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전 선택전에 숟가락 던지며 심하게 싸운게 맞다네요.
장례식장에서 아들 내내 게임만 했고
동갑내기 자기 아들이 외삼촌 왜 죽었냐 물어보니
당시 상황을 그렇게 설명
극단전 선택전에 숟가락 던지며 심하게 싸운게 맞다네요.
장례식장에서 아들 내내 게임만 했고
동갑내기 자기 아들이 외삼촌 왜 죽었냐 물어보니
당시 상황을 그렇게 설명
입다믈고 있음 답 나온거에요
파도 파도 괴담만 무섭네요
시누말이 맞을것 같아요
근데 김은경이 가정사로 윤가의 무능불통 못 덮죠
매제까지 ㅋㅋㅋㅋ 집안일을 왜 대국민 공개합니까
싸우던 죽이던 개인사입니다
매제는 누구편인가 .
시누 블로그인지ㅡ가보니 미술공부하다 미국가서 애 다 키우고 할일 없어 이사람 저사람 평가하는 여자더만요
그러다 한국일보에 글 쓰는 거 몇개 한 거 같던데.
글 보면 대부분 남 평가.... 너 평가나 해라 시누야
김은경이 공개석상에서 시부모 모셨다고 거짓말 백퍼 헛소리로 사람들한테 거짓쇼 하니까 시누이가 참다 못해 폭로한건데 맥 못 짚고 윤대통령 타령하는 모지리는 뭐지? 그리고 남편도 죽고 시부모랑도 왕래가 거의 없었던거 같은데 신문에 시아버지 부고 광고 올려 부조금 땡긴거 이거 확실하게 조사해야 할듯
집안싸움은 자기들끼리 하길
온 나라가 속시끄러운데 남의 집안사정까지 알아야해요?
K- 매제에..
이제 사돈의 팔촌까지 등장 할건가?
대한민국 며느리 삶은 고단 ㅜㅜ
지네끼리 하라해요
처조카랑 싸우네 이야기도 알아야하나
김은경이 자초한거죠.
물어보지도 않은 거짓말을 뭐하러
나불나불.
사별한 후에 시부모 모시기를 누가 기대합니까?
지가 스스로 사별후에 18년 모셨다고 떠들어대니 이 사달이 난거죠.
공기업에 근무하고 계신 그 매제는
미국에서 글쓴 그 시누이의 언니와
89년 결혼해서 99년에 이혼했다면서
이제는 사돈의 팔촌도 안되는 양반이
남의집 가정사에 밤놔라 대추놔라 하고 계시는군요. ㅋㅋㅋㅋㅋ
그러게 왜 모시지도 않은 시부모를 모셨다고 거짓말을 하길 했냐 은갱아
나라를 팔아먹거니말거니 집안싸움에만 관심있는 2찍이들
윤석열집안 사기꾼 구속에는 관심없는 2찍이들
매제라는 분이 밤놔라 대추놔라 한 거 같지는 않고요, 자기가 들은 말. 알고 있는 정도를
얘기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알에 제보하는 정도랄까?
말 난 김에 그알에서 한번 다뤄줬으면 좋겧네요.
무릎을 베고 침을 흘리며 사랑한다고 했던 남편이 갑자기 안방에 들어가 투신했고,
그 소리를 들은 어린아들이 아빠는 아닐거야 하며 엄마대신 확인하러 내려갔다는 거,
기괴하잖아요?
https://youtu.be/ST_Zhg-RsVI
이상민이나 어떻게 해봐요 ㅡㅡ
뉴스보는데 뻔뻔하게 잘 마치겠다고하니 개같네요
신원식 멘트 보셨어요들 와 개그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은 앞서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북연맹 제900단의 세계잼버리대회 조기 퇴영을 꼬집어 “영지 내에서 발생한 성범죄에 대해 조직위가 제대로 조치하지 않았고, 열악한 환경으로 청소년 대원들의 부상이 속출했다라는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댔는데 전북도민과 대한민국, 전세계인의 뒤통수를 치는 최악의 국민배신 망동”이라며 “태국 보이스카웃 지도자의 여자샤워실 진입 행위에 대해 수사 중인 전북경찰청은 ‘성적 목적의 침입으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신 의원은 “동 연맹은 마치 울고 싶어 뺨 맞기를 기다린 사람처럼 태국 지도자의 단순 실수를 성범죄로 침소봉대해서 조기 퇴영 구실로 삼았다. 개최지역 연맹이 이러면 안 되지 않나”라며 “그렇지않아도 동 대회의 불상사에 대해 침묵을 지키던 야권은 적반하장의 주특기를 살려 윤석열 정부의 실정으로 호도하기 위한 정치공세를 본격화했다. 혹여라도 야권이 내년 총선을 겨냥한 정략에서 이번 전북연맹의 황당한 조기 퇴영 결정에 개입했다면 결단코 국민이 용서치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런글에 2찍2찍어쩌구
참 사상이 한번 머리에 박히면
무섭구만요
매제라는 분이 밤놔라 대추놔라 한 거 같지는 않고요, 자기가 들은 말. 알고 있는 정도를
얘기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알에 제보하는 정도랄까?
