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적응될때까지
같이 있어주는거죠?
아이바오 러바오 데려올때도 중국가서 잠도자고 했었는데
어느정도 적응될때까지
같이 있어주는거죠?
아이바오 러바오 데려올때도 중국가서 잠도자고 했었는데
배웅정도는 해도 같이 머물긴 어려울 것 같아요
아이바오는 데려올 거니까
그리고 연수를 받아야 해서 기서 같이 있었던 거고요
일본에서 송환된 샹샹은
우에노 동물원 부원장이 거기 입구까지만 가서
본 게 마지막이었다고 해요
그랬으면 좋겠어요!!
현실은 아이바오에 새끼 쌍둥이 판다 2마리..
쉽진 않을것 같아요
아이바오 러바오도 중국 사육사가 같이 와서 당분간 있었으니 그럴거 같은데 자기네가 더 전문가하고 필요없다고 할수도 있을것도 같아요
일본에서 태어났던 판다 샹샹도 반환됐는데 사육사가 인터뷰했던 거 보니까 코로나 때라서 보호소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보호소 입구에서 들어가는 모습까지만 보고 왔대요. ㅠㅠ
푸바오 신랑감이라고 알려진 위안멍의 경우는
사육사가 따라가서 며칠 같이 지내다가 왔다고 하네요.
프랑스는 반환할 때 위안멍을 절대 야화(야생화 훈련 시켜서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것. 그 과정에서 적응 못하고 죽는 경우도 많다고.)를 절대 시키지 않겠다는 약속을 중국한테 받아내고 반환했다고 해요.우리 푸공주만큼이나 위안멍도 엄청 사랑받고 우쭈쭈 키운 판다라서.... 우리 푸도 야화시키지 않는다는 약속 받고 보냈으면 (보내기 싫지만...) 좋겠어요.
보니 심란합니다. ㅠㅠ
우리도 당연히 야생적응훈련은 안한다는 약속은 받아야죠
인간 손에 길들여져서 인간이 주는 먹이를 먹던 판다를 야생에 내보내는 건 죽으라는 소리죠
야화는 미친짓이죠
이미 성년이고 사람 손에 익숙해진 애들인데
yuan meng은 오늘 중국에 도착했어요. 프랑스 동행인들을 며칠 머무르게 해줄지 아직 몰라요. 야생으로 내보내지 않을 거라고 약속한 게 아니라 수컷들은 예전에 야생화 시도했다가 전부 싸움에 져서 죽었기 때문에 더 이상 수컷은 야생으로 내보내지 않는다는 관행을 이야기했을 뿐이에요.
정확하지 않은 정보였군요. 죄송해요... 지웁니다.
야화 절대 안돼요
출산 6개월된 아이바오 엄마 신니얼을 6개월된 아들이랑 같이 야화시키려다 장폐색으로 죽게했죠
새끼 젖먹이려고 닥치는대로 주워먹다 그렇게 됐대요
관찰하는 사람들은 죽을대까지 따라다니며 사진이나 찍었대죠
심지어 죽고나선 뼈, 장기, 근육 등 나눠서 박제로 전시중이래요
너무 끔찍해요
아이바오 엄마 얘기 너무 충격적이네요.
새끼 젖먹이려고 닥치는 대로 주워 먹다니 ㅠ ㅠ
야화같은 개같은 짓거리는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뭐든 야만적임
판다 시스템도 꼭 그렇게 야만적으로 해야만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