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상풍 주사 3년전에맞았는데 또맞았대요

조회수 : 4,953
작성일 : 2023-07-29 21:13:22

울엄마 애기이고요

3년전에  맞았구요

키우고있던  반려견한테  물려서 피가많이나

아무래도 유기견이니

혹시몰라  응급실가서  파상풍주사맞고

잊고있었는데

일주일전

또물려서   그냥  집에있는  소독약으로 대충

소독만하고 있다가

물린부위에 물이들어가니 염증생기고 붓고난리가 났나봐요

안그래도 당뇨병환자에요

 

아ㅜㅜ

이틀지나 병원가서  

제대로소독하고 의사선생님이

잘못방치하면큰일난다는 소리듣고

지금은 보니  염증도 다가라앉고 고름도없고

갠찮은것같긴한데

 

제가 걱정되는건

검색해보니

파상풍주사맞는시기는 10년주기라는데

10년도안되서

또맞아도 되는가해서요

 

울엄마 말하는데

파상풍주사놓을때  몸이이상증세가 느껴져

죽는줄알았다고

이상하다고 호소해

또무슨주사를 놔주더라고 

그랬더니 갠찮아지더래요

 

아정말

속상또속상해서요ㅜ

 

이놈의 강아지가

밥만건드리면 죽일듯이 으르렁 물어서

그외에는 순해요

울엄마는

고기라도하나 더주려고 밥그릇에 손댄건데

결론은

갠찮나요ㅜ

IP : 117.110.xxx.20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7.29 9:16 P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갠찮지않고 괜찮아요
    그런건 의사한테 물어봐야죠

  • 2.
    '23.7.29 9:18 PM (117.110.xxx.203)

    그렇긴하네요

  • 3.
    '23.7.29 9:2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또 맞아도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밥그릇을 건든다는 게 개가 밥을 먹는 도중에 건드린다는 건가요? 그거 진짜 위험한 겁니다. 밥 먹을 때는 개도 건들지 말라는 말 진짜입니다. 순딩이개도 공격하는 게 밥 먹을 때입니다.

  • 4.
    '23.7.29 9:2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리고 파상풍 주사 10년짜리가 따로 있나요? 저 몇년전 맞을 때 5년 간다했거든요.

  • 5. 아니요
    '23.7.29 9:26 PM (117.110.xxx.203)

    밥먹는도중엔

    절대 안거드리죠

    으르렁 끝판왕이니 무서워요

    밥을 다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엄마가 무의식적으로 밥그릇쪽으로

    손뻗을때요

  • 6. 글쎄요
    '23.7.29 9:27 PM (117.110.xxx.203)

    네이버 검색해보니

    10년주기라네요

  • 7.
    '23.7.29 9:3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도 찾아보니 10년이 맞네요. 저는 그럼 쓸데없이 한번을 더 맞은 거네요ㅋㅋㅋ저 멀쩡했거든요. 원글님 엄마분도 괜찮으실 겁니다.

    그런데 개가 밥 다 먹고도 밥그릇을 지키고 있다는 게 걸리네요. 그럼 개밥은 또 어떻게 주는지.. 잘 이해가 가진 않네요.

  • 8. ㄴㄴ
    '23.7.29 9:39 PM (106.101.xxx.184)

    파상풍주사가 두종류에요.
    예방차원으로 미리 맞는건 십년짜리
    사고나고 응급으로 후처치 개념으로 맞는건 일회성?이라 그때마다 다시 맞아야 한대요.

  • 9.
    '23.7.29 9:39 PM (118.235.xxx.205) - 삭제된댓글

    어른들 말은 다 믿지마세요
    분명 밥먹는데 더준다고 건드렸을거에요
    딱 정량 담아서 먹어라 하면 되는데

  • 10. 저희아이
    '23.7.29 9:43 PM (118.235.xxx.60)

    파상풍예방주사 5년전에 맞았는데 압정 밟고 피나서 병원갔더니 다시 파상풍주사 맞아야한대서 맞았어요. 별이상 없었네요.

  • 11.
    '23.7.29 9:4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106님 그렇군요. 저도 사고나서 다시 맞은 거 맞아요. 다시 맞는 게 맞는 거였군요. 파상풍 주사도 두가지 있다는 거 배우고 갑니다.

  • 12.
    '23.7.29 9:4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106님 그렇군요. 저도 사고나서 다시 맞은 거 맞아요. 다시 맞은 게 맞는 거였군요. 파상풍 주사도 두가지 있다는 거 배우고 갑니다

  • 13. dfdf
    '23.7.29 9:58 PM (118.223.xxx.87)

    파상풍 주사 일회성 그런거 없습니다.
    2,30대 남자들은 군대에서 의무적으로 맞아서 10년 기간 확인하고 안맞습니다.