말 난 김에 그알에서 한번 다뤄줬으면 좋겠네요.
무릎을 베고 침을 흘리며 사랑한다고 했던 남편이 갑자기 안방에 들어가 투신했고,
그 소리를 들은 어린아들이 아빠는 아닐거야 하며 엄마대신 확인하러 내려갔다는 거,
기괴하잖아요?
웃기는 집안이네 무슨 아주버님까지 나서서 그 집안 며느리에대해 가타부타 떠들고있는지
그알에서 다루면 역대급 사건 될 것 같아요. 엽기 호러물 수준이라
아버가 ㅈㅅ로 죽었는데 상주인 아들이 천연덕스럽게 게임을 했다니....
막장 집안도 아니고 참...
저 여자 마치 엄씨 여인같아요
남편도 자살 시부도 자살
시가 회사는 친정명의로 돌리고
뭐 저런 ㅆㄴ 이 있어요
아들은 아빠가 자살을 했는데 장례식장에서 게임
소름돋는 모자네요
이상하고 아들이 비록 어리다고하나
장례식장에서 게임을 했다는것도 희한하긴하나
이혼해서 이제는 매제도 아닌사람이
남의 집안일에 이러쿵저러쿵 말한다는 것은
참으로 체신머리 없어보이네요
김은경은 여잔데 어떻게 매제가 있어요…?
누가 바보인 거지… 기자인가
그리고 남편 자살했을 때 아들 나이가 4~5세였다면서요.
그맘때의 어린에는 천지분간 못 하고 게임할 수도 있죠.
딱히 쉴드치고 싶은 건 아나지만
아닌 건 아닌 거니까…
아니 남편 자살했을 때 아들 나이가
14세라구요 ㅠㅠㅠㅠ
뭔 네살…
윗님 4~5세는 둘째고
오락은 첫째, 그때 13살인지 14살인지 하는 첫째 말하는거에요.
김은경은 민주당 혁신위원장이고, 본인이 먼저 공적으로 뻥을 치니까 시누이가 빡쳐서 폭로한거잖아요.
개인사로 치부하기엔, 김은경이 한 짓들이 만약 사실이라면 그알에 나올 내용
작은아들이 5살인가 그렇고 큰아들은 현재 31살, 당시 14살이라니 아주 어린건 아니였네요.
근데 이 이야기 한 매제라는 양반은 김은경 시누랑 89년 결혼해서 99년 이혼하고
본인 친아들이 자기 친엄마 (김은경씨 시누)랑 같이 살아서 처가 이야기 듣는다고..
그 집안이 1남 4녀이고 미주 거주인 시누는 막내네요.
(외가 이야기를 아들이 친아빠한테 한다... 흠. 그 시누는 아버지 재산 1/4 받았겠네요.)
애 친엄마가 김은경씨랑 같은 직장이네요. 금융쪽.....
..............................................
남편의 매제였던 최아무개(60)씨는 6일 낮 김씨의 사망경위 및 김은경씨의 평소 행태 등에 대해 에 장시간 제보를 해왔다. 최씨는 김지나씨의 언니의 남편으로 1989년 결혼해 1999년 성격차이로 이혼했으며, 아들(31)이 김지나씨 언니인 전 부인과 함께 지내 과거 처가의 사정을 아들로부터 수시로 듣고 있다고 한다. 최씨는 국가유공자(상이 3급)로 현재 공기업에 근무하고 있다.
