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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초 가해자는 자식 포기했겠죠?

... 조회수 : 4,880
작성일 : 2023-08-06 10:43:00

콩 심은데 콩 난다고

가해자의 자식들도 안봐도 비디오지만

어쨌든 남의집 귀한자식 죽여놓고

자기자식 잘되길 바라는건 아니겠죠?

가해자 본인들이 아니라 자식들이 잘못되는게 순리죠?

이미 미국으로 도망갔다는 찌라시가 도네요.

 

IP : 223.39.xxx.12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8.6 10:43 AM (182.220.xxx.5)

    누군인지 넘 궁금하네요.

  • 2. ㅇㅇ
    '23.8.6 10:45 AM (58.228.xxx.36)

    말이 심하네요. 잘못되는게 순리라니요.

  • 3. ...
    '23.8.6 10:46 AM (211.246.xxx.82) - 삭제된댓글

    앞으로는 연필 사건이든 바지 내리는 사건이든 무조건 학폭으로 곧바로 넘기는 게 낫겠어요
    거기서 안되면 경찰이나 법원으로 민형사로 해결하도록 하고요
    교사는 판서하고 책 읽어주는 정도만 하고...

  • 4. 대충
    '23.8.6 10:49 AM (106.101.xxx.175)

    알려진 기사만 봤을 때 샘이 아이보다
    그 부모 때문에 힘들었던 거 아니에요?
    그 부모가 진짜 진상이어서 힘들어한 듯.
    너는 선생 자격도 없다느니 악다구니했다는데…
    지는 부모 자격은 있는지???

  • 5. ...
    '23.8.6 10:56 AM (223.39.xxx.25)

    부모가 제일 고통스러운게 자식 잘못되는거잖아요.
    심하다고요?
    교사 죽인 학부모는 심하지 않은가요?
    남의자식 죽였으면 본인도 그만큼 받을 준비해야죠.
    순리대로만 가면 참 좋겠네요.

  • 6. 감옥에
    '23.8.6 10:57 AM (125.181.xxx.168) - 삭제된댓글

    있는 쓰레기라 칭하는 죄수들도 다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이에요
    부모가 자식 살인자 되라고 키우진 않아요.
    모두 잘되고 복죄라 하죠.

  • 7. 감옥에
    '23.8.6 10:57 AM (125.181.xxx.168) - 삭제된댓글

    있는 쓰레기라 칭하는 죄수들도 다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이에요
    부모가 자식 살인자 되라고 키우진 않아요.
    모두 나중에 잘되고 복되라 하죠

  • 8. 윗님은
    '23.8.6 11:05 AM (223.62.xxx.141)

    그래서 요지가 뭔가요?

    자식은 귀하다?
    아니면
    귀한 자식이어도 잘못했으면 벌 받아야 한다??

  • 9. ㅇㅇ
    '23.8.6 11:10 AM (106.101.xxx.175)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어딨어요~
    그 교사부터 아주 부모님에게 소중한 자식이죠.
    소중은 말할 필요없는 전제이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그 언행이
    상식적이고 도덕적이고 규범적인지를 따져야지.

  • 10. 영통
    '23.8.6 11:16 AM (106.101.xxx.223)

    이제 교사들은
    친구 가해하는 아이는 감싸지 말고
    학폭으로 넘겨야 해요.
    그래야 가해 부모 피해 부모가
    애먼 교사 붙들고 화풀이 하는 것을 피할 수 있어요.

  • 11. ㅇㅇ
    '23.8.6 11:17 AM (58.228.xxx.36)

    님 말하는 거 보니 님한테 모진말 듣고 산 사람도 꽤 있었겠네요. 님 남의 자식에게 저주 뱉은만큼 님 자식한테 그대로 돌아가길 바랄게요 라고 하면 그게 순리인가요? 함부로 그런말 뱉는거 아니에요. 심보 곱게 쓰고 사세요.

  • 12. ㅇㅇ
    '23.8.6 11:19 AM (61.255.xxx.115)

    서이초 교사 업무수첩엔…"어머니, 그럼 아이가 뭘 하든 놔둬야 하나요"
    https://mnews.jtbc.co.kr/News/Article.aspx?news_id=NB12138227
    이번에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서이초등학교 교사 관련 소식입니다. JTBC는 숨진 교사가 생전에 썼던 업무수첩 일부를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공개합니다. "학급 붕괴"를 걱정하거나 "아이가 뭘 하든 그냥 놔둬야 하냐"는 하소연의 말이 적혀있었습니다. 유가족은 여전히 밝혀야 할 의혹이 많다고 했습니다.

  • 13. ....
    '23.8.6 11:20 AM (39.7.xxx.148)

    여기 찔리는 범죄자 가족들 많나봐요ㅋ
    왜 서이초 가해자 부모함테 감정이입해서 난리지?

  • 14. 58.228.36
    '23.8.6 11:28 AM (223.39.xxx.109)

    교사는 학부모의 갑질때문에 고통스러워하다가 직장에서 죽었어요.
    진심이 아니더라도 사과 단 한마디 없는 살인자.
    살인자에게 관대한게 심보가 고운건가요?
    피해자는 죽거나 말거나 살인자에게 관대한게 심보가 고운거라면
    그렇게 살지 않을래요.
    자식의 저주는 부모인 가해자가 자기자식에게뱉은거죠.

