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45141?cds=news_edit
5일 가평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4분경 가평군 상면 한 편도 1차로 도로에서 A 씨(71·여)가 몰던 모닝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연석과 교통표지판 기둥을 잇따라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들은 오른쪽으로 꺾이는 내리막길을 주행하다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사고로 A씨와 70대 여성 동승자 2명 등 모두 3명이 그자리에서 숨졌다.
이들은 친구 사이로, 가평군 조종면 일대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뒤 거주지인 남양주시로 돌아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들은 오른쪽으로 꺾이는 내리막길을 주행하다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사고로 A씨와 70대 여성 동승자 2명 등 모두 3명이 그자리에서 숨졌다.
이들은 친구 사이로, 가평군 조종면 일대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뒤 거주지인 남양주시로 돌아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