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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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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무슨 복을 타고나셨나요?

조회수 : 5,330
작성일 : 2023-07-21 09:25:14

사람은 누구나 한가지라도 타고난 복이 있다잖아요

노사연은 먹을 복이 타고난거 같고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복 뭘 가지셨나요?

굵고 강한 머리털? 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전 이거밖에 없는거 같네요

IP : 223.62.xxx.189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3.7.21 9:27 AM (220.118.xxx.69) - 삭제된댓글

    저는 남편복
    자식복요 저에겐 신의 선물이예요

  • 2. 쓸모
    '23.7.21 9:29 AM (222.117.xxx.165)

    자식복
    부모복
    하지만 남편이 거지같음. 그리고 직장복이 없음.

  • 3. ㅇㅇ
    '23.7.21 9:29 AM (121.134.xxx.149)

    개복요
    저희집 강아지들이 이쁘고 착하고 참 건강합니다

  • 4. 부모복
    '23.7.21 9:29 AM (121.175.xxx.200)

    나이들수록 부모님이 상식적이고 능력있으심에 감사합니다.

  • 5. ..
    '23.7.21 9:30 AM (211.212.xxx.185)

    부모 남편 자식 그리고 형제복이요.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 6. ...
    '23.7.21 9:30 AM (211.36.xxx.103) - 삭제된댓글

    머리만 대면 잘 자는거요.
    그게 복인줄 몰랐는데 불면증인 남편이 많이 부러워해요.

  • 7. 재복
    '23.7.21 9:30 AM (97.118.xxx.21) - 삭제된댓글

    저 어릴때 먼 친척분이 7살인 제게 넌 돈뿐이 없구나했어요....
    그렇더라고요.
    부모 헹제 인복 남편복같은게 뭐예요? 할 수준...
    그런데 제가 손대는건 다 돈이돼서 부모떠난 나이부터는 돈으로 힘든적은 없어요.
    제가 하는거마다 돈이 벌려요.
    요즘엔 애들이 다 성인되고보니 자식복도 있는거같아요.
    애들이 절 끔찍히 생각해줘요.

  • 8. 재복
    '23.7.21 9:31 AM (97.118.xxx.21) - 삭제된댓글

    저 어릴때 신당을 차리진않으셨지만 신기가있던 먼 친척분이 7살인 제게 넌 돈뿐이 없구나했어요....
    그렇더라고요.
    부모 헹제 인복 남편복같은게 뭐예요? 할 수준...
    그런데 제가 손대는건 다 돈이돼서 부모떠난 나이부터는 돈으로 힘든적은 없어요.
    제가 하는거마다 돈이 벌려요.
    요즘엔 애들이 다 성인되고보니 자식복도 있는거같아요.
    애들이 절 끔찍히 생각해줘요.

  • 9. 감사하게도
    '23.7.21 9:32 AM (220.83.xxx.253)

    부모복
    자식복

    BUT 남편복이 없어 망했어요!!!

  • 10.
    '23.7.21 9:32 AM (14.138.xxx.43)

    남편복
    자식복

  • 11. ㅇㅇ
    '23.7.21 9:34 AM (106.101.xxx.147) - 삭제된댓글

    남편복
    며느리.사위 복
    어디 나가서 있는 일 얘기하면
    바로 자랑질됩니다
    아무에게도 말 안하고 입 꾹
    마음이 너무 기쁘네요

  • 12. 노씨는 재능
    '23.7.21 9:34 AM (112.167.xxx.92)

    이며 부모형제복이며 건강까지 두루 타고났죠 재능인 노래로 여유롭게 먹고 살고 플러스 언니와의 캐미도 좋더구만 친인척들도 즐겁게 만나고

    언니가 덩치 산만한 노사연을 아기마냥 자주 챙겨주고 언니도 식당사업하며 돈잘버는거 같더구만 사실 두루두루 타고나기가 쉽지 않아요

    자긴 재능을 타고 났으나 부모형제가 개종자들이라 버는 돈 뜯기고 빚 갚고 하는 연예인들 있자나요

    내경우도 부모부터 개판인 종자들이라 이런 종자들에게 출생했다는 자체가 악연임 복이 없음

  • 13. ...
    '23.7.21 9:35 AM (211.179.xxx.191)

    건강복이 제일 없는거 같고
    나머지는 평탄하니 그게 복인거 같아요.

    남편 무난하고 다정한 편이고
    애들도 공부 잘하고 탈없이 크고
    양가 경제적으로 풍족한 편이시고요.

