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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새벽 3-4시 부터 찡찡대는데 어찌해야하나요?

..... 조회수 : 3,344
작성일 : 2023-08-02 09:27:04

고양이가 새벽 3-4시 부터 찡찡댑니다. 밥달라는거구요..

 

새벽 4시반에 자동급식기 설정해놨는데... 못기다리고 계속 찡찡거려요

 

그래서 잠을 제가 제대로 못자네요.

 

새벽 4시반 200g  12시 100g  4시반 100g 10시반 100 g 이렇게 4번 나눠서 주는데

 

많이 배가 고픈건가요? 

 

보통 2-3끼 나눠 주지 않나요? 

 

새벽 4시반 급여 시작한것도 하도 꺠우고 핥고 해서 새벽으로 설정한건데 

 

저 때 주니까 한동안 좀 조용해졌다가 이제는

 

그 밥 나오기 2시간 전부터 울어서 미치겠어요 ㅠㅠ

IP : 61.255.xxx.226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0
    '23.8.2 9:30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고양이가 하루에 500 그람을 먹나요? ㅜㅜ
    어쨌든 더 자주 조금씩 나오게 설정해두세요
    고양이 한마리라면 슈킹할 다른 고양이도 없으니 가능

  • 2.
    '23.8.2 9:31 AM (223.33.xxx.180)

    저라면 새벽에는 내리 통잠자도록 할거같아요
    전 아침일어나자마자 주고 초저녁에 한번 이렇게 두번줘요
    새벽6시만 되면 밥달라고 찡찡거리긴한데 뭐 알람이라 생각하는중..
    6키로짜리가 가슴팍에 올라오면 자동기상되네요

  • 3. franlb
    '23.8.2 9:35 AM (210.106.xxx.172)

    급여시간과 양을 조금 더 조정해보시고
    아직 어린 고양이라면 새벽에 일어나서 대응하시는 건 최대한 자제하세요
    제가 오냐오냐 키우다 수년째 새벽에 일어나 밥챙기는 패턴으로 살고 있어요
    고치려고 기싸움하다 새벽에 안일어나면 토해버리는 버릇까지 생김..

  • 4. ...
    '23.8.2 9:36 AM (61.255.xxx.226)

    저도 6시정도 꺠워주면 좋은데 너무 일찍 깨워요 미치겠어요 ㅠ.ㅠ

  • 5. .....
    '23.8.2 9:38 AM (61.255.xxx.226)

    새벽에 찡찡대면 그냥 모른척? 이 나을려나요?

  • 6. 저도
    '23.8.2 9:38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저도 돼냥이가 ..... 나이까지 들어서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토하고 조금씩 자주 먹어야 되는데
    자동급식기 설치했는데
    형 사료 슈킹하는 동생이 있고
    동생이 달려들면 때리지도 못하고 지 밥 뺏기는 소심이라서 또 굶고...
    그래서 자기 전에 조금씩 자주 먹여서 많이 먹이고 자기 직전에 또 주고 자요
    그래서 제가 통잠 잘 수 있는 시간을 5시간까지 늘렸어요

  • 7. 자유롭게
    '23.8.2 9:39 AM (116.41.xxx.141)

    먹이통에 사료 줘도 과식하지않던데요
    냥이는
    규율배식이 꼭 필요할지..
    냥이도 밥시간 기다리다 충분히 못잘지도 ㅜ

  • 8. ker
    '23.8.2 9:39 AM (114.204.xxx.203)

    새끼고양인가요
    보통 성냥이는 2번 주는데

  • 9. ㄷ그리고
    '23.8.2 9:44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저도 새벽에 귀에대고 냥나팔 부는거 다 참을 수 있는데
    같이 자는 남편 때문에 일어나서 밥주는거라..
    집사 1 냥이 1 이렇게 사는 세대면 문제될건 없을듯..

  • 10. 조율
    '23.8.2 9:45 AM (175.119.xxx.79)

    밤에 12시에 먹는걸로 하면
    밤에 좀 오래 주무실 수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주무실때 한그릇 퍼놓고
    주무시든지

  • 11. ..
    '23.8.2 9:52 AM (1.224.xxx.233)

    밥을 넉넉하게 주세요

  • 12. .....
    '23.8.2 9:53 AM (211.234.xxx.198)

    자동 사료급식기 시간을
    새벽 4시, 오전 10시, 오후 4시, 밤 10시로 하시고
    원글님 12시에 자기 전에 한 그릇 따로 퍼놓고 주무세요~

  • 13. 배고파서
    '23.8.2 9:53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그러는거 같은데요
    저녁때 ㅣ2시경 좀많이주세요

  • 14. ...
    '23.8.2 9:55 AM (1.225.xxx.158)

    찡찡대도 안주고 안일어나면..몇일 그러면 원글님 일어나는시간쯤에 찡찡될거같아요..

    저희고양이 5시반에 그래서 모르는척했더니...그냥 저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서 일어나더라구요.
    6시반쯤...

    고양이들 시간을 안데요...

  • 15. 11
    '23.8.2 9:57 AM (223.38.xxx.41)

    고양이는 자율배식도 하지 않나요? 전 매 끼니를 챙겨줄 입장이 못돼서 3마리 다 자율배식 하는데, 한 마리만 과체중이에요.

  • 16. 저흰
    '23.8.2 9:59 AM (124.50.xxx.47)

    밥이 쌓여 있어도 4시 반에서 5시 사이에 벽을 긁으며 울어대요. 모른척해도 여전해요. 습관이더라구요.

