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개국 3천명 참가.
4개월 남았어요.
준비 미비.
70여개국 3천명 참가.
4개월 남았어요.
준비 미비.
도지사가 국짐이라
돈 보내줄겁니다
근데 보낼 돈이 없을거에요
거하게 말아 먹고 있어서
거기도 준비가 안되서...
하아..이 정부에선 진짜 뭘 해도 윤재앙
한겨울에 강원도에서~
이번엔 애들 밥이라도 잘줍시다
찬밥 먹이지 말고
썩은 계란은 진짜 너무했잖아요 망신 망신 이런 망신이 없죠
김여사 개사과 보내주고
차라리 안왔음 좋겠네요.
우리나라 청년들도 못지켜주는 정권인데
남의 나라 아이들까지 불러다 놓고 걱정해야 하다니
딩크대텅이라 아무 생각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