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가기전 3-7세때 집에서 잘 교육한 결과인지,
아니면 유전적으로 남들 잘 배려하는 인자가
새겨진걸까요?
초등만 가도 애들마다 티가 나게 다른데
그 차이는 도대체 무엇일지 너무 궁금해요.
초등가기전 3-7세때 집에서 잘 교육한 결과인지,
아니면 유전적으로 남들 잘 배려하는 인자가
새겨진걸까요?
초등만 가도 애들마다 티가 나게 다른데
그 차이는 도대체 무엇일지 너무 궁금해요.
유전이요,
타고난게.커요
둘다...
엄빠 닮는 의미의 유전은 아닌거 같고 타고난 기질은 맞는거 같아요. 저희 가족들 배려심 되게 없는 편인데 저는 또 너무 과하게 남 헤아려줘서 탈이에요.
엄빠 닮는 의미의 유전은 아닌거 같고 타고나는 기질 같아요. 저희 가족들 배려심 되게 없는 편인데 저는 또 너무 과하게 남 헤아려줘서 탈이에요.
누가 그러던데
환경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의 특성을 얼마나 잘 발현시키느냐
아니면 억눌러서 잠재우느냐를 담당할뿐
그 사람을 움직이는 모든것은 유전자에 달려있다고.
엄빠 닮는 의미의 유전은 아닌거 같고 타고나는 기질 같아요. 저희 형제들 배려심 되게 없는 편인데 저는 또 너무 과하게 남 헤아려줘서 탈이에요.
유전입니다. 시모가 정말 역지사지 안 되고 자기 중심적이예요. 남한테 해서는 안 되는 말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왜 잘못인지 몰라요. 시누가 똑같습니다. 그나마 남편은 살면서 계속 반복해서 조금 나아졌구요.
타고난 기질이 제일 큰 것 같고 체계적인 교육도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기질이 자기중심적인 애는 엄마가 아무리 가르쳐도 전혀 소용없는 것 같아요. 저희 애가 배려를 잘 하는 편인데 가정에서 특별히 배려를 중심으로 뭘 가르친 건 없고 일반적인 평범한 사정환경이에요. 타고난 기질이 순하고 측은지심이 있는데다가 직장어린이집에서 배려를 정말 체계적으로 장기간 가르쳤어요. 전 그래서 어린이집이 애들 인성에 긍정적 영향력이 크다고 봐요.
타고난 기질이 제일 큰 것 같고 체계적인 교육도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기질이 자기중심적인 애는 엄마가 아무리 가르쳐도 전혀 소용없는 것 같아요. 저희 애가 배려를 잘 하는 편인데 가정에서 특별히 배려를 중심으로 뭘 가르친 건 없고 일반적인 평범한 가정환경이에요. 타고난 기질이 순하고 측은지심이 있는데다가 직장어린이집에서 배려를 정말 체계적으로 장기간 가르쳤어요. 전 그래서 어린이집이 애들 인성에 긍정적 영향력이 크다고 봐요.
타고나는건데
유전은 아닌 것 같아요.
타고난 기질은 분명히 부모와 닮긴 했지만 20대에 해외에 나가서 혼자 떨어져 오랜 세월 살다보니 식성서부터 취향, 인성까지 완전히 달라진 저는 가족안에서도 왕따입니다^^
나름 유럽에 살면서 긍정적인 마인드와 배려심같은걸 많이 배웠어요. 그래서 전 환경의 영향이 크다는데 한표
유전자와 교육의 힘이요
배려는 가정교육이죠.
유전자도 영향이 아주 없진 않겠지만요.
유전자 라기보다는 타고나는것 같아요
아이 둘인데 한명은 정말 부모가봐도 가끔 화날정도로 자기밖에 모르고 한명은 그렇게 까지 안해도 된다고 말할정도로 배려의 아이콘(?)입니다. 그래서 자기손해도 종종 보구요ㅜㅜ
우리부부는 딱 중간정도의 평범한 성향이고 둘다 똑같이 교육시켰습니다
유전자와 교육의 힘이요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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