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너무 더워서ㅈ상할까요?
지금 삶았고
껍질벗겨 소금에 굴려 갖고다니다가
점심때 먹으려고요
어제 찐감자는 괜찮았는데..
삶은계란 밖에서 서너시간 괜찮을까요?
중간 중간 까페 들어가있을거긴 해요
혹시 너무 더워서ㅈ상할까요?
지금 삶았고
껍질벗겨 소금에 굴려 갖고다니다가
점심때 먹으려고요
어제 찐감자는 괜찮았는데..
삶은계란 밖에서 서너시간 괜찮을까요?
중간 중간 까페 들어가있을거긴 해요
그정돈 괜찮을거에요
아니면 아이스팩 작은거 하나 넣으시고요
달걀 껍질 벗기면 금방 상해요. 왠만하면 까페에서 다른거 사서드세요
껍질벗기면 그런거예요?
일부러 벗겼는데ㅠ
껍질 벗기지 말고 갖고 다니시면 괜찮아요.
그런데 장시간 고온에 노출될 상황이라면
다른거 드시는게 ......
혹시 모르니까요.
전 사무실 에어컨이 있어서 아침에 계란 삶아와서 점심에 먹고
냉장고에 뒀다가 그 담날까지 먹긴 해요.
버스타고 내릴때가 걱정
그 이후엔 걸어서 까페갈건데요
이왕 쌌는데
갖고가보죠 뭐
무사하길
ㅠㅠ손을대면 뭣이든 균 번식인거죠
암튼 다음엔 껍질은 안까기요
밖에서 껍질까지 어려울까봐
머리쓴건데 아흑ㅠ
달걀 껍질이 공기차단 보호막 역활해요.
냉동실에 얼리셨다가 외출할 때 보냉 겸 같이 묶어 들고 나가시면 좋습니다.
안까면 괜찮아요
맥반석계란 한판 사서
그거 갖고 다니세요
더워도 덜 불안해요
저는 맥반석 계란도 보냉백이요.
더운 여름엔 무조건 보냉백에 넣어요
아침에 삶은 것은 괜찮아요. 혹여 상해도 계란은 금방 상한거 알수 있어요. 저도 까는게 귀찮아서 한꺼번에 까서 한번 먹을 만큼 담아 다녀요
여름 아침에까면
상온에서는 점심전에 상합니다
"달걀 껍질이 공기차단 보호막 역활해요."
오늘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