  • 14. ...
    '23.7.29 10:45 PM (211.243.xxx.9) - 삭제된댓글

    파상풍은 예방 주사가 있고 면역 글로블린 주사가 있어요
    댓글에서 10년 주기 이야기 하는건 예방주사구요
    어머니가 맞으신 주사는 예방주사가 아닌 파상풍 치료제인 면역 글로블린 주사일거예요
    위에 압정 밟고 맞으신 분도 면역 글로블린이구요
    애견샵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개한테 깊게 물릴때 마다 맞아요

  • 15. ...
    '23.7.29 10:46 PM (211.243.xxx.9) - 삭제된댓글

    118.223.xxx.87 윗님.. 일회성 있습니다.

    파상풍은 예방 주사가 있고 면역 글로블린 주사가 있어요
    댓글에서 10년 주기 이야기 하는건 예방주사구요
    어머니가 맞으신 주사는 예방주사가 아닌 파상풍 치료제인 면역 글로블린 주사일거예요
    위에 압정 밟고 맞으신 분도 면역 글로블린이구요
    애견샵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개한테 깊게 물릴때 마다 맞아요

  • 16. ...
    '23.7.29 10:48 PM (211.243.xxx.9)

    118.223.xxx.87 윗님.. 일회성 있습니다.

    파상풍은 예방 주사가 있고 면역 글로블린 주사가 있어요
    댓글에서 10년 주기 이야기 하는건 예방주사구요
    원글님 어머니가 맞으신 주사는 예방주사가 아닌 파상풍 치료제인 면역 글로블린 주사예요
    위에 압정 밟고 맞으신 분도 면역 글로블린이구요
    애견샵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개한테 깊게 물릴때 마다 맞아요

    다시 말씀드리면 파상풍 주사는 예방주사와 치료주사가 있습니다.

  • 17. ㅇㅇ
    '23.7.30 1:20 AM (125.179.xxx.236)

    그럼 좀 쉬셨다가 예방주사로 아예 맞으면
    10년간 고민 안해도 되겠네요

  • 18.
    '23.7.30 7:02 PM (211.36.xxx.29)

    이벤트가 있는데 2년내 안맞았다면 또 맞아야하는게 맞습니다
    파상풍예방접종하고 면역글로블린 같이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897 밀양 가해자 쫓던 유튜버 4 ... 2024/07/14 7,352
1590896 식스센스''''영화 볼수있는 곳 없나요? 그런 규 영화 추천 16 영화순이 2024/07/14 2,260
1590895 어제 로또 1등 당첨 지역 12 ..... 2024/07/14 8,959
1590894 갤럭시 폴드6 플립6 보고 왔는데 좋더라구요. 5 ㅇㅇ 2024/07/14 2,941
1590893 탈모 이엠 전도사님~ 3 질문 2024/07/14 2,470
1590892 가성비 그만 찾읍시다! 9 이젠 쫌 2024/07/14 5,288
1590891 며느리 생일에 꼭 오시겠다는 시부모님 32 ㅁㄶ 2024/07/14 8,873
1590890 에코백 어떤거 쓰세요 9 가방 2024/07/14 3,954
1590889 체크카드와 연동된 계좌 알 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4 ..... 2024/07/14 1,779
1590888 술 마셨더니 피부가 막 가렵네요 1 ... 2024/07/14 1,427
1590887 삼성역 맛집 추천좀해주세요~ 1 ㅇㅇ 2024/07/14 1,190
1590886 전기밥솥 수비드기능 누룩요거트가능할까요 2 누룩 2024/07/14 1,084
1590885 19)토요일밤이니까..소곤소곤 성욕이요 28 ㅇㅇ 2024/07/14 22,280
1590884 우연히 들은 누구의 한 마디가 내 선택에 영향을 끼친 적 있으세.. 5 .. 2024/07/14 3,015
1590883 자녀방 책상은 언제 뺄까요? 13 궁금 2024/07/14 4,339
1590882 모기 한 마리때문에 1 ... 2024/07/14 1,562
1590881 여행갈때 화장품 공병 9 .. 2024/07/14 3,686
1590880 죽기전에 꼭 한번 보고싶은 사람 있으세요? 15 보고싶다 2024/07/13 5,638
1590879 김종인“한동훈, 尹대통령 배신할 수가없다”…왜? 6 ㅇㅇ 2024/07/13 3,638
1590878 체력0 서울사람 부산깡통시장가면? 4 ........ 2024/07/13 1,567
1590877 미세먼지 나쁨일때는 창문 환기 어떻게 하세요? 4 . 2024/07/13 1,472
1590876 시에 대해서.. 신기했던 경험 2 2024/07/13 3,190
1590875 아끼는건 좋은데 악착스러운 스타일들 있잖아요. 18 시크블랑 2024/07/13 6,100
1590874 외로워서 죽을 수도 있을까요? 6 .. 2024/07/13 3,028
1590873 꽃그림? 화가 찾아요.. 46 .. 2024/07/13 4,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