  • 14. ..
    '23.7.21 9:36 AM (223.38.xxx.146)

    영양 흡수력이 매우 높아서 먹는 족족 살로..ㅎ

  • 15. ㅇㅇ
    '23.7.21 9:37 AM (211.234.xxx.236)

    일복이요
    삶이 지루해본 적이 없어요

  • 16. ㅇㅇ
    '23.7.21 9:38 AM (121.136.xxx.216)

    일복인것같아요 ㅠㅠ 저는 게으른데 몸편히 살팔자가 아닌것같음 ㅠㅠ

  • 17. 남편복
    '23.7.21 9:38 AM (61.84.xxx.145)

    자식복이요~

  • 18.
    '23.7.21 9:39 AM (49.164.xxx.30)

    남편복이요..결혼전 사주보는 사람이 남편복이 너무 좋다했을때 비웃었는데

  • 19.
    '23.7.21 9:39 AM (211.214.xxx.92)

    부모복
    남편복
    자식복
    ...없는건 직장복

  • 20.
    '23.7.21 9:39 A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외모도 복인가요?
    사춘기 이후로 이쁘다는 말만 듣고 살았어요
    덕분에 착하고 능력있는남자 만났고
    애들 이뻐요

  • 21. ...
    '23.7.21 9:40 AM (223.38.xxx.61)

    관운과 남편복!그리고 자식복!

  • 22. 저는
    '23.7.21 9:40 A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저는 늦복이요. 늦게 좋은 지인들 만나서 서로 이해하고 아껴주고 무엇보다 어른으로 성숙할 수 있도록 따뜻한 조언과 격려를 해줍니다. 참 힘들게 평생을 살았는데 지금이 화양연화네요.

  • 23. 저는
    '23.7.21 9:41 AM (1.227.xxx.55)

    피부
    머리결
    남편복
    자식복
    재태크복

  • 24. 초년에는
    '23.7.21 9:41 AM (116.34.xxx.234)

    부모복 ( 경제적으로만)
    중년에는 남편복
    말년은 나하기 나름 같아서 준비 중
    (헛돈 안 씀)

    없는 복은 시댁복.
    사돈의 팔촌의 육촌을 통틀어
    제 머리 털 나고 이렇게 가난한 집 처음 봄.
    시모가 낭비벽 있어요.

  • 25. 저는 유전자복
    '23.7.21 9:43 AM (203.247.xxx.210)

    필요한 단백질을 그때그때 잘 만들어내
    비교적 건강하게 살아왔습니다

    나이들고 대응속도가 현격히 느려져서 더욱 실감

  • 26. 인복
    '23.7.21 9:44 AM (223.62.xxx.151)

    인복 좋은 분들은 본인 성격이 좋은 분들일거 같아요
    본인 성격이 ㅈㄹ 맞은데 인복이 있겠나요

  • 27.
    '23.7.21 9:45 AM (211.114.xxx.77)

    평범하게 사는. 그냥 너무도 평범해요.

  • 28.
    '23.7.21 9:47 AM (122.45.xxx.68)

    머리숱 복 하고 잠복이요.
    머리숱 50중반에도 풍부..
    잠... 머리만 대면 잠들어요

    다른 복-부모, 형제, 남편, 시댁, 자식-은 없어요

  • 29. ....
    '23.7.21 9:49 AM (221.159.xxx.134)

    애정운도 복이겠죠?
    부모님 남편한테 애정 듬뿍 받고 살고 있어요.
    자식셋이지만 아직 중고딩이라 자식복은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특별히 아직까진 속 썩힌적 없어요.
    게으르고 집순이인데 일복은 많아서 돈복도 많네요.
    아직까지 제 인생에 복이 없는건 공부머리복 하나뿐이네요.
    명예도 없고 자수성가해 그냥 돈이 최고지 건물주가 최고지 하고 정신승리하고 삽니다.

  • 30. ..
    '23.7.21 9:50 AM (211.246.xxx.130)

    엄... 전 종교가 있는데
    그래서 이상적인 부모님이 생긴 게 복이에요 ㅎ

    잠언서? "의로운 아버지를 모신 자녀는 복이 있다"

    이노무 세상에서 오아시스 만났어용

  • 31. 제 생각에
    '23.7.21 9:50 AM (121.165.xxx.112)

    인복은 본인의 만족도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남이 베푼 작은 일에도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 인복이 있어요.
    아무리 많이 받아도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은
    본인이 인복 없다고 생각하더라구요.

