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더운데 엄마 생각나서
오만원 통장으로 보내드리고
시원한거 사드시라~ 했어요.
아이고.. 그런걸 왜 보내냐~ 너나 맛있는거 사먹지~. 고맙다~....하시는데
돈 잘벌면 시원하게 얼마씩 드리면서 살고 싶지만
그게 아니라서. ㅎㅎ
오늘 정말 덥네요
다들 중복 잘 보내세요~
날 더운데 엄마 생각나서
오만원 통장으로 보내드리고
시원한거 사드시라~ 했어요.
아이고.. 그런걸 왜 보내냐~ 너나 맛있는거 사먹지~. 고맙다~....하시는데
돈 잘벌면 시원하게 얼마씩 드리면서 살고 싶지만
그게 아니라서. ㅎㅎ
오늘 정말 덥네요
다들 중복 잘 보내세요~
효녀시네요. ^^
어머님 좋으시겠어요.,
오늘 진짜 덥네요.건강 찰 챙기시라고
부모님께 전화드려야겠어요.
어머니는 만원이었어도 세상 다 가지신 기분이었을 거예요
효녀시네요. 저는 전화도 안드렸어요ㅠ
저는 부모님께 항상 받는입장이라 5만원 보내드린 원글님 효녀시네요~^^
저도 엄마께 전화드려야겠어요
마음 이쁜딸~
저도 엄빠께 전화 한통 드려야 겠습니다.
맞아요.큰 금액 아니어도 용돈 받으면 고맙기도 하고 뭔가 기운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금융치료가 최고라고...^^::
수시로 생수.쌀. 뉴케어 김치 반찬 간식거리
보내니 복말 정돈 패스 합니다
소소히 들어가는거 무시못하겠더라고요
시어머니에게 보내드려야겠어요
친정어머니보다 더 좋은분
시어머니에게 보내드려야겠어요
남편이 사랑스러우니 시어머니도 넘 좋아요
어머님 좋으시네요
제 동생은 엄마 한테 10만원 보냈다가 욕먹었데요
그깟 돈십만원 누구 코에 붙이냐고ㅋㅋ
네.전 그래서 안보냈어요
이 더운날 나를 생각하고 챙기는구나 싶어서 기분이 좋으셨을거예요
돈 5만원에 이리 훈훈한데
시에미 한테 5만원 보내고 시원한거 사드세요 하면
욕 억수루 먹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