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18오버로 뜨나요?
넘 예뻐하는 바람에.
18오버
예뻐하다가 다 컸다 싶으면 야멸차게 쫓아내요
심지어 같은 급식소(?)에서 얻어 먹지도 못하게 때리고.
어미냥이요, 비쩍 꼴아갖고 새끼냥부터 먹을거 챙겨주고 지는 떨어져서 지켜보고 있어요. 먹다남긴거 없으면 굶고요. 비오는날은 새끼들 비안맞을데 숨겨놓고 제가 비때문에 닭가슴살 삶은걸 줬더니 어미가 물고 사라지길래 기다렸더니 또나타나 물고 나르고 하더라구요. 새끼들 독립시킬때도 밥자리 물려주고 어미가 떠나요. 어디가서 살았을지 죽었을지
새끼사랑 갸륵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