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어떤 글 보니까 서울갔는데 초행길이라서 길물어보는데
죄송한대요.??? ㅎㅎ 이 단어 부터 말하고 이야기 하는데 다들 인상 쓰고 지나가더라...
서울인심 한번 야박하네 생각하고 친구한테 이야기 하니까
친구가 걍 가는 목적지만 말해라고 ...ㅎㅎ
어디를 가는데 길좀 가르쳐 달라고 죄송하다고는 빼고...
근데 이거 진짜 맞는게
저도 누가 길 물어볼때 가끔 저도 그런경험 있거든요
실례합니다. 뭐 좀 물어 볼께요..?? 이런식으로 접근하면 거의 뭐 다 사이비 종교더라구요
그래서 저런식으로 물어보면 못본척하고 그냥 가던길 가요..
근데 인스타 그친구분 처럼 그냥 처음부터 길 물어보면...
자세하게 길 안내 해드리게 되더라구요
전 서울도 안살아도 ..ㅎㅎ
그놈의 사이비 종교 그거 때문에 전국적으로 다 공통적인가봐요