  • 32. 인복은
    '23.7.21 9:50 AM (97.118.xxx.21) - 삭제된댓글

    내가 베푼만큼 (그게 맘이든 돈이든 노력이든 정성이든) 돌아오기만해도 인복있는거죠.

  • 33. ㅋㅋㅋ
    '23.7.21 9:51 AM (220.65.xxx.115)

    저도 외모복 남편복 ㅋㅋ

  • 34. 인복은
    '23.7.21 9:51 AM (97.118.xxx.21) - 삭제된댓글

    내가 베푼만큼 (그게 맘이든 돈이든 노력이든 정성이든) 돌아오기만해도 인복있는거죠.
    주변이 다 내가 거둬야하는 사람들이 더 많으면 사이가 좋아도 인복이 많다고하긴...

  • 35. ..
    '23.7.21 9:54 AM (112.223.xxx.58)

    부모복이요
    부모님 덕에 물려받을 재산이 많다 이런거는 아니구요 (물려받을 재산없음)
    항상 제 걱정해주시고 자식 힘들까 도움이라도 주시려고하고
    우리아이들 이뻐해주시고 부모님덕분에 기댈곳이 있어서 좋아요

  • 36. ...
    '23.7.21 9:57 AM (39.7.xxx.106)

    남편복.,

  • 37. 저는
    '23.7.21 9:58 AM (1.235.xxx.138)

    직업복이요.
    재능이 많은편인데 그게 일로 연결되서 또 좋아하다보니 돈도 많이 벌게되고~
    건강복도 있구요!

  • 38.
    '23.7.21 10:01 AM (116.122.xxx.232)

    부모복 남편복 자식복 있단 분들은
    본인이 감사할 줄 알아서 입니다.
    만족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아요!

  • 39. 인복
    '23.7.21 10:06 AM (112.221.xxx.60)

    저는 인복 타고 태어난 것 같아요. 50평생 만났던 사람들 대부분이 다 좋은 사람들 이었어요.

  • 40. ..
    '23.7.21 10:07 AM (211.208.xxx.199)

    저는 다 무난한게 복이 아닌가 싶어요.
    부모복도, 자식복도,남편복도,돈 복도, 형제 복도 건강도
    그냥 어디 하나 튀는데 없이 고만고만 해요.

  • 41. 저도
    '23.7.21 10:07 AM (175.195.xxx.16)

    남편복이요..
    맨날 치고받고 싸우는 부모님 밑에서 살면서심장부정맥과 우울증에 시달렸는데
    평온한 남편 만나서 화낼 일이 없어요..
    가끔 집에서 큰 소리 나는건 제가 내는 거구요 ㅠㅠ 아직 성격이 안좋아요..

  • 42. 저는
    '23.7.21 10:08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저는 자식복을 타고났다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돈 안들이고 별 탈없이 좋은 대학들 가긴 했는데
    요즘애들 워낙 개인주의에 부모덕 보려고 한다는데
    우리애들이라고 뭐 얼마나 다를지 ..

  • 43. 음 저는
    '23.7.21 10:09 AM (175.223.xxx.210)

    저는 공부복 몸매복 이요
    그리고 목소리복(?)도 있어요

    싱글 복도 복일까요?

  • 44. 행복한새댁
    '23.7.21 10:09 AM (125.135.xxx.177)

    저도 뭔가 하나는 있겠죠....ㅎㅎㅎ

  • 45. 땅지맘
    '23.7.21 10:10 AM (125.186.xxx.173)

    남편복요~

  • 46. ...
    '23.7.21 10:11 AM (221.165.xxx.80)

    전 인복이요.
    위에 내가 베풀면 나에게 돌아와야 인복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전 좀 생각이 달라요. 전 베푼다는 생각자체가 없어요. 내가 지인이나 타인에게 예를 갖추고 잘해주려고 노력하는것일뿐. 그 사람이 나에게 돌려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또 누군가에게 저와 같은 마음을 먹는다면 그게 도미노처럼 돌고도는것이라고 생각해요.

  • 47. zxcvbn
    '23.7.21 10:13 AM (118.47.xxx.99) - 삭제된댓글

    복많고 행복한 분들 많아서 참 좋아요.. 댓글들에 좀 스며들어 동화되고 싶습니다. ^^
    나도 뭔가 복이 있을텐데 분명... 곰곰히 찾아야 보이는건 아무래도 성격이겠지요?

  • 48. ㅇㅇ
    '23.7.21 10:15 AM (114.205.xxx.11) - 삭제된댓글

    잘하는거 딱 하나. 글쓰기와 말하기.
    그런데 딱 이 능력이 필요한 직업을 우연히 갖게되어 잘 살고 있어요.
    사이드잡으로 책 출간하고 강의도 하고.

