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사망했고 배후 없어서 사건 종결이라네요.
그 돈은 어디로 갔을까요?
본인 사망했고 배후 없어서 사건 종결이라네요.
그 돈은 어디로 갔을까요?
배후가 없었을까요??
문정부 욕먹일려고 부동산 올려 발악한 인간들 있을거 같은데
자살햇나요?
세입자들은 어떡하라구
그사람돈의 흐름을 봐야죠..그들이 아는 사람인가보네
이게 말이야 소야.
배후가 없단 말도 없지만 그렇다고 바로 종결?
경찰이고 검사고 이럴 때는 너무 무능한데???
혹시 큰사기꾼이 배후 아닐지 검개경찰주무를수 있는
피해자만.있고??
자기편배후는 기소, 조사안하는 검찰조직들
지들호주머니에 돈 들어갔나보네.. 배후를 못찾는게 아니라 안찾는거 아닌가? 아님 찾았는데 덮었거나
껌사,판세 가족은 아니겠죠...?..ㅉㅉ
그걸 누가 믿는다고
돈이 어디로 가긴요
그 세입자들 세들어있는 빌라 사는 데 들어갔잖아요
빌라 다세대는 정확한 시세 파악하기 힘들다는 거 노려서
예를 들어 빌라 매매가가 2억이면
중개업자들이랑 짜고 빌라 전세가 2억 5천 불러서
빌라 매매대금 치르고 남는 돈은 리베이트라 부르면서
지들끼리 나눠 먹었어요
돈 땡전 한푼 없어도
세입자 전세금으로 매매가를 치루니
수십 수백 수천 채 사들이는 게 가능했던 거죠
지들호주머니에 돈 들어갔나보네.. 배후를 못찾는게 아니라 안찾는거 아닌가? 아님 찾았는데 덮었거나 222
그리고 여기에 기름을 부은 게
문정부때 들어서 소형 평형에는
정말 파격적인 임대사업혜택을 제공했거든요.
40제곱미터 이하의 소형 주택은
수십 수백 수천채를 사도
재산세를 100프로 면제 받았어요
안 그래도 임대사업자 신청하면
국민 주택 규모 이하 평형은
종부세 합산 예외에 각종 세금 감면 혜택이 들어가는데
그 상황에 소형 평형 사업자에게는
더 파격적인 혜택이 들어갔으니
결과는 안 봐도 뻔한 거죠
정상적이었다면
수십 채 샀을 때 이미 부동산 관련 세금만 수 억이 넘어갔을 거고
그 때문이라도, 각종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무서워서
수십 수백 수천 채를 못 사들였을텐데
그 걸 다 유예해주고
소형 평형에게는 임사자 혜택을 더 퍼주기만 했으니
문정권 때는 다른 정권들과 달리
정말 희안하게 수도권 외곽 소형 아파트부터 오르고
소형 위주인 빌라 다세대 주력으로
수십 수백 수천 채 사들이는 빌라왕들이 대거 양산된 겁니다
주택 임대 사업자 제도는 김영삼 때부터 있었지만
부동산 폭등기에 서울 변두리 외곽 소형 아파트부터 폭등을 하고
소형 평형 빌라 다세대를 수천 채 이상 사들이는
빌라왕 임대사업자의 등장은
모두 문정권 이후에 생긴 일들이예요
40제곱 이하 소형 평형 백 채를 사도 재산세 면제가 아니었다면
과연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배후 배후 하는데
내가 수중에 땡전 한 푼 없었어도
임사자 신청하고
맘 맞는 공인중개사 몇 명 모아 판 깔기만 했어도
충분히 가능한데 뭔 배후가 필요하겠어요?
국가에서도 나서서 소형 평형 임사자 지원 팍팍 해줘서
나라에 내야할 세금 걱정 전혀 없이
세입자 전세금으로 빌라 매매대금 치루고
남든 돈은 지들끼리 남겨먹는
완전 창조 경제 였는데...
한동훈 검찰새끼들 조용한거보면
배후가 누굴까
토건세력과 부동산 카르텔로 엮여 있는 깜빵에 있는 범죄자가 배후죠
개검이 잘 막아주고 있죠 곧 배후는 검찰...
죽은 사람은 바지일뿐입니다 죽임 당했겠죠
검찰이 그들을 안 잡는 이유..
김어준 겸힘에서 경찰관이 나와 설명했어요.
안 잡는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