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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한데 왜 자기 애를 안 쳐다 볼까요?

궁금 조회수 : 2,919
작성일 : 2023-07-26 15:37:30

 옆에 붙어있진않아도 쳐다는 봐야 하는 거 아닐까요?

오늘도 식당에서 애는 뛰는데

수다만 떠는 양육자 3명을 보았네요.

 

 자기 애가 어린데 뭐 하는지 궁금 혹은

걱정이 안 되는 건가요?

뛰지 못하게 말리지않는 거는 민폐 덩어리라 그런 거라 쳐도 자기 앤데

왜 쳐다 보지도 않는 걸까요?

 

 그 심리가 너무나 궁금합니다.

 

 

 

 

IP : 119.71.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새끼도
    '23.7.26 3:38 PM (123.199.xxx.114)

    귀찮은거죠.
    왜 낳아가지고

  • 2. 별로에요
    '23.7.26 3:45 PM (223.38.xxx.114)

    그렇게 훈육안되면 나중에 민폐끼치는걸 당연시하는 사람으로 자랄텐데요
    아이는 부모를 닮는데 그 부모도 사회에 민폐끼치는 사람일거 같아요 유유상종이니 세 여자가 똑같은거고요
    사회에 계층이 없다고도 못해요
    품격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나뉘는듯해요 그게 대물림되고요

  • 3. 원글
    '23.7.26 3:45 PM (119.71.xxx.22)

    따라다니는 건 힘들고 귀찮다고 쳐도
    눈동자 따라 다니는 것도 귀찮은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네요.
    불안해서도 보게 될텐데 말이죠.

  • 4. 피자
    '23.7.26 3:47 PM (195.254.xxx.179) - 삭제된댓글

    매일같이 주복 커뮤니티 양쪽끝까지 돌고래 소리내며 다니는 여아가 있는대요 엄마는 2미터 뒤에서
    애 발산? 다 하라고 천천히 따라는 다녀요

  • 5. ...
    '23.7.26 3:54 PM (211.243.xxx.59)

    저런 엄마들이 교사가 아이 주의주면 거품 물고 항의하죠.

  • 6. 애를 안보려고
    '23.7.26 4:02 PM (211.250.xxx.112)

    외출한거죠. 애를 볼 생각이면 나들이하면 더 힘들죠

  • 7.
    '23.7.26 4:08 PM (14.42.xxx.44)

    맘충이 여기저기 있네요

  • 8. 지나다
    '23.7.26 4:08 P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오래전에 쇼핑중독인 엄마가 있었어요
    백화점 가면 3살애를 백화점 놀이방에 넣어놓고 몇시간씩 쇼핑하더라구요
    심지어는 이웃 엄마한테 본인 바쁜일 있다고 맡겨놓고 쇼핑 갔는데
    그 엄마가 아무리 전화해도 안받더래요
    진짜 어이없었음

  • 9.
    '23.7.26 7:31 PM (118.235.xxx.55)

    애 키워 보셨으면 아실텐데요 놀이터든 키즈카페든 어디든 그런 곳에서 자기 애 계속 보는 엄마들 별로 없어요 아아 마시면서 수다나 떠는 게 대부분이죠

  • 10. ㅇㅇ
    '23.7.26 10:41 PM (39.7.xxx.127)

    애가 뛰다가 다칠수도 있지
    뭘 그런걸 갖구 그래요

    라는 심뽀신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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