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쯤 시간이 지나서 다시 대학캠퍼스에
워스숍을 받으러 석달 정도 간적이 있는데요
진짜 국제화가 많이 됐다는 느낌..
외국인 심심찮게 많이 보고요..여기저기 중국어 영어 들리고요
인구도 줄고 필리핀 도우미도 온다고 하고
이민을 적극 받을텐데
앞으로 10년 20년후 세상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요
역동적이 될까요
영어로 진행되는 강의도 상당히 많고
나중에는 한국 대학으로 다른 나라 학생들이
많이 유학오지 않을까요..
미국인도 자국 대학 학비 엄청 비싸서 대출얻던데
가성비 교육이라고 오히려 한국으로 올수도....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