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ㄱㄱ
'23.7.31 5:20 PM
(222.235.xxx.193)
먹이를 끊던가
너구리도 피딩 하거나 해야죠
고양이는 되고 다른 동물은 안되나요?
2. ㅜㅜ
'23.7.31 5:23 PM
(211.58.xxx.161)
고양이만 생명이에요??
3. 차츰
'23.7.31 5:24 PM
(218.156.xxx.35)
다른 동물은 안된다는 그런 문제가 아니구요
수술한 애들이 무사한지 확인이 필요했던거고
원래 고양이들이 오던 밥자린데 얘네들때문에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는거죠.
혹시 해를 당한건 아닌가 싶어서요
4. 차츰
'23.7.31 5:26 PM
(218.156.xxx.35)
고양이만 생명이에요??//왜 이렇게 화가 나셨어요?
5. 회화나무
'23.7.31 5:29 PM
(125.178.xxx.218)
여기 안양 학의천에도 너구리 많이 돌아다녀요.
산책 강아지들 조심하라고 그러더라구요.
삐쩍 말라서 배고픈지 사람들 아주 가까이까지 오네요.
생명이란 그렇더라구요.
냥이들은 그래도 밥챙겨주는 맘들도 있고ㅠ
이제 주지 마세요~~
6. 저도 캣맘
'23.7.31 5:30 PM
(110.11.xxx.28)
서울 경기 지역인가요? 한강이나 탄천에도 너구리 비슷한 라쿤이 많아요. 냥이사료를 냥이보다 더 좋아해서 쫓아낼 방법은 없어요. 길냥이는 알아서 잘 생활할테니 내려놓을 부분은 내려놓으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7. ..
'23.7.31 5:34 PM
(223.38.xxx.253)
에구 고생이 많으세요. tnr을 하면 하루이틀 안나타나긴 한데 너구리가 나타난다니 다른데 봉지밥이라도 주면 어떨런지.
그리고 이상한 댓글 다는 사람있네요. 고양이 입장에서는 이 더위에 배가르고 수술대 오른건데 당연히 tnr전후로 돌봐줘야죠.
8. 서울
'23.7.31 5:44 PM
(211.36.xxx.205)
유퀴즈 이상엽기자 나온거 보니까 서울 하천변에 너구리가 출몰해서 고양이 밥 뺏어먹는것 같더라고요 ㅜㅜ 너구리는 나름대로 서식지와 먹이가 줄어드니 도심까지 와서 고양이밥 훔쳐먹고 산책하는 강아지 공격하고.. 같이 공존하는 방법이 고민이에요
9. 요즘
'23.7.31 5:50 PM
(49.168.xxx.4)
하천따라 너구리 많이 출몰해요
길냥이 사료 엄청 좋아하구요
길냥이는 너구리의 상대가 되지않으니 캣맘들의 고민도 깊고...
구청에선 너구리도 보호개체니 그냥 밥 주지 말라고만 해요
10. 음
'23.7.31 5:55 PM
(112.147.xxx.62)
길냥이 공격하는거 아니면
그냥 주세요
괜히 싸움나면
냥이에게 안 좋아요
11. ,,,,
'23.7.31 6:11 PM
(220.118.xxx.87)
걍 사료를 듬뿍주면 안될까요....다같이 먹을수있게..
너구리도 배고파서 그럴텐데
12. 비쩍마른
'23.7.31 6:24 PM
(116.41.xxx.141)
놈들 돌아다니더군요
고양이 밥자리에 출몰하는거보면
얼마나 배고플지 ㅠ
그래서 여러군데 나눠 준다네요 서로 동선 겹치지말라고
13. Pbg
'23.7.31 7:21 P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저희단지에는 까마귀 한마리가
냥밥 먹다가 저 출근하다 마주치면 딱 고때 도망가요
한마리 동일 상습범
냥밥주는 캣맘에게 말해주고픈데 시간대가 안맞네요
14. ㅇㅈㄷㅈ
'23.7.31 8:01 PM
(106.102.xxx.65)
길냥이 보다 너구리가 먹이 구하기가 더 힘듭니다
사료를 넉넉하게 주시면 다 같이 나눠 먹을 수 있겠어요
아니면 급식소를 두 군데 나눠서 주세요
고양이들이 얼마나 날쎈돌이들인데 너구리한테
공격 당하겠어요
날이 더우니까 물도 같이 부탁드릴께요
길냥이들이 수분부족으로 탈진하는 경우가 많다네요
15. ㅇㅈㄷㅈ
'23.7.31 8:03 PM
(106.102.xxx.65)
길냥이 사료 캐츠랑 20키로 5만원짜리 사서 듬뿍 주세용
부자되시고 건강하시고 이뻐지시길
16. 아.
'23.7.31 8:21 PM
(122.36.xxx.85)
중성화하면 잘 안보이기도 하고.
그런데. 이렇게 더운데 tnr 하신거에요?
언제하셨어요?
17. 급식소에 오는
'23.7.31 10:44 PM
(123.214.xxx.132)
너구리 2마리 있는데
그냥 같이 먹게 두고 있어요
겨울에 더 눈에 띄는걸로 봐서는
겨울에 먹을것 없을때
더 자주 찾는것 같아요
18. ㅡㅡ
'23.7.31 11:48 PM
(122.36.xxx.85)
이 시기에 중성화하면 염증생기기 쉽고,
애기들.위험한데. 중성화해서 방사후에 계속 안보이나요?
19. ....
'23.8.1 1:45 AM
(222.234.xxx.41)
한여름에.tnr이라니요 ㅜㅜ
20. 근데
'23.8.1 6:24 AM
(117.111.xxx.130)
-
삭제된댓글
너구리가 밥만 뺏어 먹으면 좋지만
고양이를 해칠 수가 있어요
너구리 발톱보면 얼마나 날카로운지 몰라요
그래서 사람도 조심하라고 경고문 붙여놨잖아요
21. :;
'23.8.1 9:32 AM
(218.48.xxx.113)
길냥이들 중성화수술 여름에도 시켜요.
기다렸다하면 시기를 놓쳐서 새끼 계속 가지면 그게 더 않좋아요.
중성화수술 시키고 6주항생제인가 주사 맞히면 괸잖더라고요.한번 항생제 주사가 6주동안 간다고하더라고요. 이 주사는 캣맘분들이 병원에 개인사비로내야해요. 그리고 병원에 말해서 바로 내보내지말고 3일간 더 병원에서 지내다가 방사하는 방법도해요.하루에 만원씩 지불하고요.
그냥 너구리도 먹으라고 주고 근처에 사료 더 놓아주면 좋지않을까요.
원글님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