  • 17. dd
    '23.8.2 9:59 AM (218.156.xxx.121)

    저희 집은 둘 키워도 자율배식인데요
    넉넉히 놔둬도 알아서 먹어요
    밥을 꼭 시간 맞춰 줘야하나요?
    배고파서 그러는것 같은데 많이 주세요

  • 18.
    '23.8.2 10:01 A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울냥이도 자율배식인데요
    새벽에 밥있어도 낑낑거리며 같이 나가서 밥먹는거 보래요
    5시쯤 시계처렁 그래서 저도 죽것어요
    모른척 할때도 있어요

  • 19. ...
    '23.8.2 10:03 AM (218.154.xxx.119)

    저는 아무리 깨워도 죽은척 하고 있었어요
    그럼 배에 꾹꾹이도 했다가,
    입주위를 핱기도 했다가 앵앵거리도 하고 그랬는데 체념했는지 이제는 안깨우네요
    새벽에 안깨니 이제 좀 편하네요

  • 20. 기싸움
    '23.8.2 10:04 AM (112.187.xxx.131)

    원글님이 기싸움에서 지셨네요.
    승자는 냥이님이시고~~
    몇일 그냥자고 원글님이 06시에 일어나기시작하면 이제는 그때부터 일어나라고 난리칠 것입니다. 냥이는 주말도 없어요. 365일 그시간일어나면 됩니다.

  • 21. ...
    '23.8.2 10:05 AM (222.108.xxx.221)

    시간 텀 더 좁혀서 자주 적게 주세요

  • 22. ..
    '23.8.2 10:06 AM (211.42.xxx.213)

    100g 아니고 10g 이지요?;;
    하루 50g인데, 평균보다 적은 양이네요.
    사람도 먹는 양에 개인차가 있는데, 냥이들도 마찬가지겠죠?
    좀 더 주세요.
    너무 비만하지만 않으면 잘 먹으면 좋죠.
    냥이도 포만감을 좀 느끼게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23. 세미
    '23.8.2 10:07 AM (115.139.xxx.17)

    세시부터 배고파하긴해요. 그 시간이 사냥시간이거든요. 특히 보름달이 뜨는 날은 더 칭얼대요. 어린냥이면 하루 두번 사료 배식에 길들이는게 나을듯합니다. 나중을 위해서..건강에 좋아요. 참고로 전 5시반. 저녁 5시반 이외에는 밥을 안줍니다..밥달라고 칭얼대면 안된다고 해요. 어린냥이면 먹이보다 놀이에 집중할수 있도록 놀아주세요.

  • 24. 사료통에
    '23.8.2 10:13 A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반공기 쏟아주면 지가 막기 싫음 안먹고 이틀도 가요. 이게 훨 편하던데요.
    길고양이들 하루에 한번 밥그릇에 한공기 이틀에 1번 줘도 밥이 남을때가 많아요.

  • 25. 냥이들
    '23.8.2 10:48 AM (58.148.xxx.110)

    자율배식해도 충분히 알아서 조절해요

  • 26. ???
    '23.8.2 11:12 AM (211.208.xxx.8)

    아니, 3시부터 찡찡대면 3시에 배식되게 시간설정하면 되잖아요.

    출근하시면 자동급식기가 아니라 그냥 그릇에 밥 더 퍼놓고 나가고.

    그것만으로도 안 굶어죽어요. 일단 내 잠 안 깨는 게 중요하고

    자동배식기 하나 더 사도 되잖아요. 혹시 애가 스트레스 받아서

    낙이 없어 과식한 것 같으면 장난감을 다양하게 마련하세요.

    벽에 붙이고 공중에 매달고 불빛 쏘고 이런 거. 더 나아가

    주로 개한테 쓰기는 하는데 장난감 안에 사료 넣고 굴려야 나오는 거.

    또 애 몸무게에 비해 사료량이 적절한지도 고양이 카페나 의사한테

    확인하시고요. 왜 고양이한테 끌려다니시나요??

    퇴근하고 반드시 시간 따로 내서 충분히 놀아주세요.

    홈캠 다는 것도 추천합니다.

  • 27. ...
    '23.8.2 2:44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100g 단위는 오타인거죠? 너무 놀라서...
    배고픈게 아니라 심심해서 놀자고 깨우는 거죠.
    저희집 아이도 6개월쯤부터 키웠는데 3시반부터 깨웠어요.
    12시전에 밥먹고 3시반에 또 먹고.
    그러다가 집에 적응할수록 시간이 늦춰집니다.
    1년동안은 3시반, 4시, 4시반에 깨웠어요.
    요즘은 5시에 안 깨워도 알아서 주거나 자고 있으면 기다려줘요.
    어릴때는 방문도 긁어대서 열어놓고 잤어요.
    심심하다고 혼자있는거 싫다고 항의하는 느낌이었어요.
    살수록 개냥이라 대답도 잘하고 껌딱지로 크는 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서로 적응하는 과정입니다.

  • 28. ::
    '23.8.2 2:45 PM (218.48.xxx.113)

    자율금식 주세요.
    그래야 식탐 않생겨요. 자기들이 다 조절해서 먹습니다

  • 29. 자율급식하세요
    '23.8.2 2:57 PM (222.98.xxx.31)

    한공기 줘도 알아서 배부를만큼만 먹어요.
    고양이를 시간시간 양을 정해서 준다는 말은
    첨 듣네요.
    집사생활 17년째지만
    배고프면 계속 깨워요.
    넉넉하게 주시고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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