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운전자는 들리지도 않는데
혼자 열내면서 욕하고 화내는 모습이 꼴보기 싫어서
한마디 하니까
그럼 니가 운전해
이러네요.
운전할때 나오는 성격이 본래 성격이라는 말이 맞죠?
상대 운전자는 들리지도 않는데
혼자 열내면서 욕하고 화내는 모습이 꼴보기 싫어서
한마디 하니까
그럼 니가 운전해
이러네요.
운전할때 나오는 성격이 본래 성격이라는 말이 맞죠?
중앙선에서 혼자 내렸어요. 그 담부턴 조심하더라구요.
제 남친 왈..
내 차에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이 타고 있으니 서행하는 거라고..
이렇게 단 둘이 있는 시간이 너무 좋다면서 급히 갈 일이 뭐가 있냐면서 운전을 천천히 한 10% 서행 하더라구요. 왜 천천히 가는 거야 물어보니까..
윗님 넌씨눈!!
운전을 그지같이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진짜 열받아서리.......저도 가끔 욕이 나와요 ㅠㅠ 원래 성격 안 이런데...
남친이라잖아요
제 남편도 결혼 전엔 안그랬어요
넌씨눈님네 처럼
안막히는길 서행으로 길막하니
원글님네 남편님처럼 운전자들이 속터지는거에요
규정속도로는 달립시다
운전할때 나오는 것도 성격이죠.
화안내고 얌전하게하는 운전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남친일땐 조수석에서 편히 자라고 하더니 결혼하고 나서는 잠 좀 작작 처자라고!! 했다는 전설이 ㅎㅎ
제 남편도 운전을 잘하는 편인데
자신이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다 불만이네요.
옆에서 전 좌불안석이죠.
이제 포기했어요.
음.. 본성격이 나오는 건가요
근데 운전하다보면 뒷골 잡을 일이 워낙 많아서..
세상엔 생각보다 비상식적으로 운전하는 인간들이 많아서요
그릇이 작은 남자.
운전할 때 그 사람 인성이 나옴.
본래성격 맞아요
샤워하며 욕은 안하나요?
거지같이 운전하고 욕해서 안타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