  • 49. ㅇㅇ
    '23.7.21 10:21 AM (211.114.xxx.68)

    168cm의 키와 먹어도 살 안찌는 호리호리한 몸매
    그리고 조화로운 이목구비를 주셨어요.
    얼큰이만 아니었으면 연예계로 진출하는 건데 ㅋㅋㅋㅋㅋㅋ

  • 50. 며칠전에 사주보니
    '23.7.21 10:25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인복있다고 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주변에 시간때우며 노는 친구들은 별로 없었는데
    특별히 인생에 중요하게 결정해야할때는 도움줬던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걸 말하나 싶고
    그 사람들을 앞으로도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맘으로 잘 챙기려고요.

  • 51. 인정
    '23.7.21 10:27 AM (124.50.xxx.74)

    빌어먹는 복이요
    큰 거말고 거지처럼
    잘 얻어먹어요 어딜가나
    부모자리가 없어서 그런가봐요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ㅠ

  • 52. 저도 인복
    '23.7.21 10:30 AM (218.238.xxx.42)

    좋은사람들 너무 많이 만났어요

    저도 그분들한테 좋은 의미였음 좋겠네요

  • 53. 인정이많아요
    '23.7.21 10:32 AM (108.41.xxx.17)

    그래서 남들에게 잘 하는 편인데,
    덕분인지 남들에게 잘 할 수 있는 형편이에요.
    평생 그렇게 계산 안 하고 넉넉하게 맘 먹고 살고 싶어요.

  • 54. 남자들이
    '23.7.21 10:34 AM (117.111.xxx.193) - 삭제된댓글

    좋아해주는 복이요
    저를 보면 여자들은 질투하는데 남자들은 좋아해줘요

  • 55. 곰곰....
    '23.7.21 10:34 AM (112.76.xxx.163)

    시누이복?
    큰시누이가 저한테 참 잘해요.

  • 56.
    '23.7.21 10:39 AM (121.135.xxx.96)

    부모.남편 은 그저 그렇고

    자식복
    자신이 할 수 잇는 만큼
    자신이 처한 바
    만족하고 성실해요

  • 57. 그야말로
    '23.7.21 10:40 AM (121.133.xxx.137)

    타고난거
    비율요
    한 이십년 늦게 태어났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제라도 빛?을 보니 다행이죠
    저 어릴땐 얼굴 너무 작은것도 흉이었거든요

  • 58. 내가 쓴줄요
    '23.7.21 11:27 AM (219.248.xxx.168)

    애정운도 복이겠죠?
    부모님 남편한테 애정 듬뿍 받고 살고 있어요.
    자식셋이지만 아직 중고딩이라 자식복은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특별히 아직까진 속 썩힌적 없어요.
    게으르고 집순이인데 일복은 많아서 돈복도 많네요.
    아직까지 제 인생에 복이 없는건 공부머리복 하나뿐이네요.
    명예도 없고 자수성가해 그냥 돈이 최고지 건물주가 최고지 하고 정신승리하고 삽니다.

    22222222222

    168cm의 키와 먹어도 살 안찌는 호리호리한 몸매
    그리고 조화로운 이목구비를 주셨어요.
    얼큰이만 아니었으면 연예계로 진출하는 건데 ㅋㅋㅋㅋㅋㅋ
    22222222

    ㅎㅎㅎ 저 두댓글 읽으면서 깜놀했어요
    제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고스란히 와
    한번 직접 만나보고 싶어요ㅎㅎㅎ

  • 59.
    '23.7.21 11:31 AM (14.55.xxx.141)

    "없는 복은 시댁복.
    사돈의 팔촌의 육촌을 통틀어
    제 머리 털 나고 이렇게 가난한 집 처음 봄."

    오늘 날도 더웁고 여러가지 화딱지 나는 일이 있었는데
    이 댓글보고 얼마나 웃었는지요^^

  • 60. 저는
    '23.7.21 11:59 AM (182.231.xxx.55)

    남다른 기억력이요.
    한번 보고 들으면 비디오같이 기억해요. 우영우랑 비슷한 과예요.
    그 덕에 별로 노력 안하고도 좋은 학벌에 전문직 편하게 잘먹고 잘 살지만.
    괴롭기도 해요. 잊혀지지가 않아서요. 누가 했던 말 토시하나 얼굴 표정 하나 너무 생생히 기억해서요.
    오늘은 누구 생일인지 페북이 알려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아요.