작은아들이 5살인가 그렇고 큰아들은 현재 31살, 당시 14살이라니 아주 어린건 아니였네요.
근데 이 이야기 한 매제라는 양반은 김은경 시누랑 89년 결혼해서 99년 이혼하고
본인 친아들이 자기 친엄마 (김은경씨 시누)랑 같이 살아서 처가 이야기 듣는다고..
그 집안이 1남 4녀이고 미주 거주인 시누는 막내네요.
(외가 이야기를 아들이 친아빠한테 한다... 흠. 최씨 부인인 그 시누는 아버지 재산 1/4 받았겠네요.).
..............................................
남편의 매제였던 최아무개(60)씨는 6일 낮 김씨의 사망경위 및 김은경씨의 평소 행태 등에 대해 에 장시간 제보를 해왔다. 최씨는 김지나씨의 언니의 남편으로 1989년 결혼해 1999년 성격차이로 이혼했으며, 아들(31)이 김지나씨 언니인 전 부인과 함께 지내 과거 처가의 사정을 아들로부터 수시로 듣고 있다고 한다. 최씨는 국가유공자(상이 3급)로 현재 공기업에 근무하고 있다.
3년 반만에 독일에서 박사학위 딴것도... 그것도 법학전문
독일에서 박사학위 따기 어렵다던데...
김은경이 쓴 글을 보면 독일 유학할때 아르바이트해서 시댁에 돈 송금했다고 하는 것도 뻥이죠?
시댁에서 유학비용 보내줬다고 하던데.
글구 90년대 말에 유학갔으면서 굶주려서 죽은 한국유학생 있어다고 한 말도 이상해요.
이혼한 전남편이 죽은 오빠의 전부인에 대해
자기 집안 얘기도 아니고 남의집안 얘기를 나불나불..
너무 싫겠다..
이혼한 전남편이 자기집안 얘기도 아니고
오빠네 집안 얘기를 저리도 나불나불..
너무 싫겠다...
이 모든 논란이 김은경이 공적으로 뻥을 쳐서 벌어진 거임.
누가물어봤냐?
니가 사별한 후에 시부모 모셨는지 어땠는지?
18년간 시부모 모신 귀하신 몸이라며요
하여간 입벌구 밑에 입벌구
상식적으로 사랑한다던 사람이 왜 뛰어내려요?
해명이 앞뒤가 전혀 맞지않는 말이죠.
싸우고 뛰어내리는게 맞죠. 애 말도 그랬고.
전에 남편회사 직원 분도 부부싸움 후 자살했어요.
얼마나 화가 났으면 죽었을까...
부모님과 가족들은 기가 막힐 듯해요.
상식적으로 사랑한다던 사람이 왜 뛰어내려요?
해명이 앞뒤가 전혀 맞지않는 말이죠.
싸우고 뛰어내리는게 맞죠. 애 말도 그랬고.
전에 남편회사 직원 분도 부부싸움 후 자살했어요.
자살하지말고 이혼하든 다른 방법을 찾지..
근데 얼마나 화가 나고 분노했으면 스스로 죽었을까...
부모님과 가족들은 기가 막힐 듯해요.
나이든 여초 사이트라 시누이, 시부모 남의 가정사에 참 관심 많고 얘기 하길 좋아하네요
이재명 악마화랑 결이 너무 비슷함
기혼 여자들은 참 이런거 좋아하고 잘 넘어감
동네 미용실 뒷담화 보는것 같네요
재밌게들 노세요
아직도 이재명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개딸들이 더 놀라워요
어메이징 개딸님들
없음
애초에 거짓말 한게 문제
남편 죽고 시부모 안모셔도 아무도 욕할 사람 없는데
시댁 식구 버젓이 있는데 그런 거짓말을...
딴거 다 넘어가줄테니 18년간 시부모 모셨는지만 밝혀 봐요
그게 사실이면 다른 말도 다 사실로 믿어줄테니까
밥 남의 개인사 특히 사회적으로 지위 있는 여성들의 치부나 약점 가지고 입방아 찧기 좋아하는 머리 빈 아줌마들
조롱으로 끝나기엔 저여자의 행실은 거의 이은해급
더지능적 더교활한
당을 떠나 소름끼치는
돈없이 교수못되는건 세상이다아는 사실인대
독일갔다온지 얼마안되서 강의하고
교수된것보면 시아버지가 돈 엄청대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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