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재밌죠??
결국 어김없이 무당 등장이네요.
아 웃겨..
전설의 고향 삘도 나고..
왜 재밌죠??
결국 어김없이 무당 등장이네요.
아 웃겨..
전설의 고향 삘도 나고..
과거 돌쇠 엄마 기실댁? 일것 같아요. 현대에 와서 복수 내지는 업을 푸는?ㅎㅎㅎ
뜬금없이 돌쇠 엄마 이야기 나온 걸 보니.
둘짼가? 며느리 죽고 두리안이랑 엮어줌?
작가 로망인 드라마들
70에도 성형하고 젊은 남자가 꼬이고 한심
그러게요 ㅋ
말도 안되는 설정이지만
저도 재밌음
자꾸 아싸! 두리안 으로 읽히는지 모르겠어요
짜증나요 호기심에 쿠팡플레이에서 11회까지 봤다는
건너뛰며 보긴 했어도
저는 재밌어서 봐요. 시트콤같이 생각하고 보는데 어디로 튈지 모르니 그게 재밌어요 .B급 영화 좋아하는 편이라 코드가 잘 맞네요 막내아들 장국영처럼 입고 춤추는거 너무 웃겼어요. 그리고 최명길 다 가져도 여자로서 뭔가 부족한거 약간 공감되더라구요. 나이 든 여자들 그래 그런 면이 있지.. 싶어서요. 김민준 와이프도 어떤 면에선 이해되고 한편으론 저런 여자 진짜 피곤하지 싶고.. 그 아줌마 어제 마지막에 왈왈할때 넘어갔네요.. 그나저나 오이지 너무 연기 잘하지 않나요 ? 개도 연기가 가능하구나...싶었어요
앗싸 두리안 ㅋㅋㅋㅋㅋㅋㅋ
안보는데 채널 돌리다 잠깐 봐도 다 알겠더라고요
박주미? 항상 울상
저도 막내아들 난닝구 입고
장국영춤 출때 빵 터짐
넘 웃겼어요
박주미도 연기하면서
얼마나 웃겼을지 ㅋ
말씀대로 박주미 왜 그리 본인이 이쁜척하면서
울상이죠.
아 난 이뻐 이럼서 울상인거 같아 보면 좀 채널돌리게 된듯
턱도 은근 거슬리고
예상을 빗나가는 스토리가 압권이죠.
보면서 계속 ㅋㅋㅋㅋ거리고 있어요.
정상적인 캐릭터가 하나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