  • 61. ...
    '23.7.21 12:05 P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

    170cm의 키와 먹어도 절대 살 안찌는 호리호리한 몸매.
    다른거 박복해도 그나마 이 복으로 위안받았는데
    이마저도 나이드니 키는 줄어들어가고
    마른 비만으로 배가 튀어나오기 시작해서 ET 로 변해가네요.

  • 62. ㅋㅋㅋㅋ
    '23.7.21 12:27 PM (112.153.xxx.125)

    개복
    빌어먹는 복

    이 분들 땜에 빵 터져서 신나게 웃었네요.
    두분은 재치복을 추가해 드리는 걸로..

  • 63. ㅋㅋㅋㅋㅋ
    '23.7.21 12:31 PM (59.15.xxx.53) - 삭제된댓글

    재치복 짱!!

  • 64. ㅋㅋㅋㅋㅋ
    '23.7.21 12:32 PM (59.15.xxx.53)

    윗님은 남의장점 잘찾아서 알려주는 긍정복을 가지신듯~ㅎㅎㅎ

  • 65. ㅋㅋㅋㅋㅋ
    '23.7.21 1:16 PM (211.192.xxx.227)

    여기 자랑하는 데인가요

    전 아빠복
    부자는 아닌데 필요하면 일 생겨서 돈 들어오는 복
    나만의 재주가 있어서 그걸로 어디 가나 대접받고
    자식복도 있어요
    이만하면 복 많은 거 같아요 ㅎㅎ
    남편복 그까이꺼~~~ 정신승리 가능해요 ㅎㅎ

  • 66.
    '23.7.21 1:57 PM (118.235.xxx.70)

    선생님복이요
    취미로 예술 스포츠 하는데 훌륭하신 분들께 배우고 있어 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 67. ㅏㅓㅗㅜ
    '23.7.21 2:05 PM (175.211.xxx.235)

    부모님 자식 남편이 다 좋은 사람들이네요
    가난한 집이었지만 책임감있는 부모님이어서 가난도 자양분이 되더군요

  • 68. ---
    '23.7.21 2:06 PM (125.180.xxx.23)

    애들이 착합니다.
    자식복 있는거 같아요..
    초딩인데 벌써부터 엄마 내가 돈벌면 홍삼 사줄께
    가방 사줄께 - 숏츠 보고 그러는듯.. 합니다..
    그냥 말만 들어도 고맙네유

  • 69. 아무도
    '23.7.21 4:45 P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나를 괴롭히지 않아요
    나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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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8646 요양원옆 칼국수집 16 노라 2024/07/06 4,867
1588645 손수건 어떤게 좋은가요 7 2024/07/06 1,713
1588644 대낮에 길거리서 둔기로 60대 어머니 폭행한 아들 체포 6 음.. 2024/07/06 4,737
1588643 놀면 뭐하니는 동네 한바퀴가 다 된듯 5 ㅇㅇ 2024/07/06 3,185
1588642 최우식 귀여워요 ㅋㅋ 11 서진이네 2024/07/06 3,870
1588641 이제 SSG 이마× 배송 안시키려구요 11 .. 2024/07/06 4,787
1588640 우와 습도높은 바람 ㅜㅜ 더워요 5 더워요 2024/07/06 2,685
1588639 핸섬가이즈 보구왔어요. 4 2024/07/06 2,041
1588638 해외 싼 항공권 찾는 방법 22 링크 2024/07/06 2,834
1588637 라떼 즐겨 드시는 분들요.  8 .. 2024/07/06 3,134
1588636 알려주신 방법으로 촉촉한 수육 성공했어요 8 돼지 2024/07/06 3,742
1588635 와 금이 최고네요 7 2024/07/06 8,734
1588634 푸바오 14 ... 2024/07/06 3,687
1588633 40대 데일리백 7 ** 2024/07/06 4,447
1588632 수박 자를만한 큰 쟁반 어디서 사나요? 12 ㅡㅡ 2024/07/06 2,655
1588631 맛없는 방울토마토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 12 ... 2024/07/06 2,717
1588630 초당옥수수 활용법 단점 빨간것보다 .. 2024/07/0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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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8628 무의도 좋은가요? 10 근거리여행 2024/07/06 1,661
1588627 할머님들의 아들 사랑 12 ㅇㅇ 2024/07/06 3,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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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8624 폐경 후에도 에너지 넘치는 분들 6 2024/07/06 3,688
1588623 비밀번호변경 안 돼요 비번 2024/07/06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