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걔들도 이정도 일줄은 몰랐을거예요.
미국서 바이든 룬(바부탱이 미친쉐이) 이라고 할정도면 뭐...
물론 윤이 선제공격 했음. 국회에서 이쉐이 들이 승인안해주면 (바이든) 쪽팔려서 어떻하냐고 말한거요. 첨엔 민주당 애들한테 한 소리라고. 나중에는 날리면 이라고 정정하긴 했지만.
미국애들은 그때 윤 경험했을테고. 우크라이나도 속으로 아싸 하면서 음... 했을테고.
온세계가 굥 경험중이네요.
보이스카웃 걸스카웃 옷 입고 부부가 어찌나 즐겁던지 윤은 스스로 일어나기도 힘들정도로 좋아라 하더만.
부산엑스포 물건너 간게 다행이다 싶네요.
잼버리 사진 보니까 뻘밭에 천막 몇개 쳐놓은게 다던데 2000억은 누가 슈킹한건지. 천막값이랑 간이화장실 다해서 2억도 아까움.
잼버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이란 놈은 애들이 k팝 땜에 쓰러진것마냥 헛소리나 해대고. (온열질환자가 많이 발생한게 K팝 공연행사에서 에너지를 너무 소비해서 그렇다고 씨부림)
지도자의 부재가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