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 몸이 안 좋아 병원 다니며 고생했거든요
취미 단톡방 지인들이 모임에는 안 나오고 여행 가냐고 하길래 회복됐다 하니 잘됐다 라고 했구요
자랑이 아닌 몸이 회복된 걸 자연스럽게 말하개 된 상황인데 그러면 신기하게 다음 날 컨디션이 떨어져요
그래서 집 이쁘게 꾸며놓고도 사람 안 부르구요
자주 안 만나지만 입만 열면 자랑인 친구는 어찌 잘 사는지 신기해요 그 친구는 사람들이 피하지 삶에 영향은 잘 안 받는 듯 해요
두어달 몸이 안 좋아 병원 다니며 고생했거든요
취미 단톡방 지인들이 모임에는 안 나오고 여행 가냐고 하길래 회복됐다 하니 잘됐다 라고 했구요
자랑이 아닌 몸이 회복된 걸 자연스럽게 말하개 된 상황인데 그러면 신기하게 다음 날 컨디션이 떨어져요
그래서 집 이쁘게 꾸며놓고도 사람 안 부르구요
자주 안 만나지만 입만 열면 자랑인 친구는 어찌 잘 사는지 신기해요 그 친구는 사람들이 피하지 삶에 영향은 잘 안 받는 듯 해요
너무 타인을 의식하는 거 아닌가요.
건강해졌다는 게 자랑인가요. 자랑의 기준이 너무 가혹하다 느낍니다.
자랑을 자주하는사람은 마음이 허해서에요
남이 알아주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자랑을 하게 되는데요. 자신에대한 스스로의 지지가 안되니 남들에게서 지지를 받아야 자기가 살아갈수있거든요. 참 안타깝죠.
원글님의 내용은 자랑이 아니고요
현재상태를 얘기한것이고 자랑의 개념과는 다릅니다
자랑이라기보다는 나의 좋은상황을 밖으로 표시내면 반대급부로 안좋은상황이 맞이하게된다는 심리적믿음?
저도 살짝 그런편이라.. 자랑이든. 좋은일이든 내색 안하게 됩니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비슷한 경우들 있어요
공감하는 분들 계시네요
자렁은 아닌 좋은 상황만 말해도 표정 변하는 걸 많이 봐서
툭별히 남의식 한다고 생각 안 해요
구성원 끼리 의식 전혀 안 할 수도 없구요
신기하네요
님 건강회복해서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뜻인가요
그리고 그 기운이 님을 다시 아프게 하고요?
이렇게 의식하면 정말 사는게 힘드시겠어요
님 심한 자기검열자 이신가봐요
저도 자랑은 안하지만
내가 누릴 다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데요.
타인의 못가진걸 가지고 있을때 그걸 자랑하는건 소외감을 줄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지만
다같이 건강한데 건강하다고 이야기 하는건 자랑이 아니에요.
님 건강해진건 자랑이 아닌데요ㅜ
너무 신경쓰고 살지 마세요
나도 잘 안되는데... 나만 손해예요
몸이건강하면 극복됀다고 하던데요
저도 좋은일 입.밖으로 꺼내면 안좋아지는것 같아서 조심해요.
저와 같은 분 다른 분들 의견 잘 들었어요
조심하고 살 때가 삶이 더 윤택해 진 것 같아서 유지할 거에요 각자 편의 대로 행복하면 되는 거져
이렇게까지 예민하면게 생각을 과하게 하면 컨디션이 좋을리가 없죠.....
대단한 자랑도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