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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가 나르시시스트인가 알아보는 척도

초간단 조회수 : 4,908
작성일 : 2023-07-31 09:51:05

 

나르시시스트들은 자식도 도구입니다.

자신의 생존과 남에게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가 

에 쓰이는. 

 

그래서 하대당하는 희생양도 불쌍하지만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플라잉몽키도 

희생양의 입장에선 가해자지만

나르시시스트 부모의 피해자입니다.

 

 

나르시시스트는 절대 칭찬하지 않습니다. 

맛있네~~ 이 정도. 엄청 엄청 용기내서 하는 겁니다. 

 

내가 주변에서 이 정도 대접을 받는다 

라고 쓰기 위해 딸과 아들을 칭찬하지요. 

밖에서만요. 

 

더 빼먹을 것 있는 플라잉몽키 아들이 

두집 살림을 한 게 발각되면

나르시시스트 엄마는 엄청 울고 상심합니다. 

아들에게 실망해서요?

절대 아닙니다. 

자기 같잖은 있지도 않은 명성에 기스 날까봐서요. 

 

보통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나르시시스트들을 대하면

절대 안됩니다. 

 

인간과 악마 중간쯤의 괴생물체이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엄마가 나르시시스트인 경우 최악이죠.

힘없는 아기때부터 세뇌시켰으니까

살아있는 악마입니다.  

  

 

IP : 1.239.xxx.1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31 9:53 AM (211.234.xxx.179)

    나르시시스트 엄마한테 40년 넘게 당하고 살아온 사람으로써 핵공감하는 글

  • 2. ㅠㅠ
    '23.7.31 9:54 AM (211.254.xxx.116)

    최악이죠

  • 3.
    '23.7.31 10:04 AM (112.147.xxx.62)

    나르시스트 엄마들 열등감 쩔어요

    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남들과 자신의 비교질이
    본인에게는 일생일대의 관심이자 문제

    그래서 자식과 가족이
    자신을 돋보이게 만들
    수단이 되는 거 같더라구요


    아이가 실수로 답안지 밀려써 서울대 떨어져 안쓰러운게 아니라
    서울대 다니는 자식을 갖지 못해 슬픈 거 ㅋ

    나르시스트는 평생 못 고쳐요..

  • 4.
    '23.7.31 10:14 AM (118.32.xxx.104)

    엄마들이 왜 그럴까..;;

  • 5. ...
    '23.7.31 10:23 AM (221.140.xxx.68)

    나르시시스트

  • 6. 본인이
    '23.7.31 10:24 AM (118.235.xxx.221)

    주위에사 얼마나 대우를 받고 사는지 끝없이 얘기하는데 실상은 남들은 이상하다고 뒤에서 욕해요.

  • 7. ㅋㅋㅋ
    '23.7.31 10:42 AM (112.147.xxx.62)

    본인이
    '23.7.31 10:24 AM (118.235.xxx.221)
    주위에사 얼마나 대우를 받고 사는지 끝없이 얘기하는데 실상은 남들은 이상하다고 뒤에서 욕해요.
    -----------------
    그런 거 듣고 혹해서는
    집에가서 누구집 딸은 말이지 누구네 아들은 말이지 비교질하며
    엄하게 자기애 잡고 남의애는 엄친아 만드는 엄마들도 많잖아요

  • 8. ㅎㅎㅎ
    '23.8.1 6:45 AM (92.12.xxx.199)

    누구 결혼식만 다녀오면 샘이 나서 며칠 드러눕던 모친 생각나네요. 집안 분위기 공포스러울 정도였고 이제 안보고 살지만 진짜 인간 이하였어요. 가족이 아니라 가폭단(가정폭력조직)이었어요. 하나같이 인성 저질, ㅉㅉㅉ 사회에서 봤으면 상종 못할 사람들이었네요. 연끊고 행복한 1인-

  • 9. ..
    '23.8.7 2:21 AM (117.111.xxx.4)

    나르부모한테 상처받은 분들 깨닫고 차단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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