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들어가면 아무래도 좀 깔끔하고 시원한 맛은 없잖아요.
그래서 삼겹살로는 잘 안했어요.
근데 어제 오랜만에 삼겹살로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고기 한점 입에 들어가니 부드럽고 고소한 지방질이 입에서 쫙 퍼지는데 '아... 그래 이거지...' 하면서 순간 행복해지더군요.
오늘도 먹고 싶어져요.
삼겹살 들어가면 아무래도 좀 깔끔하고 시원한 맛은 없잖아요.
그래서 삼겹살로는 잘 안했어요.
근데 어제 오랜만에 삼겹살로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고기 한점 입에 들어가니 부드럽고 고소한 지방질이 입에서 쫙 퍼지는데 '아... 그래 이거지...' 하면서 순간 행복해지더군요.
오늘도 먹고 싶어져요.
기름이 느낌이 틀리더라구요 참치며 햄이며 다 아웃
김치의 깔칼한 맛과 어울려 두부넣고 끓이면 너무 맛있는데
건강상 안좋아서 어쩌다 한번씩 먹어요.
고혈압 고지혈증이 있어서 ᆢ
국물맛과 깊이가 달라요.
삼겹살기름은 그리 몸에 나쁘지 않다며요.
전 그렇게 믿고 오늘도 삼겹살 김치찌개 먹으러 갈랍니다.
여기서 알고 했는데 맛이 좋더군요.
그냥 김치랑 돼지고기 넣고 30분 끓여요.
두 부 넣고 간 좀 해서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고기에서 나오는 그 묵직한 맛이 좋아서 고기김치찌게 좋아해요
껍데기 붙어있는 앞다리로하면 더 맛있어요
김치찌개는 깔끔하고 시원한 맛으로 먹진 않죠
걸죽하고 얼큰한 맛
삼겹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