었는지
바글거리지 않아 좋았어요~~~
여유롭게 쉬다 왔습니다
태풍와요 거기 태풍오면 대책없으니 그냥 근거리 계세요
영진해변 좋던데요
한적하고 예쁜 카페 많아요
비오고 날씨 흐리고 춥고 파도 겁나게 높습니다
태풍영향
파도가 산처럼 올라오고 너무 추워서 해변에 있기 어려워요
그래서 지금 서울로 가는중
태풍영향 이래요
강릉이 젤 덥다잖아요
왜 강릉을 가요 ? 태풍땜에. 바다 못들어갈 텐데요
강릉여행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