  • 15. ..
    '23.8.6 11:28 A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무식하니 생각을 못하고 말을 막 하네요.
    자식들이 잘못되는 게 순리면..
    서이초 선생님은 왜 잘못되었나요,


    생각이라는걸 하고 손가락을 놀려야지요.

  • 16. 180.65.27
    '23.8.6 11:30 AM (223.39.xxx.109)

    전부터 서이초 가해자 편 주구장창 들어서 아이피 기억납니다.
    역시나네요...
    유식해서 서이초 가해자 편에 서 있군요.

  • 17. 12
    '23.8.6 11:32 AM (175.223.xxx.59)

    진상부모 아이도 진상이에요.
    99.99999% 확률이고요. 진상부모 아이가 착할 거라고 보세요? 잘 모르는군요. 아이가 집에 가 거짓말 이간질 등을 하니 부모도 같이 날뛰는 거에요.
    가해자부모와 아이들도 인과응보의 결과를 받기 바래요. 어차피 그렇게 큰 아이들 우리사회의 악입니다.

  • 18. ..
    '23.8.6 11:33 A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뭔말인지를 모르고 아무 말이나 막 하네요.
    순리대로라면 서이초샘 부모님은 뭔 잘못을 해서 자식이 그렇게 되었을까요?

    손가락 함부로 놀리지 말라는 말 자체를 이해를 못하는군요.

  • 19. 12
    '23.8.6 11:34 AM (175.223.xxx.59)

    여기에 서이초 가해자 학부모나 진상학부모들 많이 들어왔군요.

  • 20. 힘을 보태주세요
    '23.8.6 11:37 AM (121.166.xxx.43)

    홍석준 의원 법안이 교사에게 제일 힘을 주는 법안이네요.
    읽어 보시고 많은 지지 부탁드립니다.^^

    https://pal.assembly.go.kr/napal/lgsltpa/lgsltpaOngoing/view.do?menuNo=1100026...

  • 21. 조심
    '23.8.6 11:37 A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닙니다.
    자식이 잘못되는 게 순리라니..

    자식 가슴에 묻고 사는 사람들 가슴에 못 박는거 님한테 돌아갑니다.

  • 22. 180.65.27
    '23.8.6 11:37 AM (223.39.xxx.101)

    가해자편에서 감정이입이 심하시네요.
    그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있겠죠?

    저처럼 밖으로 꺼내지는 않아도 그 집 자식들 망치길 바라는 사람들 많을겁니다. 부디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23. 118.235
    '23.8.6 11:39 AM (223.39.xxx.35)

    남의 자식 죽인 사람한테 그 정도 말도 못하나요?
    천사네요.

  • 24. 이 글 보고
    '23.8.6 11:46 A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오늘부터 기도 추가할 거 찾았어요.
    그 학부모 더도 말고 고대로 되돌려 받기를.

  • 25. 이 글 보고
    '23.8.6 11:46 AM (121.166.xxx.43)

    오늘부터 기도 추가할 거 찾았어요.
    그 학부모들 더도 말고 고대로 되돌려 받기를.

  • 26. 12
    '23.8.6 12:13 PM (175.223.xxx.59)

    가해자 진상부모들 지들이 괴롭힌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 흘린 피눈물은 생각도 안하고 인간같지도 않은 지들 새끼 어찌 될까 부들부들. 웃겨.

  • 27.
    '23.8.6 12:57 PM (223.38.xxx.203)

    댓글이 너무 이상해요.
    자식이 잘못되는 게 왜 순리냐고 막 따지는데… 진짜 서이초 사람이세요?

    원글님은
    잘못한 사람은 벌 받는 게 순리
    그 뜻으로 말한 거잖아요.

    그걸 이해 못 해서
    교사 부모님은 그럼 뭘 잘못해서 자식이 잘못된 거냐고 따지고 있어요?

    아니, 잘못한 게 없는데 사람이 죽었으니
    —> 피해자 : 교사 부모님, 사망 교사
    그 가해를 한 사람이 마땅한 벌을 받기를 바란다는데
    —> 가해자 : 진상 학부모와 그 자녀
    뭐가 문제죠?

    이건 뭐 살인범에게 사형을 구형하자고 할 때 나서서
    살인범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 주자는 것도 아니고…
    180.65 나 118.235님은 생각을 좀 해 보세요.
    서이초 사람이면 반성하시고
    그냥 이해력이 떨어지는 거면 생각을 두 번 세 번 하세요.

    살인범에게 사형을 구형할 때
    인권 소중하다고 주장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잘못했으면 벌 받는 게 순리다
    그냥 그 얘기예요. 간단하잖아요??

    벌을 받는 게 순리인가요
    안 받는 게 순리인가요?

    이걸 생각해 보시면,
    간단하죠???? 네?

  • 28.
    '23.8.6 12:58 PM (223.38.xxx.203)

    여기다 대고
    그럼 교사 부모님은 뭘 잘못해서 벌 받은 거냐고 따지면…


    아니 그건 그러니까 무고한 피해인 거고
    그러니까 가해자가 벌 받아야 하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죠.
    아시겠습니까…?

  • 29. ...
    '23.8.6 2:20 PM (122.37.xxx.59)

    젊어서 죽은 자살 원한귀
    별탈없이 잘살수가 없죠
    거기 들러붙어 있을텐데 억울하고 원통해서
    안죽고 살아있다고 승자인건 아니에요
    댓가는 다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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